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냉장고 기술유출 혐의 前삼성전자 직원들 항소심도 '무죄' 2017-02-02 15:15:14
세워 2013년 삼성전자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일하다 나온 임씨를 영입하고 중국의 유명 전자제품업체인 B사와 기술용역을 체결했다. 김씨 등은 이후 삼성전자 냉장고 모델인 지펠 T9000 철판인쇄공법과 냉장고 '에지벤딩' 도면이 담긴 보고서를 작성해 2014년 1월∼2015년 4월 B업체에 전달하려 한 혐의로 불구속...
도움주는 119구급대원에 주먹질·폭언…작년 199명 입건 2017-02-01 15:58:31
상처를 입혔다.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진 임씨는 술에 취해 구급차 안을 돌아다니다 구급대원이 "앉아 계시라"고 했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렸다. 충남 아산시에 거주하는 전모(46)씨는 만취해 길에 쓰러져 있다가 병원으로 이송하는 구급차에 오르자 구급대원을 수차례 폭행했다. 이처럼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119구급대원을...
"용돈 내놔" 고향 선·후배 협박·폭행한 40대 구속 2017-01-31 08:25:08
2명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임씨는 채권 위임장을 받아 950만원 상당을 회수해 쓴 것으로 확인됐다. 폭력·공갈·절도 전과가 다수 있는 임씨는 평소 "감옥에 갔다 와 무서울 게 없다"는 등 지인들을 수차례 위협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추가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areu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과장 & 이대리] 세배 하자마자 "올해 넘기면…" 또 결혼 독촉 "손주는 언제쯤…" 결혼했더니 이번엔 시댁 압박 2017-01-30 19:21:42
직장인 임모씨(29)도 회사에서 나이를 거론하는 상사들이 부담스럽다. 임씨가 받는 질문은 대부분 ‘20대 마지막 해를 보내는 기분’이나 ‘29세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다. 임씨는 “안 그래도 싱숭생숭한데 잊을 만하면 얘기가 나온다”며 “한 번 물어보는 거면 몰라도 여러 상사가...
최순실에 한 방 먹인 `염병하네`는 실제 어떤 뜻? 2017-01-26 13:53:34
사이에서 황당한 말을 들었을 경우 상대에게 애교스러운 욕으로도 통한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대박이다`라는 말과 어느 정도 상통한다. 광주 모 기업 관계자는 26일 "만약 임씨가 다중 앞에서 최씨를 향해 ×××이라고 욕을 했다면 모욕죄가 성립될 수도 있었을 텐데 묘한 의미가 있는 `염병하네`라는...
최순실에 일갈 청소아줌마 '염병하네' 어떤 뜻으로 사용되나 2017-01-26 10:37:51
기업 관계자는 26일 "만약 임씨가 다중 앞에서 최씨를 향해 ×××이라고 욕을 했다면 모욕죄가 성립될 수도 있었을 텐데 묘한 의미가 있는 '염병하네'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며 "'염병하네' 단어 하나에 민심이 응축된 것 같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최순실 일갈 청소아줌마, “염병하네` 나도 모르게 그만‥어이 없었다” 2017-01-26 02:06:01
묻자 임씨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도 모르게 분노를 느껴서 외쳤다"며 "그 단어는 평소 화가 날 때 습관처럼 하는 말인데 지금 다시 말하려니까 민망하다"며 웃었다. 임씨는 "사실 옆에 있던 언니가 나보다 먼저 최순실한테 `뭘 잘했다고 그러느냐`고 소리쳐서 따라 한 것"이라며 "인터넷에서 내가 유명해졌다던데,...
최순실 "억울하다" 항변에 60대 청소아줌마 "염병하네" 일갈 2017-01-25 21:34:33
분노를 터뜨린 것이다. 임씨는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 최씨가 반성의 기미도 없이 억울하다며 특검의 `강압 수사`를 비난하는 것을 보고 저도 모르게 외쳤다고 한다. 임씨는 연합뉴스 통화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이가 없었다"며 "나도 모르게 그 말(염병하네)이 나왔다"고 털어놨다. 많은 네티즌들도 이날 최씨의...
대한항공 승무원들, '기내난동 피고인'에 손해배상 소송 2017-01-25 21:03:03
앞두고 있다. 임씨는 지난달 베트남 하노이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예정이던 대한항공 여객기 프레스티지석(비즈니스석)에서 술에 취해 2시간가량 난동을 부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임씨는 자신을 포승줄로 묶으려던 객실 사무장 등 여승무원 4명의 얼굴과 복부 등을 때리고, 출장차 여객기에 탑승해...
최순실 "억울하다" 항변에 60대 청소아줌마 "염병하네" 일갈(종합) 2017-01-25 17:26:59
최순실씨에게 여과 없이 분노를 터뜨린 것이다. 임씨는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 최씨가 반성의 기미도 없이 억울하다며 특검의 '강압 수사'를 비난하는 것을 보고 저도 모르게 외쳤다고 한다. 임씨는 연합뉴스 통화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이가 없었다"며 "나도 모르게 그 말(염병하네)이 나왔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