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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에게 맞아 뇌사에 빠진 군인…장기기증하고 하늘나라로 2019-01-25 10:32:39
상병 유족은 고심 끝에 그의 심장·폐·간·췌장·좌우 신장을 장기기증하기로 결정했다. 기증 장기는 사망 판정 당일 환자 5명에게 무사히 이식됐다. 박 상병 아버지는 25일 연합뉴스 통화에서 "힘든 선택이었지만 평소 정이 많은 아들의 생각도 가족의 뜻과 같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장기기증을 결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수방사 장병들, 응급조치로 의식잃은 유아 생명 구해 2019-01-23 06:00:20
전승근·박종궁 대위, 임차돌 중사, 진성열 상병 등 4명이 타고 있었다. 이들은 서울 영등포에서 수방사 관할 시설물 점검과 순찰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중이었다. 중대장 전승근 대위는 도로 맞은편에서 유아를 안은 부모가 안절부절못하며 고함을 치는 모습을 목격했다. 사고를 직감한 전 대위는 차를 부모가 있는 쪽...
수소차·연료전지, 미래 먹거리로 키운다 2019-01-17 17:20:52
정책이 추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인터뷰> 상병인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수소를 만드는 과정에서. 그 CO2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그리고 그 CO2가 탄소세하고 연계가 됐을 때에 기업체에 큰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정부 차원에서 그 CO2를 어떻게 포집하고 저감하고 신재생 쪽으로 어떻게 확대해 가겠다는 그런...
2040년 '수소공화국' 만든다..."반도체 잇는 먹거리 육성" 2019-01-17 14:56:37
정책이 추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인터뷰> 상병인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수소를 만드는 과정에서. 그 CO2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그리고 그 CO2가 탄소세하고 연계가 됐을 때에 기업체에 큰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정부 차원에서 그 CO2를 어떻게 포집하고 저감하고 신재생 쪽으로 어떻게 확대해 가겠다는 그런...
법원 "제설작업 중 다친 병사에 국가가 1억여원 배상하라" 2019-01-14 10:37:15
판결했다. 2014년 육군에 입대한 A씨는 상병으로 복무하던 이듬해 1월 오전 소대원들과 함께 부대 초소 부근 언덕길의 눈과 얼음을 치우는 작업을 하다가 빙판에 넘어져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 후방십자인대가 파열된 그는 같은 해 12월 전공상으로 전역했지만 상이 등급 기준에 미달한다는 이유로 국가유공자로는 인정받지...
아버지에게 간 이식 '효자' 해병대원 사령관 상장받아 2019-01-09 11:48:06
했다. 김 상병과 아버지는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최근 퇴원했다. 김 상병은 평소 밝은 성격으로 원만한 선후임 관계를 유지하며 성실하게 복무해 왔다. 행정관 이부웅 상사는 "아버지를 위한 김 상병의 선택과 실천은 주위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상병은 "해병으로서, 자식으로서 당연한 도리를 했을 뿐인데...
"아버지를 위해서라면"…해병대원 간 이식 '효행' 2019-01-04 09:48:26
김 상병 몸 상태를 고려해 의병 전역을 검토하고 있다. 김 상병은 "처음에는 두려웠지만 도전을 극복하는 해병대로서 망설일 수 없었다"며 "해병대로서 조국에 충성할 수 있도록 길러준 부모님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휴가 나온 군인, 새해 벽두부터 만취해 절도 행각 들통 2019-01-02 11:10:19
마시던 A 상병은 만취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현금이 사라진 사실을 알아챈 업주가 손님인 A 상병 일행을 의심하자, A 상병의 일행이 "억울하다"며 직접 경찰에 신고하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상병은 "만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 상병의 신병을 소속 부대 헌병대에 인계했다....
내년도 대통령 연봉 2억2천여만원…올해와 거의 비슷(종합) 2018-12-31 12:24:39
내년에도 올해와 똑같이 이등병 30만6천100원, 일등병 33만1천300원, 상병 36만6천200원, 병장 40만5천700원이다. 정부는 사병 월급을 올해 87.8% 대폭 인상하는 등 연차적 인상계획을 수립하면서 격년으로 올리기로 했다고 인사처는 설명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내년도 대통령 연봉 2억2천여만원…올해와 거의 비슷 2018-12-31 10:00:05
내년에도 올해와 똑같이 이등병 30만6천100원, 일등병 33만1천300원, 상병 36만6천200원, 병장 40만5천700원이다. 정부는 사병 월급을 올해 87.8% 대폭 인상하는 등 연차적 인상계획을 수립하면서 격년으로 올리기로 했다고 인사처는 설명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