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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지원, ‘태양의 후예’ 윤명주 만큼 매력 있는 2016-04-11 10:45:00
물음에 “소심한 편이라 당당하게 사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의외의 답변을 듣게 됐다. 이어 둘째가라면 서러울 소심함을 지닌 취재진이 소심한 일화들을 전하자 ‘저와 비슷한 소울을 지니신 것 같다’며 환하게 박수까지 치면서 공감하는 김지원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었다. “주목받는 것에 대한 조심성이 많은 편인 것...
‘돌아와요 아저씨’ 정지훈, 마누라 두 번 꼬시기 대작전 성공할까? 2016-03-24 17:38:41
터. 하지만 해준은 사내답게 질러버리라는 홍난의 충고를 듣고서 예전의 영수가 아닌 환골탈태된 해준임을 상기하고, 다혜에게 돌진했다. 해준이 “나 이제 당신이 돌아봐주기만을 기다리지 않을 거야”라며 다혜의 허리를 잡아 꺾어 안는 박력 넘치는 남성미를 뽐냈던 것. 그러나 그것도 잠시 해준이 과하게 꺾는...
‘돌아와요 아저씨’ 정지훈, 이민정에게 돌직구 고백 깜짝 선언 2016-03-24 07:08:50
‘돌아와요 아저씨’ 정지훈이 파란만장 마누라 재유혹 대 작전을 펼쳐, 안방극장에 웃음과 설렘을 선사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9회 분에서는 해준(정지훈)이 환생 전 부인인 다혜(이민정)의 진심을 알아내기 위해 환생된 몸으로 다시 한 번 다혜를 유혹하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여행의 향기] 헤밍웨이가 사랑한 아바나, 석양 보며 모히토 한 잔을~ 2016-03-21 07:10:03
반 바퀴를 돌았다.헤밍웨이가 사랑한 도시, 아바나소설 《노인과 바다》 표지를 보자. 가지런히 자란 수염, 오른쪽으로 빗어 넘긴 머리, 호기심 가득한 눈빛의 잘생긴 얼굴은 지성적 매력을 겸비한 마초의 전형이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얼굴을 굵은 패턴의 니트가 따뜻하게 감싼다. 마초마저 따뜻한 인상을 풍기게 하는...
[세계문화사 '콕 찌르기'] 인공지능이 '바둑 계산법' 바꿨다…전략게임이 아니라 계산게임이다 2016-03-21 07:00:18
없을 것 같던 이창호의 철옹성을 무너뜨린 기사가 바로 이세돌 9단입니다. 이창호 9단의 기풍은 ‘싸우지 않고 이긴다’였습니다. 부분전투에서 이길 확률이 높은데도 물러서는 이창호를 보고 사람들은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이창호는 달랐습니다. ‘전투를 벌여 10% 실패의 확률이 있다면 취하지 않는다....
‘욱씨남정기’, 짠내와 사이다 가득한 꿀잼 드라마 찾아간다(종합) 2016-03-17 16:02:00
사람들은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지만 다정은 상대가 갑이든 을이든 상관하지 않고 다 말한다. 스스로 연기하면서도 대리만족을 느낀다”며 “기존에 해보지 못한 역이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고, 오늘 처음으로 티저 영상을 봤는데 제 생각보다 훨씬 더 잘 나온 것 같아 안심이다”고 말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당신도 이세돌처럼 져라 … 외로웠던 천재의 절망과 도전 2016-03-17 09:21:48
하지 않기로 사전 협의가 있었다’거나 ‘지금이라도 비참한 싸움을 그만둬야 한다’는 말도 나돌았다.○“이세돌 개인의 패배”이 9단은 조롱과 비난을 피하지 않았다. 22년을 쌓아 온 신화가 무너지고 있었다. 그러나 천재는 승복했다. ‘변명’과 ‘회피’ 대신...
[인터뷰] ‘치즈인더트랩’ 서강준, 불가능을 향하여 2016-03-14 10:07:00
그것이 진짜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돌이킬 수 있는 것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그 황무지 위에 서강준은 묵묵히 불길이 사그라지길 기다리고 있었다. 그 가장 고요하면서도 고통스러운 방법을 24살의 서강준은 배워가고 있었다. 그는 백인호에게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로 “욕심 부리지 말라. 평범하게 사는 것이...
[세계문화사 '콕 찌르기'] 흑백영화에 담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2016-03-14 07:00:28
전달하는 메커니즘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을 겁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그만큼 인류사에 혁명적인 시대인지도 모릅니다.다시 영화 ‘동주’ 이야기로 돌아가 볼까요. 영화 서두에 ‘사실에 바탕을 두었지만 영화적 허구가 섞여 있다’는 자막이 나옵니다. 역사적 사실과 다른 영화적 표현을 몇 장...
[김과장 & 이대리] '맛집 탐방' 유혹에 불어난 뱃살 빼려 샐러드 '혼밥'하며 헬스장서 강행군 2016-03-07 18:21:56
뒤 사무실로 복귀한다. 때때로 날씨가 좋을 때는 송도신도시 일대를 자전거를 타고 돌기도 한다. “업무가 너무 많아 도저히 나만의 시간을 낼 수가 없습니다. 동료들과의 점심에 빠지는 게 꺼림칙할 때가 있지만 이렇게라도 내 몸을 챙겨야지요.”혼밥족이 못마땅한 기성세대젊은 직장인들의 이 같은 트렌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