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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 체감경기 최근 5년내 최고…중기부 "소비진작 정책 효과" 2025-11-12 12:00:04
등의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울산(15.2포인트), 세종(11.4포인트), 전북(8.6포인트) 등이 높았다. 이어 소상공인이 다음 달의 경기 전망을 예측한 '전망BSI'도 이달 대비 3.9포인트 오른 90.7로 올해 들어 최고치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수리업(13.5포인트), 음식점업(10.3포인트), 전문·과학·기술...
겨울철 고령자 대중교통 낙상사고 주의보…머리 부상·뇌 손상 위험 높아 2025-11-12 12:00:02
둔부·다리·발(25.5%), 몸통(20%) 순이었다. 특히 머리 부상은 뇌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평가다. 소비자원은 겨울철 일교차가 크고 기온이 낮아질수록 근육과 혈관이 수축해 신체의 균형 유지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낙상에 더욱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돌발...
10명 중 2명 "사후 재산 기부하고 싶다"…비중 역대 최저 2025-11-12 05:53:01
이어 해외구호(6.1%), 환경보호(5.9%), 교육·의료(5.6%) 순이었다. 전체 10명 중 6명꼴로는 기부 의사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년 동안 기부 경험이 있는 비중은 26.1%로 집계됐다. 기부 경험 '있음' 비중은 2015년 29.9%에서 2017년(26.7%), 2019년(25.6%), 2021년(21.6%)까지 줄다가 2023년(23.7%) 다시...
"대박 조짐 일더니"…현금부자 1순위 '우르르' 2025-11-11 21:55:10
순이었다. 이 아파트는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후 첫 규제지역 내 분양 물량인데다, 서울 한강벨트 시세를 주도하는 서초구 반포동 청약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폭발적 관심을 받았다. 전날 마감한 특별공급의 경우 276가구 모집에 2만3,861명이 신청해 미리 흥행 조짐을 보였다. 일반분양 물량으로...
'현금 부자들의 로또 청약' 반포래미안트리니원 경쟁률 238대 1 2025-11-11 21:38:07
59㎡D형(143.3대 1)의 순이었다. 이 단지는 서울 25개 구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으로 묶은 10·15 대책 이후 나온 첫 서울 규제지역 분양 단지라 청약 결과에 관심이 쏠렸다. 특히 상한제가 적용돼 분양 가격이 전용 59㎡의 경우 18억4천900만∼21억3천100만원, 전용 84㎡의 경우...
성인 60% "노후 준비는 국민연금으로" 2025-11-11 17:58:35
사적연금(5.0%), 퇴직급여(4.1%), 부동산 운용(3.9%) 순이었다. 국민의 노후를 위해 사회가 가장 관심을 둬야 할 분야로는 노후 소득 지원(34.2%)이 가장 많았다. 이어 의료·요양보호 서비스(30.6%), 노후 취업 지원(23.8%)이 뒤를 이었다. 다만 60대 이상 응답자만 놓고 보면 의료·요양보호 서비스(39.3%)가 1위였다....
10년 전엔 1위였는데…국가기관 취업 선호하는 청년·청소년, 10년 새 반토막 2025-11-11 17:03:57
나타났다. 이어 공기업(18.6%), 국가기관(15.8%) 순이었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은 국가기관이었다. 2015년 직장으로 국가기관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28.6%로, 대기업(19.5%) 보다 많았다. 그러나 이 비율은 10년 전보다 절반 가까이 줄고, 대기업에 대한 선호는 10%포인트 가까이 늘었다....
국민 10명 중 4명 "평소 외롭다"…사회 신뢰도는 '뚝' 2025-11-11 12:00:01
68.8%로 가장 높고, 경제활동의 어려움(11.1%), 대인관계의 어려움(7.2%) 순이었다. ◇ 사회 신뢰도 첫 하락…'2030'에서 낮아 우리 사회를 믿을 수 있다고 응답한 비중은 올해 조사에서 54.6%로 2년 전보다 3.5%p 줄었다. 2019년 관련 조사 이래 처음으로 감소했다. 매우 믿을 수 있다는 4.2%에 그쳤으며, 약간 ...
성인 71% "노후 준비 중"…10명 중 6명은 "계층상승 어렵다" 2025-11-11 12:00:00
의류비(43.1%)·식료품비(40.4%)·문화여가비(39.6%) 순이었다. 2년 전과 마찬가지로 교육비(6.1%)는 가장 답변율이 낮았다. 각종 사회보험료에 관해서는 부담된다는 국민이 적지 않았다. 소득에 비해 사회보험료가 부담된다는 답변은 국민연금(58.4%)과 건강보험(55.3%) 모두 절반을 웃돌았다. ◇ 고령자 72% "자녀와 따로...
"내년 수출 증가율 0.9% 그칠 듯…美 관세·환율 불안 등 우려" 2025-11-11 11:00:03
일반기계(2.3%), 바이오헬스(2.1%), 반도체(1.7%), 석유화학(0.7%) 순이었다. 반면 자동차(-3.5%), 철강(-2.3%), 자동차부품(-1.4%), 석유제품(-1.3%) 등 4개 업종은 수출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내년 수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응답한 기업들은 그 이유로 '글로벌 업황 개선에 따른 수요 증가'(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