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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협력업체 "추석 앞두고 도산 우려" 2013-08-20 02:41:27
임단협안을 통해 △정년 61세 연장 △기본급 13만498원 인상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상여금 800% 지급 △퇴직금 누진제 △대학 미진학 자녀에게 기술취득 지원금 1000만원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다. 회사 측은 “성과급을 제외한 임금 인상과 퇴직금 누진제, 정년 연장 등 신규 요구만 따져도 7000만원에 이른다”고...
답답한 사측 "노조 180가지 요구 중 핵심이 뭔지 모르겠다" 2013-08-18 16:59:51
않다. 현대차 관계자는 “5월 말 임·단협 상견례를 시작해 지금까지 17차례 실무 협상을 진행했지만 노조가 핵심 요구안이 뭔지를 명확하게 얘기하지 않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이 관계자는 “180가지에 달하는 노조 요구안을 한 번 읽어보는 데도 한참이 걸린다”며 “쟁점이 뭔지 알아야 회사도 협상안을 제시할 것...
"1인당 1억원 더 달라"…휴가 끝나자마자 판 깨버린 현대차 노조 2013-08-06 17:11:36
단협안을 통해 △정년 61세 연장 △기본급 13만498원 인상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상여금 800% 지급 △노조활동 면책특권 보장 등을 요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노조 측 요구 사항이 모두 현실화된다고 가정하면 1인당 연 1억원 상당의 임금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현대차 직원의 평균 연봉이...
'슈퍼갑' 노조의 무소불위 권력…"代 이어 일자리 보장" 단협까지 2013-08-06 17:10:19
“단협 개정 요구는 노사 모두의 권리이자 의무”라며 “장기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단협 규정 30여개에 대한 개정을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 "1인당 1억원 더 달라"…휴가 끝나자마자 판 깨버린 현대차 노조[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무리수 임단협` 현대기아만 남았다..8월 타결도 불투명 2013-07-29 16:50:03
판결에 따라 올해 임단협에서 노조측에 관련 단협안 개정을 요구하기로 했으며, 지난 20일 발생한 ‘희망버스’폭력사태와 관련해서는 26일 12명을 추가 고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29일 자동차 계열사 사장단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임단협 협상 원칙과 수출확대를 위한 생산성 제고 방안 등을...
현대차 '代 이어 취업' 고친다 2013-07-26 17:47:02
“단협 개정 요구는 노조와 회사 모두가 가진 권리이자 의무”라며 “회사의 장기적 경쟁력 제고를 위해 30여개에 이르는 단협 개정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노조는 “회사의 요구안은 노조의 기득권을 침해하는 개악안”이라며 정면으로 반발하고 있어 이를 둘러싼 노사 갈등이 지속될 전망이다.울산=하인식...
잊혀져가는 단어 노동계 '夏鬪' 2013-07-14 17:20:16
임단협이 변수 민주노총 금속노조가 한시 파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주요 완성차업체 노조가 빠지면서 올해 하투(夏鬪) 열기는 점차 가라앉고 있다. 통상임금 문제 등은 파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고 화물연대, 대중교통 노사관계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노사관계 안정화 기조는 수년 전부터 이어져온...
현대차, 노조에 임금피크제 도입 등 요구 2013-06-27 09:05:48
인사·경영권의 과도한 침해 방지를 위해 단협 개정 요구안 32개를 노조에 전달했다. 현대차는 이날 사내 소식지 ‘함께 가는 길’에서 “현행 정년 60세(만 58세+2년 계약직)를 유지하면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해 장기적 고용안정을 확보하자”고 노조 측에 요구했다. 이날 제안된 임금피크제는 △만 55~57세의 근로자에게는...
현대차, 노조에 인사 · 경영권 침해하는 단협 개정 요구 2013-06-26 16:31:36
위한 단협 개정을 요구하고 나서 주목된다. 이는 노조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에서 정년 61세 연장과 고용관련 단협개정안을 요구하는 것과는 상반된 것이어서 향후 노조측과 심한 갈등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는 이날 사내 소식지인 ‘함께 가는길’을 통해 “현행 정년 60세(만 58세+2년 계약직)를 유지하면서...
통상임금 여야 대치…임시국회 '뇌관' 2013-06-03 17:06:05
임금단협을 통해 근로자에게 지급하기로 사전에 약속한 임금을 통상임금으로 정의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근로기준법 시행령 6조에선 통상임금을 근로의 대가로 매달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하는 금품’으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개정안은 ‘정기적·일률적·고정적’이라는 문구를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