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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에게 묻다] 운명의 갈림길 '뇌동맥류'…최선의 치료법은 2018-08-08 07:00:04
= #. 남모(47)씨는 두 달 전 회사 화장실에서 쓰러져 의식 없이 숨을 헐떡이는 채 발견됐다. 응급실로 후송돼 뇌 컴퓨터단층촬영(CT)을 한 결과, 뇌바닥수조(뇌기저조)에 광범위하게 피가 퍼져 있었다. 곧이어 시행한 뇌혈관 촬영에서는 뇌의 좌우 혈관이 만나는 전교통동맥에서 혈관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뇌동맥류가...
[공직자 부당 재취업]③과태료 면제규정 3월에 '뒷북 삭제' 2018-08-07 05:17:03
남모 씨가 건설업체인 서진종합건설의 부회장으로 취업했고, 국세청 7급 김모씨는 세무법인 '택스세대'의 이사로 임의 취업한 사실이 적발됐다. 이들은 모두 과태료를 면제받았다. 검찰 수사가 시작된 일부 사례를 제외하면 모두 법망을 피해 나간 셈이다. 이런 사례가 반복되면서 공직자 재취업심사제도가 제...
'강산이 바짝바짝'…폭염에 여름 가뭄까지 '엎친 데 덮친 격' 2018-08-02 15:31:01
피해가 났다. 안동 와룡면에서 고추 농사를 하는 남모(67)씨는 "6천여 평 밭 가운데 60∼70%가 말라버렸다"며 "스프링클러를 돌리고 해도 그때뿐으로 폭염 오래가면 올해는 전혀 수확을 못 한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콩은 지금이 개화기인데 수정이 제대로 되지 않아 꼬투리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있다. 충북 단양에서...
이민영, ‘당신의 하우스헬퍼’로 인생작 만드나…멋진 멘토로 눈길 2018-07-27 11:21:39
이민영은 남모를 아픔을 간직한 안진홍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리게 하고 있다. 알고 보니 안진홍은 미혼모임을 숨기고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임다영은 안진홍을 쫓아갔다가 그가 홀로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라는 가슴 아픈 사연을 듣게 됐다. "능력보다 소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니 비밀을 지켜달라"고...
"너무 더워서 나갈 엄두가 안나"…관공서 주변 음식점 울상 2018-07-24 13:36:00
날'을 이번만이라도 더 늘려주기를 은근히 바라고 있다. 하지만 당장은 폭염을 식혀주는 시원한 비 소식이 하루라도 빨리 전해지는 게 가장 큰 바람이라고 입을 모은다. 중구청 직원 남모(46)씨는 "덥다고 음식을 배달시킬 수도 없어 구내식당을 이용하고 있지만 더위가 한풀 꺾이면 자주 가는 식당에서 맛있게 점심을...
[현장에서] '어린이집 참사' 줄 잇는데… 손 놓은 정부·국회 2018-07-20 18:22:19
원장이 동의하겠어요?”서울 노원구에 살고 있는 남모씨(31)는 최근 어린이집에서 두 살짜리 딸이 종아리에 시퍼런 멍이 들어 돌아왔지만 원장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원장은 “혼자 놀다가 넘어져 책상 모서리에 부딪친 것 같다”고 해명했지만 이를 곧이곧대로 믿기 어려웠다. cctv를 확인해보고...
‘서른이지만’ 양세종-안효섭, ‘브로맨스 폴폴’ 옥상 데이트 포착 2018-07-20 08:10:21
살 공우진 역을, 안효섭은 남모를 상처를 가진 외삼촌 양세종의 보호자 역할을 하는 19살 조카 유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우진과 찬의 투샷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한밤 중 조명이 예쁘게 장식되어 있는 옥상에서 밀회(?) 중인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것. 찬은...
김지혜 “첫째 딸 박준형 70% 닮아...둘째 딸은 99.9% 비슷” 2018-07-16 10:32:32
혹시 아이들이 쌍둥이냐”고 묻는다며 남모를 고충을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 닮은 외모로 인한 웃지 못 할 이야기는 외식 현장에서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박준형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던 식당 관계자가 혜이에게 “아빠와 똑같이 생겼다”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주니가 괜찮다며 혜이를 다독인 것. 이에 아빠를 닮아서...
'숨이 턱' 서울 등 올들어 최고 폭염…쇼핑몰·삼계탕집 '북적' 2018-07-15 17:06:42
한 대형 쇼핑몰을 찾은 남모(36)씨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라 밖에 나갈 엄두가 안 났다"면서 "오랜만에 영화를 한 편 보고 쇼핑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전날부터 유명 호텔에서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즐겼다는 최모(28·여)씨는 "에어컨을 '빵빵' 하게 틀어놓고 새 것 같은 이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안효섭, 조정계의 고딩 남신 등극 ‘시선강탈’ 2018-07-09 08:20:30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극중 안효섭은 남모를 상처를 가진 외삼촌 양세종과 길 잃은 강아지처럼 찾아온 신혜선의 보호자 역할을 할 예정. 이 과정에서 안효섭이 보여줄 따뜻하고 다정한 모습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또한 반듯한 이목구비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 잔 근육이 살아있는 탄탄한 몸매는 여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