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9억 미만 주택도 공시가격 오른다 2020-10-21 17:43:39
내년부터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올리는 방안을 담을 것”이라고 21일 말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시세 9억원 미만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은 시세의 평균 68.1% 수준이다. 정부는 내년에 이를 70% 정도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후 5~10년 안에 80%까지 올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9억 미만 주택 재산세 급증할텐데…6억 아래만 세율 낮출 듯 2020-10-21 17:38:52
추진하는 게 ‘병 주고 약 주는 격’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는 “공시가격은 납세자의 조세 부담 능력과 국가 재정을 고려해 정하는 것”이라며 “무조건 시세와 비슷하게 맞춰야 한다며 공시가를 인위적으로 올리는 정책 자체가 잘못됐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공정경제 3법, 헤지펀드 경영 위협" vs "경제력 집중 막아야" 2020-10-19 17:25:32
한국에만 있는 특이한 제도”라고 주장했다. 이에 박 교수는 “국내 재벌기업의 지배구조 자체가 세계에서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특이하다”며 “경제력 집중 규제는 일본이나 이스라엘 등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웹세미나 동영상은 유튜브 한국경제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서민준/구은서 기자 morandol@hankyung.com
[숫자로 읽는 세상] 피치, 한국 신용등급 유지…"나랏빚은 위험" 2020-10-19 09:00:43
정부 부채의 위험성을 낮추려면 정부 투자 지출의 생산성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피치는 한국의 가계부채에 대해서도 “주택 가격 상승과 맞물려 부채 증가 속도가 빨라졌다”며 “가계의 부채 상환능력과 은행 건전성의 취약성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민준 한국경제신문 기자 morandol@hankyung.com...
코로나 재확산 '고용 쇼크'…지난달 취업자 39만명 감소 2020-10-16 17:39:29
9만6000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 상용근로자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매달 30만~40만 명씩 늘었던 점을 감안하면 급격히 악화된 것이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다 보니 고용 충격이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코로나 절정기보다 심해진 고용난…60세 미만 취업자 81만명↓ 2020-10-16 10:10:14
크지 않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노인일자리를 제외한 취업자 감소폭은 3~4월보다 크다는 점 등은 외면한 채 낙관적인 분석을 내놓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홍 부총리는 "지난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만큼 이달은 고용 회복세가 재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속보] 9월 취업자 39만명 줄어…실업자는 다시 100만명대 2020-10-16 08:02:47
2701만2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39만2000명 줄었다. 취업자 감소폭은 4월 47만6000명, 6월 35만2000명, 8월 27만4000명 등 축소되는 흐름이었으나, 지난달 다시 악화된 것이다. 실업자도 다시 100만명대로 올랐다. 지난달 실업자는 100만명으로 1년 전보다 11만6000명 늘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마포도 의왕도 못 간다…'3중 규제 덫'에 걸린 홍남기 2020-10-15 17:49:08
계약갱신청구권을 포기한다고 명시적으로 표현한 녹음이나 내용증명 같은 구체적 증거를 제출해야 승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세입자가 계약 만료 사실을 통보하자 ‘알겠다’는 수준으로 답한 경우라면 합의가 아니어서 입장을 번복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구은서/서민준 기자 koo@hankyung.com
내년부터 내국인 감소…'경제 충격' 본격화 2020-10-15 17:16:41
한국도 2024년께부터 다인종 국가가 되는 것이다. 2028년까지는 늘어나는 외국인이 총인구 감소를 막아준다.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내국인 감소 속도가 더 빨라져 총인구도 꺾인다. 그 결과 총인구는 2028년 5194만2000명을 정점으로 2040년 5085만5000명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한국도 4년 뒤엔 '다인종 국가'"…내년부터 인구 감소 시작 2020-10-15 12:22:52
의견이다. 다인종 국가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독일·노르웨이 등 유럽 국가들은 외국인 비중이 커지면서 내·외국인 갈등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됐다. 이들 선례를 거울 삼아 체계적인 해외 인력 유입정책, 내·외국인 갈등 최소화 대책 등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