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은영 회장, 스페인 알헤시라스 시장 면담 2013-10-01 18:06:29
실세로 한-스페인 의회 관계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사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진해운은 지난 2010년 지중해 서부 관문이자 동서 항로와 남북 항로의 교차점에 위치한 스페인 알헤시라스 지역에 컨테이너 전용터미널을 개장했습니다. 최 회장은 알헤시라스 컨테이너 전용터미널을 통해 양국간 경제 협력과 지역...
북극항로 승선기 4신…항해 15일째 "얼음이 나타났다" 2013-10-01 17:05:55
스반 스테나해운 매니저는 “앞으로 북동항로 운항이 늘어나면 더 많은 쇄빙선이 필요할 것”이라며 “쇄빙선을 앞세우는 번거로운 절차를 피하기 위해 최근엔 쇄빙유조선, 쇄빙컨테이너선, 셔틀쇄빙lng선 등 쇄빙선의 기능을 함께 갖춘 선박이 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동항로가 활성화될 경우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
[특징주] 한진해운, 실적 부진 우려 6% `↓` 2013-09-30 09:18:44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7~9월 아시아·유럽, 태평양 항로의 운임 인상에도 3분기 상하이 컨테이너운임지수는 1분기보다 낮은 1075.9pt를 기록했다"며 "원화 강세로 외화 환산손실도 클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8%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한진해운, 3분기 실적 예상 밑돌 듯"-대신 2013-09-30 07:37:00
전망이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7~9월 아시아-유럽, 태평양 항로의 운임 인상에도 3분기 상하이 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분기보다 낮은 1075.9pt를 기록했다"며 "원화 강세로 외화 환산손실도 클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행사가격인 8300원인 bw물량이 3614만5000주에 달하고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여기는 황금해역"…수심 1200m속 자원 전쟁중 2013-09-29 17:33:32
아이스파일럿을 태워 그들이 제시하는 항로를 따라야 한다. 쇄빙선 항해사 경력만 22년이 넘는 아이스파일럿 세르게이 니콜렌코(42)는 “북동항로에는 유전과 가스전이 많기 때문에 작은 사고가 큰 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아이스파일럿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테나폴라리스호는 이날 밤 북극해의 첫...
혼자 노저어 일본서 알래스카까지, 20대女 '최초' 2013-09-25 13:45:16
본래 목적지는 캐나다였지만, 악천후 때문에 알래스카로 항로를 변경해야했다고. 에이댁섬에 도착한 사라는 샴페인 한병을 들고 자축했다. 사라는 "태평양에서 내 평생 가장 강렬하고 기억에 남는 몇 달을 보냈다"며 "가장 멋진 동시에 잔인했다"고 말했다. tenderkim@cbs.co.kr [cbs노컷뉴스 김효희 기자][인기기사] ●...
[新해양실크로드를 가다] "드디어 북극권이다"…120년전 난센도 이렇게 외쳤을까 2013-09-23 16:58:30
nicerpeter@hankyung.com 북극항로 승선기는 항로와 선박 통신사정을 감안해 주 1~2회 싣습니다.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新해양실크로드를 가다] "북극항로 활성화되면 지금 경험이 큰 자산 될 것" [한국경제 구독신청] ...
[新해양실크로드를 가다] "북극항로 활성화되면 지금 경험이 큰 자산 될 것" 2013-09-23 16:58:06
모든 선원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면담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극항로 운항이 활성화될 경우 이 대리의 이번 항로 운항 경험은 회사의 큰 자산이 되리라는 것이다. 남 교수는 “쇄빙선의 운항정보도 이번 운항에서 얻어갈 수 있는 것 가운데 하나”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화...
[新해양실크로드를 가다] (1) 옥색 발트해 가르는 뱃고동 울리자 "와~" 2013-09-16 17:07:34
처음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서는 현대글로비스의 유조선 스테나폴라리스호를 축하하는 듯했다. 역사적인 출항식에는 한국 러시아 스웨덴의 해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러시아해운연구소 소장과 러시아해양대 총장 등 러시아 내 북극항로 관련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운항에 배를 빌려준 스웨덴 선사...
미지의 '북극항로' 영상 생생히 전달합니다 2013-09-13 17:10:05
수에즈운하 항로의 물류중심지인 싱가포르의 역할을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북극항로는 지구 온난화로 북극해 얼음이 급속도로 줄어들면서 이용이 가능해졌다. 수년 전만 하더라도 1년에 한 달 정도 열렸던 뱃길이 올해는 7월부터 10월까지 열린다.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