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013년 주목해야 할 10개국 이벤트 2013-01-01 17:07:41
뒤를 누가 이을지가 관심이다. 중국에선 3월 시진핑(習近平) 공산당 총서기가 국가주석으로 공식 취임한다. 집권 초기 ‘강한 중국’을 과시하기 위해 일본, 동남아 국가와의 영토갈등 문제를 부각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가디언의 분석이다.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는 지난 26년간 독재를 해온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이...
[2013 Power Up! 여성경제인] 여성기업 전체 사업체의 37%, 종업원수 2.8명…대부분 영세 2013-01-01 16:59:01
3명이다. 여성 사업체의 90.9%는 종업원 수가 1~4명이다. 이같이 여성 기업의 규모가 영세한 것은 업종이 숙박이나 음식업에 집중돼 있는 영향이 크다. 숙박·음식업이 41만3000개로 가장 많으며 도·소매업이 35만2000개, 협회·단체·수리·기타 개인서비스업이 15만5000개 정도다. 사업의 지속성도 떨어진다. 여성 기업...
[사설] 미국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잇단 신호들 2013-01-01 16:57:50
붙고 있는 상황이었다. 당초 2.0%로 예상됐던 작년 3분기 경제성장률은 작년 11월 2.7%로 상향조정됐다. 지난달 말 공개된 확정치는 3.1%로 최초 예상치보다 1.1%포인트나 높게 나타났다. 재정절벽 협상타결이 주마가편(走馬加鞭)이 된다면 경기회복세는 더욱 상승 커브를 그릴 것이다. 훈풍은 주택시장에서 먼저 불고 있...
그룹 총괄서 물러난 최태원 SK 회장, 새해 '사회적기업 전도사'로 나선다 2013-01-01 16:55:15
활성화 조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최 회장은 이달 중 kaist 사회적기업가 mba 과정 신입생들과 만나 대화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갖는다. 다음달 4일 개강을 앞두고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의 일부다. sk가 사회적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kaist와 함께 만든 국내 최초의 사회적기업가 mba 과정으로, 사회적기업 창업...
김동수 위원장 신년사, "공정위, 총수 일가 부당私益 근절 최우선" 2013-01-01 16:52:57
공정위는 현재 기술 탈취에 대해 피해액의 3배를 물리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단가 후려치기’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박 당선인 측은 손해배상액을 최대 10배로 늘리자는 입장이다.소비자거래법 제정 등 소비자 주권과 소비자 정책도 올해 공정위가 추진해야 할 주요 과제로 꼽았다. 담합이나 대기업의 시장 지...
도깨비 테마 앞세운 현풍시장…먹거리 매출 30% 급증 2013-01-01 16:48:36
예술단원들은 지역 문화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10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벌어진 ‘시장놀이 락(樂)’ 행사에서 상인예술단은 훈련으로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며 외지인을 전통시장으로 끌어들이는 전위대 역할을 하고 있다. 김승민 금산시장·금산수삼센터 육성사업단장은 “합창단과 풍물단,...
강배권 회장 "無캐디·無카트로 이용료 대폭 낮춰야" 2013-01-01 16:48:26
가진 사람은 12만명으로 3%에 불과하다”며 “앞으로는 3%의 정책이 아니라 97%를 위한 골프 정책이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제 골프장의 대중제 전환이 적극적으로 이뤄져야 하고 새 정부도 이를 지원하는 정책을 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근거로는 회원제 골프장의 ‘적자 고착화’를 들었다.“221개...
지동원,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 2013-01-01 16:48:20
때문에 스스로 하기에 달렸다. 임대를 고려 중”이라고 언급했다.지동원은 메디컬테스트를 위해 새해 첫날 독일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 마지막 단계를 통과하면 아우크스부르크에 합류하게 된다. 아우크스부르크는 리그 17라운드에서 1승6무10패를 기록하며 강등권인 17위에 머물고 있다. 지동원의 독일 데뷔전은 오는 21일...
[2013 신년 인터뷰] 조윤제 교수 "새 정부 최우선 과제 '위기관리'" 2013-01-01 16:37:14
충분히 잘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재벌 중에 오너의 실책으로 쓰러진 곳들도 많습니다. 3세, 4세가 똑같이 잘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재벌 지배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새 정부 초기에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습니까. “‘정치적 프레이밍’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과거...
국민은행 민병덕 행장 "女사원이라고 행장 되지말라는 법 있나요" 2013-01-01 16:29:32
2~3년 새 입사자들을 보면 자신감이 있고 환경에 잘 적응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질이 뛰어나 은행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김 주임=2012년엔 가산금리와 대출서류 임의변경 등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고객들과 신뢰를 지켜가는 게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민 행장=은행 영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