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에르메스 187년 명성의 근간은 장인의 고집과 창의적 욕망" 2024-05-19 18:39:55
수리했다. 드 센느 부회장은 “에르메스 장인은 젊은 세대뿐 아니라 30~50대 중년층도 발굴해 육성하고 있다”며 “오랜 전통을 지켜온 장인의 고집과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려는 창의적 열정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게 에르메스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했다. 김보라/양지윤 기자 destinybr@hankyung.com
불닭 인기에…K-라면 수출 '月 1억달러' 첫 돌파 2024-05-19 15:02:07
끌며 해외 매출액이 85% 늘었다. 1분기 매출액에서 해외 비중은 75%에 달한다. K라면의 글로벌 수요가 늘어난 건 코로나19와 한류 영향이다. 팬데믹으로 저장이 용이한 간편식품 수요가 증가했고, K팝·드라마·영화의 인기가 높아지며 한국 라면의 인지도도 덩달아 올랐다는 분석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CJ대통, 북미 공략 가속…美 뉴센추리에 콜드체인 물류센터 2024-05-19 14:42:06
최고경영자(CEO)는 “콜드체인 물류는 보관, 재고관리, 운송 등 모든 과정에서 철저한 온도관리를 해야 하는 고난도·고부가가치 산업 분야”라며 “CJ대한통운이 구축한 90여 년의 물류 운영 경험과 첨단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북미 콜드체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두 자녀 워킹맘, 쿠팡 첫 여성 캠프리더 2024-05-17 18:47:56
자차 배송 아르바이트(카플렉스)를 하다가 2020년 쿠팡로지스틱스에 정식 입사했다. 김씨는 7·9세 두 자녀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그는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게 목표”라며 “CLS는 대체인력이 있어 가족돌봄휴가 같은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대홍기획, '11억달러' 퍼지펭귄 라이선스 계약 2024-05-17 18:05:53
11억달러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대홍기획은 올여름 퍼지펭귄 IP를 활용한 한정판 브랜드 상품을 내놓는다.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강태호 대홍기획 미래성장본부장은 “퍼지펭귄을 시작으로 웹3.0 시장에서 콘텐츠 가치가 높은 IP와의 협력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가격 경쟁력 높인 이마트, 1분기 영업이익 44% 증가 2024-05-16 18:12:56
SSG닷컴, G마켓 등 e커머스 계열사는 각각 139억원, 8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다만 전년도 1분기보다 적자 규모는 줄었다. 편의점 계열사 이마트24의 영업손실은 39억원에서 131억원으로 커졌다. 신세계건설도 올 1분기 적자폭이 작년 1분기 대비 189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둥긂에 담긴 완벽한 원…그곳에 담은 永遠(영원) 2024-05-16 17:13:08
활용한 바 있다. 지름 41㎜의 화이트골드 케이스의 이 시계에는 매트어비스블루 혹은 펄그레이 악어가죽 스트랩이 달린다. 6개씩 한정 제작됐다. 남성 해골 기수와 여성 해골 기수 장식의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는데, 여성 해골 기수 버전의 베젤에는 다이아몬드가 70개 세팅됐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물류센터가 된 '이마트 뒷마당'…쓱닷컴 e커머스 전진기지 변신 2024-05-14 18:00:42
조례 개정안이 통과됐다.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현재 대형마트는 밤 12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할 수 없다. PP센터를 통한 새벽배송도 지금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조례 개정안이 서울시의회 문턱을 넘은 만큼 기초자치단체 재량으로 대형마트 점포에서도 새벽배송을 할 여건이 마련됐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창고야 마트야?…온라인 배송 물류센터로 변신하는 대형마트 [현장+] 2024-05-14 10:30:01
새벽배송 역량은 더 확대될 전망이다.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대형마트는 자정부터 오전10시까지 영업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PP센터는 새벽배송이 불가능했다. 지난달 말 이 제한을 푸는 개정안이 서울 본회의 문턱을 넘으면서 조만간 PP센터도 새벽배송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알리·테무 "韓 소비자 안전 최선"…공정위와 中 직구제품 안전 협약 2024-05-13 18:24:37
배송 속도를 높이려고 한다”며 “다만 구체적인 시간이나 타임라인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쑨친 대표는 “테무는 작년 7월 한국에 막 진출했고 한국법인은 2월 설립했다”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지윤/라현진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