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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의 논점과 관점] 신뢰사회와 그 적들 2021-07-27 17:40:26
전체주의 지름길제대로 된 정치인이나 정권이라면 이런 세태를 비판하고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그러나 작금의 행태는 정반대다. 김경수는 수감 직전까지 “진실이 외면당했다” “진실은 언젠가는 되돌아올 것”이라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 댓글 조작을 사과하기는커녕 사법부 최종 판단까지 부인한 것이다. 이런...
씨엔블루,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 위한 여름 기부 캠페인 ‘훈훈’ 2021-07-23 09:00:00
제대 후 씨엔블루가 완전체로 참여한 첫 번째 공익 활동이다. 씨엔블루는 해피빈 펀딩을 통해 코로나 시대 슬기로운 집콕 아이템을 판매한다. 판매제품은 아름다운커피에서 만든 공정무역 루이보스 콜드브루티와 커피, 초콜릿으로 우리사회와 커피를 둘러싼 문제를 해결하는 커피라는 뜻의 ‘솔브’, 카카오 농부들의...
'결사곡2' 박주미·이태곤 파격 2인극…'3인 이상 집합금지 강조?' 2021-07-19 09:42:42
친엄마 사랑에 비해? 제대루 못 받아 봤지만 아버진 워낙 병원 일에 정신 없으셨구. 그런 ‘사랑의 부재’ ‘애정결핍’ 때문이구나 싶었어”라고 트라우마를 고백하며 누구에게나 인정받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빚어진, 자신의 문제라고 자책했다. 급기야 신유신이 지아와 떨어져야 하는 현실에 목이 메는 모습을 보였던 것....
'굽은 팔' 이재명 "군 미필 얘기 서글퍼…음해·왜곡 자중해야" 2021-07-18 17:48:31
저만 안 갔고 제 아들 둘은 공군으로 만기 제대했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있는 사실을 기초한다면 얼마든지 논의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없는 일을 음해·왜곡해 얘기하는 것은 네거티브, 마타도어로 자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일부 민주당 지지자층에서 대선 경선 남성 후보 5명 중 이재명 후보를 제외한 4명만...
꽉 찬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tvN ‘간 떨어지는 동거’가 남긴 네 가지 2021-07-16 13:40:10
않는 이별을 하게 됐다. 하지만 혜선은 제대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해 이들 커플의 앞날을 응원케 했다. 한편 유학을 떠난 계선우(배인혁 분)는 이후 개과천선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담이의 남동생 이단(최우성 분)이 소매치기에 처한 선우의 여동생 계서우(김도연 분)를 도와주면서 새로운 인연이...
케미가 다 했다…'간 떨어지는 동거' 해피엔딩 2021-07-16 10:39:09
않는 이별을 하게 됐다. 하지만 혜선은 제대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해 이들 커플의 앞날을 응원케 했다. 한편 유학을 떠난 계선우(배인혁 분)는 이후 개과천선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담이의 남동생 이단(최우성 분)이 소매치기에 처한 선우의 여동생 계서우(김도연 분)를 도와주면서 새로운 인연이...
정진운, 올 하반기 ‘영화+음악’ 활동 통해 두 마리 토끼 잡는다 2021-07-15 14:50:07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진운은 지난해 10월 제대한 이후 지금까지 영화 3편의 촬영을 마쳤다. `오! 마이 고스트`에 이어 `브라더`, `친절한 경찰`에서 각각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하며 다른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게 너무 즐겁다”며 “배우로서 오버스럽지 않게 차근...
박수현 "한일정상회담, 1분 하든 15분 하든 뭐가 중요한가" 2021-07-14 10:33:20
박 수석은 "늘 역사 문제는 역사문제대로 대화와 또 여러 가지 협의를 통해서 해결해 나갈 문제고, 또 가장 가까운 나라로써 미래지향적으로 협력할 것은 협력해야 하는 투트랙 전략을 저희가 가지고 있다"며 "오직 대한민국의 국익과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한일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고 또 풀어나가려는 노력을 해야...
'뜨거운 감자' 떠오른 여가부 폐지론…유승민·하태경 강경 [종합] 2021-07-09 16:48:03
직업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대군인 지원법을 말한다. 같은날 하 의원도 "여가부는 지난 20년 동안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 실험을 펼쳤다. 나름의 성과도 있었을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기억에 남는 것은 극단적이고 편향적인 이념을 가진 소수의 여성단체 지원과 젠더 갈등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라고 했다....
유승민 "여가부 폐지가 포퓰리즘? 文은 '먹튀' 포퓰리즘"…맹반격 2021-07-08 11:18:16
제공하는 제대군인 지원법을 말한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도 "여성가족부 같은 것들이 여성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안 좋은 방식이라 본다"며 힘을 보탰다. 그러나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반대 입장을 내면서 논쟁에 불이 붙었다. 이 전 대표는 "여성가족부의 부분적 업무 조정은 필요하지만, 부처의 본질적 기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