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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2025년 활동보고서 발간 2025-07-02 14:56:44
5학년부터 중학생까지의 청소년들이 중국 심천의 혁신 기업들을 탐방하며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 비전프로젝트’, ‘금융자립 프로젝트’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지난해 재단의 총 수입은 약 57억5000만원으로, 총 지출은 약 54억8000만 원으로 이 가운데 96%는 장학 및...
"비주류에 눈길이 가요"…'정년이' 연출 남인우 감독이 여성서사에 주목한 이유 2025-07-02 08:53:06
학년 때였다. 경기도 평택에서 자란 그는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탈출구는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는 길뿐이라고 여긴 그는 부족한 영어 공부에 매진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집어 든 영어 책에서 연극의 매력을 느끼게 됐다. 지금도 연극 무대로 자주 올라오는 사뮈엘 베케트의 희곡 였다. 남 연출은 "문학...
빵, 칼국수, 꿈돌이... 대전은 잼잼도시가 되었어 2025-07-02 07:53:01
2학년, 최정일 학생이 이제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가 되어 1960년 일어난 그날의 현장을 증언하고 있다. 3·8민주의거는 대전 지역 고등학생들이 1960년 3월 8일~10일까지 일으킨 대전·충청지역 최초의 민주화운동이다. 당시 자유당 정권이 학생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자 이에 반발하여 100여 명의 대전고 학생이 시위를...
흉기된 불량 화물차…10대 중 1대 '無점검 질주' 2025-07-01 17:48:09
1학년 A양(15)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0㎏ 무게의 바퀴가 도로 위를 튀어 다니다가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A양의 머리를 직격했다. 종합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A양은 59일이 지난 지금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점검·정비를 제대로 받지 않은 화물차가 길가를 달리다가 바퀴가 빠져나가면서 주변...
[단독] '두달째 혼수상태' 참변 당한 여고생, 병원비 모은 친구들 2025-07-01 14:00:07
1학년 심모양(15)은 같은 반 친구 A양을 머릿속에 떠올리면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A양이 지난 5월 5일 오후 1시께 과천의 한 버스 정류장에 서 있던 도중 갑자기 날아든 100㎏ 무게의 바퀴에 깔려 크게 다쳤고, 지금까지 의식을 잃은 채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어서다. 당시 길가를 달리던 한 25t 트럭에서 갑자기 바퀴 한...
JK김동욱, 이재명 대통령 또 저격…"모든 게 무너져가는 느낌" 2025-07-01 13:11:12
2학년 때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 캐나다 국적을 취득했다. 이 때문에 JK김동욱의 정치적 발언은 외국인 정치활동 금지 혐의로 고발당하기도 했다. 신 대표는 "마치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것인 양, 김동욱이 악의적 비방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해 정보통신망법 위반했다"며 "저는...
'1등 못하면 50대 체벌'…전부인에게서 양육권 가져올 방법은 2025-07-01 10:16:35
3학년이었던 아들을 위해 "엄마가 키우는 게 낫겠다"는 생각으로 양육권을 양보했다. 대신 매달 200만원의 양육비를 보내고 일요일마다 아이와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얼마 전 아이와 머드축제를 다녀온 뒤 함께 간 사우나에서 아이 발바닥에 난 상처를 발견했다. A씨는 "친구들과 장난치다 다친 줄 알았는데 아이는...
3년여간 동급생 집단 괴롭힘…청양 가해 고교생 4명 '퇴학 처분' 2025-06-30 20:33:24
학년이었던 2022년 10월 같은 학교 동급생이던 A군을 집단폭행하고 돈을 빼앗는 등 지난 4월까지 3년여간 총 165회에 걸쳐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들은 평소 A군을 '노예', '빵셔틀', 'ATM'이라고 부르며 수시로 괴롭힌 것으로 드러났다. 청양군 소재 펜션...
'노예'·'빵셔틀' 부르며 학폭…고교생 4명 결국 퇴학 2025-06-30 20:14:58
학년이었던 2022년 10월 같은 학교 동급생이던 A군을 집단폭행하고 돈을 빼앗는 등 지난 4월까지 3년여간 모두 165회에 걸쳐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들은 평소 A군을 '노예', '빵셔틀', 'ATM'이라고 부르며 수시로 괴롭힌 것으로 드러났다. 펜션 등지에서...
국악 이어 현대음악…이하느리와 최수열은 왜 또 만났을까 2025-06-30 18:02:14
작곡가를 꿈꾸기도 했지만 “그쪽으로 재능이 있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생각에 여러 악기로 나만의 소리를 낼 수 있는 지휘자가 됐다고. 이하느리는 “인성(사람의 목소리)을 소재로 한 작품을 쓰고 싶다”고 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인 그는 “오스트리아에서 석사 학위를 따고 싶어 독일어도 공부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