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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견뎌낸 농촌 야생동물 극성…고구마·복숭아밭 쑥대밭 2017-07-16 06:10:00
밭에 출몰하는 멧돼지를 쫓기 위해 밤잠까지 설치면서 순찰을 돈다. 이달 들어 나타나기 시작한 멧돼지는 밭고랑을 파 일구고, 단맛이 돌기 시작한 복숭아를 노려 나뭇가지를 마구 부러뜨리는 등 심각한 피해를 내고 있다. 이씨는 "깡통을 매달아 소리를 내고, 라디오도 틀어놔 보지만, 신출귀몰하는 멧돼지를 막기에는...
포항 8일째 열대야…주말 대구·경북 전역에 비(종합) 2017-07-15 09:38:40
8일 연속이어서 시민들이 찜통더위에 또다시 밤잠을 설쳤다. 그러나 이날은 장마전선 영향으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려 무더위를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와 경북 남부지역 강수량은 5∼40㎜, 경북 북부는 30∼80㎜로 예상됐다. 기온도 떨어지고 있다. 대구 낮 최고 기온은...
포항 8일째 열대야…주말 대구·경북 전역에 비 2017-07-15 07:58:09
연속이어서 시민들이 찜통더위에 또다시 밤잠을 설쳤다. 그러나 이날은 장마전선 영향으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려 무더위를 달랠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와 경북 남부지역 강수량은 5∼40㎜, 경북 북부는 30∼80㎜로 예상됐다. 기온도 떨어지고 있다. 대구 낮 최고 기온은 31도, 경북은...
포항·영덕 열대야 지속…대구·경북 오늘도 폭염 2017-07-14 07:27:44
내린 가운데 포항과 영덕에는 연일 열대야가 나타나 주민들이 밤잠을 설쳤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포항 27.2도, 영덕 26.3도로 포항은 일주일째, 영덕은 5일째 열대야를 보였다. 열대야는 아니지만 대구 24.6도, 경산 24.3도, 영천 23.7도, 상주 23.1도 등으로 다른 지역도 무더운 밤 날씨를 보였다....
강원 동해안 사흘째 열대야…오후 소나기로 폭염 주춤 2017-07-14 06:48:28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 사흘째 열대야가 이어져 시민들이 밤잠을 설쳤다. 14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6시 30분 현재 아침 기온은 고성 대진 29.7도, 강릉 29.2도, 양양 29.1도, 동해 28.1도 등의 기온을 보였다. 열대야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강릉은 올해 들어 여섯 번째자 사흘 연속...
강원 동해안 연일 열대야…잠 못 이루는 밤 이어져 2017-07-13 07:44:55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 시민들이 밤잠을 설쳤다. 13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 현재 아침 기온은 강릉 27.3도, 양양 27도, 고성 대진 26.6도, 삼척 25.6도 등이다. 열대야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강릉은 올해 들어 다섯 번째자, 이틀 연속 열대야가 나타났다. 도내 전역에...
포항·영덕 열대야…대구·경북 오늘도 찜통 2017-07-13 07:21:06
13일 경북 포항과 영덕에 또다시 열대야 현상이 발생해 시민들이 밤잠을 설쳤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포항과 영덕의 아침 최저 기온이 26.5도와 25.9도로 열대야 최저 기준(25도)을 넘어섰다. 포항은 엿새째, 영덕은 나흘 연속 열대야 현상이 이어졌다. 대구(24.3도)와 경산(23.5도), 상주(23.5도)도 열대야에 육박하는...
"열대야 예보는 없는데"…연일 잠 못 드는 밤 2017-07-12 11:46:10
없어 밤잠 설쳐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장맛비가 주춤하면서 전국 곳곳에 많은 이의 밤잠을 설치게 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청주 지역은 아직 열대야 예보가 없다. 서울의 경우 지난 11일 밤 올해 들어 첫 열대야가 발생했는데, 지난해보다 열흘이나 빠르다. 이를 고려하면 지난해 7월 23일 첫...
[대프리카의 여름] ② 1도라도 더 낮춰라…갖가지 폭염 대응법 2017-07-12 07:01:03
열대야로 시민은 밤잠을 설쳤다. 폭염 경보가 내린 지난 11일 대구 도심에 있는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낮 최고기온 35도를 기록한 이 날 소나무 등 나무 4만1천여 그루가 울창한 이 공원으로 무더위를 피하려는 시민 발길이 이어졌다. 점심을 먹은 직장인은 나무 그늘에서 커피를 마시며 동료와 이야기를 나눴고,...
[명의에게 묻다] '스트레스 공화국'…"국민 54만명이 불면증" 2017-07-12 07:00:03
전부터 밤잠을 설치는 게 주 증상이었다. 잠이 올 것 같아 누웠는데도 좀처럼 잠들 수 없고, 뒤척이다 새벽이 돼 겨우 잠들어도 아침 6시면 눈이 떠졌다고 했다. 이렇게 잠을 못 자기 시작하면서 일상생활에도 문제가 생겼다. 낮에 졸음이 쏟아지고 집중력도 떨어진 것이다. 여러 검사를 종합적으로 한 결과, 김씨는 과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