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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2-08 08:00:09
화천군수 피의자 신분 소환조사…공직선거법 위반(종합) 180207-1304 지방-0279 20:36 대구 섬유공장서 불…소방당국 "진화 중" 180207-1308 지방-0280 20:57 음성 배터리 연구소서 불…"인명피해 없어" 180207-1315 지방-0281 21:19 제천 화재 참사 건물 관리부장 구속…여성 세신사는 기각 180207-1333 지방-0282 22:38...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2-08 08:00:08
화천군수 피의자 신분 소환조사…공직선거법 위반(종합) 180207-1250 지방-0279 20:36 대구 섬유공장서 불…소방당국 "진화 중" 180207-1254 지방-0280 20:57 음성 배터리 연구소서 불…"인명피해 없어" 180207-1261 지방-0281 21:19 제천 화재 참사 건물 관리부장 구속…여성 세신사는 기각 180207-1279 지방-0282 22:38...
두 달여 간 내린 눈 2m 넘어…겨울 왕국 변신한 울릉도 2018-02-06 10:57:05
그대로다. 봄이 와서 저절로 녹을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눈과 관계없이 기상 악화로 3일부터 울릉도와 육지를 오가는 배는 끊겼다. 군은 8일께 뱃길이 정상화할 것으로 내다본다. 일부 관광객이나 주민은 배가 끊겨 섬에서 나가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다. 울릉군 관계자는 "눈이 와서 조금 불편하기는 해도 워낙...
남쪽 제주에 연일 폭설…체인 품절, 어린이집도 못 보내 2018-02-05 11:00:30
2월 4∼6일에는 산간부터 해안까지 섬 전역에 많은 눈이 내렸다. 추위도 기승을 부렸다. 봄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에마저 추위와 폭설이 찾아왔다. 입춘인 지난 4일 제주 지점의 최고기온은 0.8도로 기상관측 이래 입춘일 최고기온 중 가장 낮았으며, 최저기온은 영하 2.3도로 역대 3번째로 낮았다. 기상청은 이번 눈이 6일...
올겨울 눈 잦았던 남녘 제주도, 입춘에도 폭설 예보 2018-02-02 16:08:44
많았다. 봄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에마저 폭설이 예보된 상태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월 제주(제주지방기상청) 지점의 눈 일수(눈, 소낙눈, 가루눈 등이 관측된 날)는 12일이다. 이 중 9일은 적설량을 기록할 정도로 눈이 내렸다. 지난 1월 10∼12일, 23∼24일, 28∼30일에는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구름 영향으로...
[주말 N 여행] 제주권: 맹추위에도 성큼성큼 다가서는 봄…탐라국 입춘굿 손짓 2018-02-02 11:00:03
맹추위에도 성큼성큼 다가서는 봄…탐라국 입춘굿 손짓 봄을 알리는 신명 나는 축제, 제주시 원도심서 '난장'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는 이번 주말(3∼4일)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 춥겠다.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해안 지역에서도 곳에 따라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뉴칼레도니아가 숨겨놓은 원시적인 섬들 2018-02-01 08:14:00
등재돼 있으며, 연평균 20~28도의 부드러운 봄 날씨,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희귀 동식물에 프랑스의 세련미까지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 세계 여행객에게 꿈의 여행지이자 평생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으로 꼽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수도에서 40분…일일투어로 다녀오는 ‘로와요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2-01 08:00:08
군산 이층 시내버스, 2월부터 비응항∼장자도 본격 운행 180131-0943 지방-0180 15:32 '봄에는 나물 캐고…' 세종교육청 전원학교 2→10곳 확대 180131-0945 지방-0181 15:32 "충북도, 정규직 전환 정부 가이드라인 무시" 180131-0953 지방-0182 15:35 [카메라뉴스] "주걱 철갑상어 보러 단양 오세요" 180131-0955...
'뭉쳐야 산다'…여름 철새 백로의 혹한 대처법 2018-01-29 10:30:43
때쯤인 오전 10시가 넘어서야 하나둘 자신들의 섬을 떠났다. 그러고도 백로 대열은 한동안 유지됐다. 백로의 이런 모습은 주변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칼바람을 피할 수 있고 햇볕이 잘 드는 갈대 앞 등에도 10여 마리씩 모여 혹한의 겨울 아침을 견뎌낸다. 이모(56·강릉시)씨는 "백로가 서로 모여서 추위를 견디는 모습은...
[여행의 향기] 호수 너머 우뚝 선 금빛 누각… 긴카쿠지는 교토의 관능미 2018-01-28 20:05:11
풍기지만 벚나무가 만개하기 시작하는 봄에 와야 제 맛을 느낀다고 한다. 료안지 석정이 세계적인 명소가 된 것은 1975년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 이곳을 방문해 크게 칭찬하면서부터다. 교토의 이름 높은 사찰이 모여 있는 아리시야마 역 근처에는 지쿠린이라 불리는 대숲이 나온다. 한아름도 넘는 굵은 대나무가 하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