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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제 단 2경기…MVP·득점왕·거미손의 행방은? 2018-07-13 12:10:20
오르지 못했지만 최고의 세이브(선방)를 기록한 기예르모 오초아(25세이브·멕시코)와 3∼4위전을 앞둔 티보 쿠르투아(22세이브·벨기에)의 2파전이 예상된다. 하지만 오초아는 네 경기 만에 대회를 마쳤고, 쿠르투아는 일곱 번째 경기를 펼쳐야 하는 만큼 쿠르투아에게 상이 돌아갈 공산이 크다. horn90@yna.co.kr (끝)...
[신간] 슬픔을 위한 시간·곱게 늙기 2018-07-12 15:47:13
= 일라나 쿠르샨 지음. 공경희 옮김. 뉴욕에 살던 한 여자는 결혼과 함께 남편을 따라 이스라엘행 비행기를 탔다. 친구도 가족도 직장도 없는 곳이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남편과 인연을 끊었다. 남편을 사랑해서 결혼했고 이스라엘행도 기꺼이 결정했지만, 사랑은 끝났고 낯선 땅에서 말상대조차 제대로...
`우즈벡 코뿔소` 지요딜라 쿠르바노브, 노재길과 엔젤스파이팅07 메인 이벤트 격돌 2018-07-09 11:20:59
`우즈벡 코뿔소` 지요딜라 쿠르바노브가 `세계최초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에 참가한다. 오는 23일, 지요딜라는 서울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엔젤스파이팅 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에서 노재길과 메인이벤트로 격돌한다. 엔젤스파이팅에 데뷔전을 치르는 지요딜라는 웰라운드 파이터다....
[월드컵] '골든보이' 음바페 vs '황금세대' 루카쿠, 누가 더 빛날까 2018-07-09 10:19:29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프랑스 위고 요리스와 벨기에 티보 쿠르투아 모두 바쁜 90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FIFA 랭킹은 벨기에가 프랑스(7위)에 앞서지만 1998년 한 차례 우승한 프랑스가 도박사들의 예측에선 살짝 앞서고 있다. 두 팀은 지금까지 73번 만나 벨기에가 30번, 프랑스가 24번 이겼다. 월드컵에선 1938년,...
[월드컵] 스웨덴 침몰시킨 '선방 해트트릭'…잉글랜드 영웅된 픽퍼드 2018-07-08 02:18:59
쿠르투아(첼시) 벨기에 골키퍼는 185㎝인 픽퍼드를 가리켜 "톱클래스 골키퍼가 되기엔 키가 작다"고 말했고 같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선수 게리 네빌조차 야누자이의 골을 막으려던 픽퍼드의 시도가 "조금 이상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나 픽퍼드의 능력은 중요한 경기에서 빛을 발했다. 콜롬비아전과 스웨덴전에서 보여준...
[ 사진 송고 LIST ] 2018-07-07 15:00:00
파쿠르, 시범보이는 여성들 07/07 12:53 서울 최재구 성 평등 문구 적어 붙이는 여성들 07/07 12:53 서울 최재구 파쿠르, 체험하는 여성들 07/07 13:11 서울 사진부 트위터로 회담 장면 공개한 폼페이오 07/07 14:04 서울 류효림 무더위 날리는 신촌 물총축제 07/07 14:04 서울 류효림 무더위 날리는...
[월드컵] 32년 만에 4강 오른 벨기에 황금세대 '프랑스도 나와라' 2018-07-07 05:12:04
쿠르투아(26·첼시) 등이 '황금세대'의 핵심 멤버들이다. 모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명문으로 꼽히는 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다. 이들은 4년 전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벨기에 축구 사상 두 번째로 월드컵 8강이라는 성과를 냈다. 당시 8강에서 아르헨티나에 0-1로 분패했으나...
-월드컵- 벨기에, 브라질 2-1로 제압…프랑스와 4강 대결 2018-07-07 04:58:03
쿠르투아가 몸을 날린 펀칭으로 막아냈다. 1-0 리드를 잡은 벨기에가 역습 상황에서 속공으로 또 한 번 브라질의 골망을 갈랐다. 전반 31분 자기 진영 중원에서 공을 잡은 루카쿠가 30여m 단독 드리블로 브라질의 2선을 뚫고 하프라인을 돌파한 뒤 오른쪽 페널티지역으로 파고든 더브라위너에게 찔러줬다. 더브라위너는...
-월드컵- 프랑스, 우루과이 2-0으로 꺾고 12년 만에 4강 진출 2018-07-07 00:55:31
페널티지역 외곽을 침투하다가 로드리고 벤탕쿠르의 거친 태클에 걸려 넘어지면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그리에즈만이 왼발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바란이 골 지역 왼쪽에서 중앙으로 달려들며 헤딩으로 공의 방향을 살짝 틀었다. 굴절된 공은 그대로 왼쪽 골문을 꿰뚫었다. 팽팽하던 0-0 균형의 깬 프랑스...
서울광장서 7일 '그래! 이제 성평등' 행사 2018-07-06 06:00:05
쿠르, 체험워크숍'이라는 이름으로 파쿠르제너레이션즈코리아가 운영하는 이번 강습은 총 4회, 회당 최대 30명을 현장 접수해 진행한다. 이밖에 학교 성차별 탐구생활, 성평등 보이스, 스쿨미투, 성차별 뿌셔뿌셔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청소년 성평등주간 체험행사 부스는 서울시 신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