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펄펄 난 미셸 위…44개월 '우승 갈증' 풀까 2014-04-18 20:51:36
2r '송곳샷' 앞세워 1타차 2위 박인비·유소연 공동 3위…시즌 첫승 도전장 [ 한은구 기자 ] 재미 동포 미셸 위(25·사진)가 고향인 하와이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170만달러)에서 3년8개월 만의 우승을 향한 ‘굿샷’을 날렸다. 미셸 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최경주 공동 20위 출발…헤리티지1R 선두와 4타차 2014-04-18 20:49:54
힐튼헤드하버타운gl(파71·710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4개, 보기 3개를 엮어 1언더파 70타를 쳐 선두 맷 쿠차(미국) 등에 4타 뒤진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내년 마스터스 출전을 위해 올 시즌 1승이 절실한 최경주는 올 시즌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에서 준우승했을 뿐 2011년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이후 우승을 못하...
정일미 시니어투어 첫승…데뷔전서 우승…이오순 3위 2014-04-18 20:49:33
원주시 센추리21cc 필드·밸리코스(파72·589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 2위 이광순(45)을 2타 차로 제쳤다. 우승상금은 800만원이다. klpga투어에서 통산 8승을 거둔 정일미는 이번이 시니어투어 데뷔전이었다. 전날 4언더파 68타를 기...
김대섭 '찰떡궁합 코스'서 우승 찬스 2014-04-18 20:49:08
파5홀인 18번홀과 4번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이날 5타를 줄인 박일환(22)과 이성호(37)가 합계 3언더파 공동 2위에 올랐다. 마스터스에 출전했다가 귀국한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이자 아마추어 국가대표인 이창우(21)는 2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합계 1오버파 공동 24위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미셸 위, 고향서 LPGA메이저 우승 재도전… 단독 2위 2014-04-18 10:34:53
열린 롯데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만 낚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친 미셸 위는 오전 10시 현재 선두 앤절라 스탠퍼드(미국·8언더파 136타)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대회 둘째 날 다시 상위권에 진입한 미셸 위는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2주 전...
겁없이 질러간 왓슨…'아멘코너 저주' 풀고 두번째 그린재킷 2014-04-14 20:53:56
2타차로 스피스 제치고 2년 만에 마스터스 우승아멘코너서 나흘간 버디만 4개…작년 망신 되갚아 '모 아니면 도' 공격 골프…파5홀 샌드웨지로 ƈ온' [ 한은구 기자 ]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 ‘아멘 코너’의 마지막홀인 13번홀(파5·510야드). ‘왼손잡이’ 버바...
"실패, 성공의 어머니!" 왓슨이 마스터스골프에서 증명 2014-04-14 13:41:05
이 홀들에서 버디만 4개를 속아내며 타수를 크게 줄였습니다. 한 해 전 실패의 경험을 성공을 위한 다리로 활용했다는 얘깁니다. 특히 왓슨은 최종 라운드 12번 홀에서는 파를 세이브하며 2014 마스터스대회 ‘그린 재킷’의 궁극적인 주인공 자격을 확고히 했다는 평인데요. 그와 최종 라운드 마지막조에서 동반하며 우승...
최경주, 마스터스 1R 힘찬 발진··2언더 70타 공동5위 2014-04-11 08:33:57
1라운드에서 최경주는 버디 3개에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적어내며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했다. 빌 하스(미국)가 4언더파 68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가운데 아담 스콧(호주),루이 오스트후이젠(남아공),부바 왓슨(미국) 등이 3언더파 69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고 최경주와 브렌트 스네디커(미국)등 6명이 공동...
김민선 '루키 돌풍'…첫날 공동선두 2014-04-10 21:00:16
열린 대회 첫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7언더파 65타를 쳐 이민영(22)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민선은 백규정, 김효주와 함께 2012년 세계아마추어골프선수권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지난해 시드전에서 12위에 올라 올해 투어에 데뷔했다. 평균 드라이버샷 거리가 270야드를...
19세 톰프슨,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 … 미셸 위 2위 2014-04-07 10:44:31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는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적어낸 톰프슨은 2위 미셸 위(11언더파 277타)를 3타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톰프슨은 2007년 이 대회에서 모건 프레슬(미국)이 18년 10개월의 나이에 작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