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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서 치마 속 보려던 직원 솜방망이 징계'에 인권위 진정 2017-12-04 06:11:00
견책'으로 대폭 낮췄다. 2차 징계위는 "폐쇄회로(CC)TV에서 (A씨가) '치마 속을 엿보기 위해 고개를 꺾은 행위' 후 B씨가 등장하기까지 약 3초의 시간이 걸려 계단·복도 구조상 '치마 속을 엿보려는 행위'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성희롱 발언에 대해서도 대화 모습은 확인되지만 어떤...
'성추행 논란' 두달째지만 강남세브란스병원 "아직 논의중" 2017-12-01 07:29:10
파악되는 대로 사건 수위에 따라 견책·정직·면직·파면 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 중 일정 기간 환자 진료를 할 수 없는 정직 결정이 내려질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해자(교수)와 피해자(전공의)를 분리하기 위해 해당 교수의 근무지를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옮기는 방안이 검토되고...
금감원 제재심, 미래에셋대우 `기관주의`·KB증권 `기관경고` 2017-11-30 23:07:49
부과 건의, 관련 임직원에 대해서 견책에서 정직 조치를 의결했습니다. KB증권에 대해서도 기관경고와 함께 금융위에 과징금 부과 건의, 대표이사 주의적 경고, 관련 임직원 감봉에서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미래에셋대우의 경우 유로에셋투자자문 옵션상품을 불완전 판매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유로에셋 옵션상품은 올...
금감원, 미래에셋대우 기관주의·KB증권 기관경고 2017-11-30 20:28:21
관련 임직원의 정직과 견책 조처를 내리고 금융위원회에 과태료 부과를 건의하기로 했다. 투자일임업 등록요건 유지의무 등을 위반한 유로에셋투자자문은 등록 취소와 대표이사 해임 요구 등을 금융위에 건의하기로 결정했다. 그간 투자자들은 미래에셋대우가 유로에셋투자자문 옵션상품을 불완전 판매해 300억원대 손해를...
캐나다 군내 성범죄로 올들어 29명 퇴출…83건 조사중 2017-11-25 11:15:38
설명했다. 이밖에 10명은 퇴출은 면했으나 견책이나 보호관찰, 강제 상담 등의 조치에 처해졌다. 앞서 조너던 밴스 합참의장은 지난 4월 군내 성적 일탈 행위에 대한 전면 조사를 벌여 혐의와 법원 판결에 따라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군 성범죄 일소를 다짐했다. 밴스 의장의 강경 대응은 군내 성범죄가 만성...
`부하에게 돈 빌리고 심부름시킨` 연대장 처벌은? 2017-11-23 16:16:28
징계사유는 경미해서 주의나 견책 등 경징계 대상에 불과하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원고가 상급자인 지위를 이용해 하급자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돈을 빌리고 사적 심부름을 시키며 하급자를 폭행한 것으로 피해자들의 진술 등을 종합하면 원고의 비위 행위로 심리적, 정신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부하에게 돈 빌리고 심부름시킨 연대장…법원 "정직처분 정당" 2017-11-23 15:58:17
징계사유는 경미해서 주의나 견책 등 경징계 대상에 불과하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원고가 상급자인 지위를 이용해 하급자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돈을 빌리고 사적 심부름을 시키며 하급자를 폭행한 것으로 피해자들의 진술 등을 종합하면 원고의 비위 행위로 심리적, 정신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체육회, 김동선 폭행사건 진상조사…수사와 별도로 제재 검토 2017-11-22 18:25:33
혐의(특수폭행 등)로 구속기소 된 김 씨를 견책 처분했다. 법원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뒤 내려진 결정이었다. 승마협회의 가벼운 징계 탓에 김 씨가 4월 국내 승마대회에 출전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자 체육회는 5월 자체 스포츠공정위를 열어 승마협회의 징계가 적절했는지 심의했지만 김 씨의 징계...
'130억 투자손실' 인하대 최순자 총장…중징계 불가피 2017-11-16 14:32:13
징계 수위는 파면, 해임, 정직, 감봉, 견책 등이지만 최 총장과 사무처장 등 주요 책임자들은 정직 이상의 중징계가 불가피해 보인다. 인하대 교수회와 학생들은 최 총장이 사태에 책임을 지고 자진해서 사퇴할 것을 줄곧 요구해왔지만, 최 총장은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 표명으로 자진 사퇴 요구를 일축했다....
'총장직 물러나나'…교육부, 인하대 최순자 총장 중징계 요구 2017-11-16 14:18:37
수위는 파면, 해임, 정직, 감봉, 견책 등이다. 최 총장과 사무처장은 징계위원회에서 교육부 원안대로 정직 이상의 중징계를 받을 것이 확실시된다. 교육부는 인하대 교수회와 학생회 등이 지난 5월 '한진해운 부실채권 130억원 손실사건'에 대한 감사를 요구하자 7월 중순부터 인하대와 정석인하학원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