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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죽어서 천당 못 갈 것” “네. 뵙고 싶었습니다” 국조 위원들 ‘말말말’ 2016-12-07 22:53:15
김종 차관 발탁 때 어떤 얘기가 오갔느냐`고 묻자) ▲ "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은 합법을 가장해 국고가 새나가게 하고 그걸 방조하는 걸 합리화했다. 잘못을 지적하자 박근혜 대통령께서 김종덕 문체부 장관에게 전화해 (저를 해임해) 내려보내라고 말씀했다고 한다"(여명숙 게임물관리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이...
박근혜 미용사 “세월호 참사 당일 오후 3시22분~4시37분 머물러” 2016-12-07 20:41:33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는 자신이 운영한 동계스포츠영재센터 특혜 의혹에 대해 "센터 설립은 최순실 이모의 아이디어였다"며 "이모님이 만들라고 해서 지원서와 계획서를 만들어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게 냈다"고 말했다. 장씨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 `최순실게이트` 국정조사 특위의 청문회에 출석해...
검찰 '이미경 퇴진 압력' 의혹 조원동 10일 기소 2016-12-07 17:47:20
있다.검찰은 당초 조 전 수석을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최순실 씨 조카인 장시호 씨와 함께 8일께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미뤘다.조 전 수석을 기소하면서 박 대통령의 혐의 사실이 추가로 공개되면 국회의 탄핵소추안 표결(9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부담 때문이다.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한국경제...
"시련은 이제 그만!"…보란듯 '금물살' 가른 박태환 2016-12-07 17:42:49
있다. 그는 최근 리우올림픽 출전과 관련해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게서 부당한 압력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에는 금지약물 투여가 최순실과 관련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박태환은 7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 wfcu 센터에서 열린 제13회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 첫날...
['최순실 국조' 청문회] 장시호 "이모 지시하면 따라야…거스를수 없었다" 2016-12-07 17:39:13
출석한 증인 중 “김종 전 문체부 차관과 차은택 감독만 알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승마협회 특혜 문제를 처음 제기한 안민석 민주당 의원이 “제가 밉죠?”라고 하자 “네”라고 말했다. 또 안 의원이 “개인적으로는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하자 “뵙고 싶었다”고...
['최순실 국조' 청문회] 김연아·박태환에게 고개숙인 '스포츠 대통령' 김종 2016-12-07 17:38:12
같습니다.”한때 문화체육관광부의 실세로 군림한 김종 전 문체부 2차관. 김 전 차관은 국회에서 7일 열린 ‘최순실 청문회’에서 두 스포츠 스타에게 고개를 숙였다.김 전 차관은 지난 5월 박태환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 포기를 종용하고, 이 과정에서 “난 김연아를 참 안 좋아해”라고...
김종, 김기춘 정유라 비호 요청설에 “자세히 말 못해” 2016-12-07 17:23:58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7일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를 보살펴주라고 했느냐는 질문에 "제가 이 자리에서 깊게 말씀드릴 수가 없다"고 말했다. 김 전 차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 나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김 전 실장이 정씨를...
장시호 “최순실 거스를 수 없어...제일기획 11억원 횡령 잘못된 얘기” 2016-12-07 16:43:26
만들라고 해서 지원서와 계획서를 만들어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게 냈다"고 말했다. 장씨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 `최순실게이트` 국정조사 특위의 청문회에 출석해 민주당 김한정 의원이 "영재스포츠센터가 누구의 아이디어였냐"고 묻자 이같이 답변했다. 그러면서 "제주도에서 살고 있을 때 (최씨가) 아기...
[2차 청문회 현장]장시호 "동계스포츠영재센터는 최순실 아이디어" 2016-12-07 16:14:45
김종 문체부 전 차관의 별도 지원이 있었냐'는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의 질문에는 "검찰에서 10회동안 조사받으며 다 말했다"고 답했다.'더 스포츠엠 대표였냐'는 질문에는 "그것에 대해서는 어제까지 검찰에서 다 말씀 드렸다. 운영한 것은 맞지만 대표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고영태 사이다 답변 `술술`… 김종 전 차관 `모르쇠 일관` 2016-12-07 14:31:50
그러나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는 최씨가 보는 김종 전 장관의 모습부터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 수정, 태블릿PC까지 각종 의혹에 거침없이 발언했다. 그는 `최순실이 바라본 김종 전 차관은 어땠느냐`는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수행비서"라고 비유하며, "본인 할 말만 하고, 남의 말 귀담아 듣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