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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빈대인…사실상 연임 확정 2025-12-08 17:57:40
“다른 금융지주사처럼 경영승계 절차는 사전에 마련된 원칙대로 진행해 왔다”면서 “조만간 주요 주주들을 대상으로 빈대인 회장이 직접 ‘향후 3년 경영계획 및 주주가치 제고방안’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하겠다”고 밝혔고요. “내년 3월 주총 전까지 필요하다면 추가회의를 열어 주주요청사항에 대해 답하겠다”고도...
전사 반부패·청렴 문화 고도화 나선 가스공사 2025-12-08 14:30:52
경영위원회에서 △갑질행위 근절, △소극행정 타파, △중대비위 척결 등 3대 역점 추진 분야를 선정하고 반부패·청렴 문화 고도화를 위한 노력을 전방위적으로 펼쳤다. 먼저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한 갑질행위 근절 기반 마련을 위해 전국 사업소와 설비 유지보수 자회사가 참여하는 ‘열린협의체’를 구성하고 △자회사...
[시론] 문제 많은 자사주 의무소각 법안 2025-12-07 17:29:36
경영권 방어 능력이 없는 중견·중소기업에 더 확실한 영향을 미친다. 본래 자사주 보유와 처분은 현행법상 이사회 결의 사항이다. 이를 주주총회 결의 사항으로 옮긴 조치가 중견·중소기업의 경영을 어렵게 한다는 사실을 충분히 고려한 결정인지 의문이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상장회사 2430개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포스코, 주요 계열사 수장 전원 유임…안정에 방점 둔 장인화號 2025-12-05 19:15:53
인사로 그룹의 경영 안정성을 고려한 조치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지난해 7개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가 교체된 작년과 달리 이희근 포스코 대표,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 등 주요 계열사 CEO는 변동이 없었다. 올해 인사는 미래 사업과 해외 투자, 안전관리 강화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
'확 달라진' 장인화호, 포스코그룹 인사 앞당기고 임원 16% 줄였다 2025-12-05 17:48:36
'기술통' 기용 포스코그룹은 경영 위기를 혁신적으로 극복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사고 무관용 원칙 적용과 외부 안전 전문가 영입 ▲DX 및 R&D 분야에 미래지향적이고 젊은 리더십 ▲해외 투자사업 및 사업관리를 총괄할 전문 인력 보강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여성 대표 선임에...
BNK금융 임추위 "최종 후보 확정 후 주주와 적극 소통 진행할 것" 2025-12-05 15:27:11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BNK금융그룹의 경영승계 절차는 타 금융지주사와 같이 모범관행에 의한 일정과 기준에 따라 사전에 마련된 원칙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최종 후보자는 BNK의 중장기 가치 제고와 주주이익 극대화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추천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추위는 지난 4일 일부 주주가 회장 선임 절차에...
코오롱바이오텍, ‘가족친화기업’ 선정 2025-12-05 14:11:04
‘일·생활 균형’을 핵심 원칙으로 삼아 사업장 기숙사 제공, 자녀 학자금 지원 등을 통해 구성원이 안심하고 근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왔다. 이 밖에도 연간 6일의 추가 휴가를 제공하며, 임직원들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제도가 직원 재충전과 ...
BNK금융 임추위 "주주 제언 공감하지만 경영승계 절차는 원칙대로 진행" 2025-12-05 13:46:51
충분히 공감한다"면서도 "BNK금융 경영승계 절차는 타 금융지주사와 같이 모범 관행에 의한 일정과 기준에 따라 사전에 마련된 원칙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그러면서 "최종 후보자는 BNK의 중장기 가치 제고와 주주이익 극대화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추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추위는 오는 8일 예정된 최종...
제약·바이오 연말 인사 핵심은 '리더십 교체' 2025-12-05 06:13:00
대표는 전략·신사업·R&D 총괄 최고경영자(CEO)로서, 박 대표는 경영총괄 CEO로서 각자 전문 영역에서 독립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젊은 리더십을 전진 배치한 사례도 눈에 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2026년 임원인사에서 30대 안소영 상무와 40대 김희정 부사장을 배출했다. 안 상무와 김 부사장 모두...
SK하이닉스 조직개편…북미 HBM 전담부 신설 2025-12-04 18:07:51
1980년대생 여성 임원도 발탁하며 성과 중심 인사 원칙을 이어갔다. 미래 리더십 체계도 강화했다. 제조·기술 분야 핵심 리더 이병기 담당을 ‘C레벨’ 핵심 임원인 양산총괄(CPO)로 승진시켜 글로벌 생산 체계 혁신을 맡겼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는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서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