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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생존가능성 매우 희박" 10초간 침묵…인터뷰 논란 사과 `가슴 먹먹` 2014-04-17 09:58:34
손석희 앵커가 진도 여객선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전문간 의견에 10초간 말을 잇지 못했다. 지난 16일 밤 방송된 JTBC `뉴스9` 방송에서는 손석희 앵커는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백점기 교수와의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손석희 앵커는 전화 인터뷰에서 백 교수에게 "배에 공기를 주입하는 작업을...
jtbc 손석희,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 `10초의 침묵`‥네티즌들 "두고두고 회자될 명장면" 2014-04-17 09:45:20
백점기 교수에게 `만약`이라는 상황을 전제로 실종자들을 구조할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물어봤지만, 백 교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했고 끝내 "결론적으로 아주 희박하다"며 구조와 생존가능성을 매우 낮게 점쳤다. 손석희는 백점기 교수의 답을 들은 뒤 약 10초간 말을 잇지 못했다. 방송사고에 가까운 상...
[진도 여객선 참사] 침몰한 세월호 에어포켓에 사람 갇혀있다? "가능성 희박해…" 2014-04-17 09:42:19
백점기 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는 실종자 생존 가능성에 대해 "결론적으로 아주 희박하다"고 답했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도 여객선 참사, 세월호 에어포켓에 살아남았으면 좋겠다" "진도 여객선 참사, 세월호 에어포켓 꼭 존재하길" " 진도여객선 침몰, 학생들 무사히 구조되길 바랍니다" "진도 여객선 침몰,...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생존 사례도 있어..` 2014-04-17 09:38:35
전해졌다.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지만 실종자 가족들은 아직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실종자 대부분은 여객선 내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물에 잠기지 않은 공간인 `에어포켓`이 유일한 희망으로 떠올랐다. 에어포켓이란 선박이 뒤집혔을 때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공기가 선내 일부에 남아 있는...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JTBC 손석희 10초 침묵, 끝내 말 잇지 못하고… 2014-04-17 09:17:09
전제로 실종자들의 여러 생존 가능성을 물었다.하지만 백 교수는 "격실이 폐쇄됐을 가능성이 희박하며 배의 구조상 공기 주입을 하더라도 사실상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부정적인 결론을 내놨다.답을 들은 손석희 앵커는 10초간 침묵하며 말을 잇지 못했고 백 교수는 "여보세요?"라며 당황해했다.진도 여객선 '세월호'...
에어포켓만이 희망··세월호 생존자 새벽 SNS 동영상 `가능성 높다` 2014-04-17 09:13:27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한다”는 내용과 함께 현장의 대화내용이 담긴 1분7초짜리 동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는 오전 7시50분 현재 7000명 가까운 추천이 올라왔으며, “에어포켓 덕분인가. 살아만 있어줘라” “제발 버텨다오” “에어포켓이 효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등 격려글들이 1000개 이상 올라온 상태다....
박근혜 대통령 뜬 눈으로 밤샜다··靑 모든 회의 전면 취소 2014-04-17 09:02:19
돌입하는 동시에 군과 해경의 실종자 구조 상황에 촉각을 세웠다. 박근혜 대통령은 사고가 발생한 지난 16일부터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으로부터 현장 및 구조 상황에 대해 실시간으로 보고를 받으며 상황을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번 사고가 워낙 큰 참사라 박 대통령이...
정홍원 총리, 진도 방문서 실종자 가족들에 욕설·물세례 '봉변' 2014-04-17 08:37:18
꾸려진 진도 실내체육관을 찾았다가 실종자 가족들로부터 거친 항의와 물세례를 받는 등 봉변을 당했다.중국과 파키스탄 순방을 마치고 전날 밤 10시께 전남 무안공항에 도착한 정 총리는 목포의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서 긴급 사고대책 관계장관회의를 마친 후 곧장 대책본부로 이동했다. 정 총리가 0시30분께 체육관으로...
[진도 세월호 침몰] 정홍원 물병 맞아…실종자 가족 거센 항의 2014-04-17 08:34:44
실내체육관을 찾아 구조를 애타게 기다리는 실종자 가족과 만났다. 그러나 정 총리가 입장하자 정부의 대처 방식과 구조 지연 등에 불만을 토로하는 가족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졌다. "어디서 얼굴을 들고 오느냐", "잠수정을 왜 투입하지 않느냐. 우리 아이들을 살려내라" 등의 고성이 나왔고, 심지어 욕을 하기도 했다....
욕 먹고 물병 맞은 정홍원 총리··세월호 실종자 가족 거센 항의에 봉변 2014-04-17 08:32:36
`정홍원 물별 세례` `정홍원 물병` 정홍원 국무총리는 17일 새벽 전남 진도 해상의 여객선 침몰사고 대책본부가 꾸려진 진도 실내체육관을 찾아 구조를 애타게 기다리는 여객선 탑승자 가족과 만났다. 중국과 파키스탄 순방을 마치고 전날 밤 10시께 전남 무안공항으로 귀국한 정 총리는 곧바로 목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