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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 상고심 파기환송에 "대법 판단 존중" 2013-09-26 12:05:27
지급보증과 별도로 배임행위가 되지 않는다"면서 "배임죄가 성립한다고 본 원심 판단은 위법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女직원, 부장님 해외 출장에 동행했다가…...
대법, 김승연 회장 '배임 혐의' 일부 유·무죄 파기 환송(종합) 2013-09-26 11:05:56
되지 않는다"면서 "배임죄가 성립한다고 본 원심 판단은 위법하다"고 밝혔다.재판부는 한화그룹 계열사가 보유한 부동산을 다른 위장 부실계열사에 저가로 매도한 것에 대해서는 "배임죄 성립 여부 및 배임액 산정기초가 되는 부동산 감정평가가 관계법령에서 요구하는 요인들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는 등의 위법함이...
[천자칼럼] 꼼수 국회선진화법 2013-09-25 18:12:34
규칙을 따르게 된다. 정족수에는 회의 성립 기준인 의사정족수와 의안을 결정하는 의결정족수가 있다. 보통의 경우는 참석자의 과반수로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 대통령 선거는 단순히 다수를 얻기만 하면 된다. 국회 의사결정은 좀더 엄격하다. 헌법 49조는 “국회는 헌법이나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귀책' 등 어려운 보험용어 사라진다 2013-09-25 17:27:00
생긴다. 보험계약 성립과 유지, 보험료 납입, 보험금 지급 등 시간 순서로 구성돼 있던 보험약관 기재 순서도 보험금 지급·제한사유, 지급 절차 등 소비자가 궁금해하는 것을 먼저 기재하도록 했다. 소비자들이 정작 궁금해하는 보험금 지급 정보를 찾기 어렵다는 지적을 반영해서다. 또 질병·수술비 관련 보험금에...
'보험약관 친절해진다'…보험금 설명 전면 배치 2013-09-25 12:00:55
적용된다. 보험 상품 약관은 계약 성립과 유지, 보험료 납입 등 시간적 순서로 구성돼 고객이 정작 궁금해하는 보험금 등 정보는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따라 고객이 궁금해하는 보험금 지급·제한 사유, 지급 절차를 통합해 약관 전면부에 배치하고 계약 관련 일반 사항은 후면부에 넣기로...
외국인 1조 살 때 코스피 1.78% 오른다? 2013-09-24 17:20:29
등락률’이란 등식이 성립됐다. 예를 들어 특정일에 외국인 순매수가 1조원이 되면 코스피지수는 평균적으로 1.78% 상승했다는 얘기다. 1000억원 정도 외국인 순매수세가 나타나면 코스피지수가 약 0.21% 올랐다. 이경수 신영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순매수 여부와 금액 크기는 글로벌 자산시장의 위험선호도와 관계가...
장재구 한국일보 회장, `횡령·배임` 혐의 전면 부인 2013-09-24 16:30:00
손해를 끼칠 의사가 없었다"며 "배임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장 회장 측은 한국일보 신축사옥의 우선매수 청구권을 포기해 한국일보에 196억원 상당의 손실을 입힌 혐의에 대해 "어차피 소멸 가능성이 큰 권리였다"며 경영상 판단에 따라 청구권을 포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배임액의 산정 근거 또한...
세계수영 유치위 사무총장, 법정서 공소사실 부인 2013-09-23 14:34:59
요청했다.이에 따라 공문서 위조죄가 성립하는 데 필요한 문서 출력 여부와 김 사무총장이 관여했는지에 대한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변호인 측은 국제수영연맹(fina) 관계자들이 해당 문서를 출력했는지 확인하는 이메일 질의를 제안하기도 했다.검찰은 "fina에서 재판부에 피고인들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까지...
경남·광주銀 매각 23일 예비 입찰…7~8곳 참여할 듯 2013-09-22 16:11:32
인수전도 유효경쟁이 성립할 것으로 보인다. jb금융지주(전북은행)를 비롯해 광주·전남상공인연합, bs금융, dgb금융 등이 광주은행 인수를 위한 예비입찰에 참여하기로 했다. jb금융은 pef 운용사인 cvc캐피탈과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도 경남·광주은행 예비입찰...
법원 "17년뒤 결혼 약속 현실성 없다" 2013-09-13 12:59:06
만나는 등 변한 모습을 보이자 A씨는 `혼빙간`으로 순결을 잃었다며 손배소를 낸 것. 이 판사는 "B씨의 행동은 도덕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17년뒤 결혼 약속은 통상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전제, "혼빙간으로 인한 불법행위가 성립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