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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가로 11억 뒷돈' 광동제약 前직원 징역 3년…"죄질 불량" 2019-02-21 12:01:12
뒷돈' 광동제약 前직원 징역 3년…"죄질 불량" '페이백' 제안받자 '현금' 역제안해 상품권 수수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특정 광고대행사에 일감을 주는 대가로 11억원대 뒷돈을 챙긴 광동제약 전 직원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성창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2-21 08:00:10
190220-1062 지방-031217:49 1억5천만원 뒷돈 챙긴 청주산단관리공단 前국장 영장 기각 190220-1063 지방-031317:49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150개사 창업, 일자리 800개 창출" 190220-1067 지방-053017:54 군 복무 때 후임병 상습추행한 20대 집행유예 190220-1069 지방-031417:56 대구시 통합신공항 기본계획수립 용역...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2-21 08:00:09
190220-0997 지방-031217:49 1억5천만원 뒷돈 챙긴 청주산단관리공단 前국장 영장 기각 190220-0998 지방-031317:49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150개사 창업, 일자리 800개 창출" 190220-1002 지방-053017:54 군 복무 때 후임병 상습추행한 20대 집행유예 190220-1004 지방-031417:56 대구시 통합신공항 기본계획수립 용역...
승진·취업 대가 1억5천만원 받은 부산항운노조원 구속 2019-02-20 18:42:36
벌이는 가운데 승진과 취업을 대가로 억대 뒷돈을 받은 항운노조원이 구속됐다. 부산지법 이종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0일 오후 검찰이 배임수재 혐의로 청구한 A(6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날 오전 A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벌인 이 판사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전...
1억5천만원 뒷돈 챙긴 청주산단관리공단 前국장 영장 기각 2019-02-20 17:49:01
1억5천만원 뒷돈 챙긴 청주산단관리공단 前국장 영장 기각 법원 "도주 가능성 크지 않고 구속수사 필요성 인정 어려워"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청사 내 임대 주유소로부터 1억5천만원에 달하는 뒷돈을 챙긴 전직 공단 국장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청주지법 도형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2-20 15:00:03
'국토부 공무원 소개하고 업체에 뒷돈' 언론사 간부 1심 실형 190220-0443 사회-004611:31 오규석 기장군수 승진 인사 개입 혐의 벌금 1천만원 190220-0449 사회-004711:33 경찰 '대전시티즌 선수선발 부정 의혹' 수사 본격화 190220-0457 사회-004811:36 종로구, 북촌로 보행환경 개선…친환경보도블록...
'하청업체 뒷돈' 대림산업 현장소장들 징역형…"고질적 비리" 2019-02-20 14:37:01
'하청업체 뒷돈' 대림산업 현장소장들 징역형…"고질적 비리" 法 "하도급 비리, 무리한 공사비 감축 원인…부실공사 우려"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하청업체에서 뒷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대림산업 현장소장들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는 20일...
'국토부 공무원 소개하고 업체에 뒷돈' 언론사 간부 1심 실형 2019-02-20 11:28:24
공무원 소개하고 업체에 뒷돈' 언론사 간부 1심 실형 "직무 공정성 훼손" 징역 2년6개월…'靑특감반원 비위 의혹' 촉발 사건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건설업체들에 국토교통부 공무원을 소개해주고 금품을 챙긴 언론사 간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는...
[이슈+] 택시업계, '카풀' 다음 타깃은 '타다'…이재웅 대표 "법적 대응" 2019-02-19 08:33:33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기사들이 뒷돈을 챙기기 위해 카드 단말기나 현금을 별도로 준비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일부 문제가 있더라도 기사의 개인 일탈로 보는 게 합리적이라는 주장도 나온다.반대로 서비스 개선 없는 택시 기본요금 인상(3800원)과 생존권을 앞세운 택시업계의 기득권 지키기에 대해...
최규선, 직원 임금 밀린 채 '집사 변호사'엔 펑펑…징역3년 추가 2019-02-18 15:36:26
홍걸씨와 친분을 이용해 기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아 파문을 일으킨 인물이다. 그는 이후에도 150억원대 횡령과 배임 등 경영비리가 적발돼 지난해 대법원에서 징역 9년을 확정받았다. 이어 올해 1월에는 사기 혐의로 징역 5년을 추가 선고받았다. sncwoo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