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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파이어족 대부가 '세상의 모든 김부장'에게 2025-12-05 16:25:18
석사) 학위나 든든한 초기 자본 없이 5년 만에 125만달러를 모은 자기 경험을 전면에 내세운다. 동시에 15년간 7개 업체를 설립·매각하며 축적한 데이터, 1000만 명에 이르는 고객 분석을 근거로 ‘누구나 창업가가 될 수 있는 시대’의 조건을 해부한다. 과거에는 창업을 막는 자본·기술 장벽이 높았지만, 지금은 온라인...
취임 6개월 李 지지율 62%…역대 대통령 중 3위 [갤럽] 2025-12-05 11:08:0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주째 상승해 6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물은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2%포인트 오른 62%로 집계됐다. 11월 2주차 때 59%를 기록한 후 3주째 상승세다. 부정 평가율은 같은 기간...
송도 한내들 센트럴리버, 견본주택 오픈…비규제 인천 송도국제도시 올해 첫 분양단지 2025-12-05 10:50:29
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의 인천광역시 및 서울특별시, 경기도 거주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가능하다. 단지는 수도권 비규제 지역인 인천이 1년의 전매제한이 적용되는 것과 다르게 전매제한이...
美 국채 잔액 첫 30조달러 돌파…팬데믹 이후 7년 만에 두 배 증가 2025-12-05 08:09:52
국채 발행 규모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해왔지만, 최근 “향후 발행 규모 증액을 예비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이자 부담 증가와 재정적자 축소 속도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추가 차입 확대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온다. 현재 국채는 미국 국가부채 총액(11월 기준 38조4000억달러)의 가장 큰 비중을...
美 FOMC 앞두고 관망세 유입…인텔 7.45%↓ [뉴욕증시 브리핑] 2025-12-05 07:26:18
19만1000건으로 집계됐다. 2022년 9월 이후 최저치다. 직전주와 비교하면 2만7000건 감소했으며 시장 예상치 대비로는 3만건 가까이 밑돌았다. 실업보험 수요가 크게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고용시장이 회복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하 당위성을 약하게 만드는 재료다. 다만 시장에선 이번...
휴머노이드 비용 4분의 1 반도체…"핵심 기업은 삼성" 2025-12-05 07:19:53
13만1000달러에서 2045년 2만3000달러로 하락함에 따라, 반도체 매입 비용이 기존 4~6%에서 24%로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반도체가 비용의 4분이 1을 차지하는 핵심 부품이 되는 것이다. 모건스탠리는 프로세서(두뇌), 이미지센서(시각), 센싱(아날로그) 등 이른바 3대 인공지능(AI) 칩의 중요성에...
올해 '역대 최다' 감염된 슈퍼세균 뭐길래…치사율도 높아 '비상' 2025-12-04 19:29:14
않아 치료가 어렵다. 초기에는 요로감염으로 시작되지만 폐렴·패혈증 등 중증으로 악화할 위험이 높고, 심할 경우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과 어린이에게는 더욱 치명적이다. 질병청 역시 항생제 내성 문제를 엄중하게 인식해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 수립을 준비...
SK하이닉스 350억弗·현대글로비스 60억弗 수출탑 수상 2025-12-04 18:29:42
산업부 장관, 윤진식 무역협회장을 비롯해 무역 유공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누적 수출액은 6402억달러(약 942조원)로 2022년 이후 3년 만에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반도체, 자동차, 선박 등 전통 효자 종목을 비롯해 방위산업과 소비재 수출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중소기업 수출도...
[한경에세이] 서울시민의 출근길을 지키는 방법 2025-12-04 18:19:11
손해배상 금액은 약 9억900만원, 운행손실·인건비만 반영한 최소치다. 기업과 시민이 겪는 사회적 손실은 수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 시민 1000만 명이 왜 특정 단체의 정치적 요구 때문에 이런 고통을 감당해야 하는가. 더 큰 문제는 법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장연과 관련해 공사가 제기...
[천자칼럼] '연봉 200억' 엔지니어 2025-12-04 17:49:43
하지만 그 자리에서 버티는 게 만만찮다. 4대 그룹 엔지니어 출신 임원 중 절반 정도가 3~4년 이내에 교체되는 게 현실이다. 60세, 70세에도 일할 수 있는 의사와 비교하면 기대 생애 소득이 상대가 안 된다. 이석희 SK온 사장이 한경 인터뷰에서 “30~40대에 연봉 200억원을 받는 엔지니어 1000명을 키우자”는 주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