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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쓰레기통 뒤진 두 살배기 사망…부모는 '네탓공방' 2023-05-19 07:35:25
한 20대 친모와 계부에게 징역 30년형이 확정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친모 A씨와 계부 B씨에게 각각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80시간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아동 관련기관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두...
전문대 졸업생들 잘 나가네…대기업·전문직 '턱' 붙은 비결 2023-05-18 14:55:16
회계부에 지원해 최종합격했다. 문씨는 “미래 회계 전문가로 성장해 세무회계, 재경관리사, 투자자산운용사 등 자격증을 취득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운대구보건소에서 일하고 있는 9급 보건직 공무원 김수인(30)씨는 최근 부산보건대 치위생학과 전공심화과정에 입학했다. 그는 이미 치과위생사로...
댈러스 총격범 일기에 "아리아인 미국 되찾아야" 2023-05-10 16:15:21
그는 앞서 보안회사 최소 3곳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했으며 별도의 총기 훈련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6일 쇼핑몰에 사람이 붐비던 오후 3시 36분께 범행을 저지른 가르시아는 현장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사살됐다. 가르시아의 계부는 앞서 언론 인터뷰에서 그의 가족이 대중만큼이나 큰 충격에 휩싸여 있다면서 "정말...
美텍사스 총격범 일기엔…"아리아인이 미국 되찾아야" 망상 2023-05-10 15:57:18
최소 3곳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했으며 별도의 총기 훈련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6일 쇼핑몰에 사람이 붐비던 오후 3시 36분께 범행을 저지른 가르시아는 현장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사살됐다. 가르시아의 계부는 앞서 언론 인터뷰에서 그의 가족이 대중만큼이나 큰 충격에 휩싸여 있다면서 "정말 끔찍한 일"이라고...
뉴욕 지하철서 흑인에 '헤드록' 걸어 숨지게 한 20대 2023-05-04 17:08:37
닐리의 계부 숀 서던랜드는 닐리의 어머니인 크리스티 닐리를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 가방에 넣어 뉴욕시 헨리 허드슨 파크웨이의 갓길에 유기했다. 닐리는 18세 때 서던랜드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하기도 했으며 2012년 서던랜드는 30년형을 선고받았다. 닐리 가족의 오랜 지인이라는 네드라 구아바는 "닐리는...
뉴욕 지하철서 고성 지르던 흑인 정신질환자 백인 헤드록에 사망 2023-05-04 16:49:20
닐리의 계부 숀 서던랜드는 닐리의 어머니인 크리스티 닐리를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 가방에 넣어 뉴욕시 헨리 허드슨 파크웨이의 갓길에 유기했다. 닐리는 18세 때 서던랜드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하기도 했으며 2012년 서던랜드는 30년형을 선고받았다. 닐리 가족의 오랜 지인이라는 네드라 구아바는 "닐리는 그의...
뉴델리서 코트라 미래산업 포럼 개최…전기차 등 협력 논의 2023-04-26 18:27:41
랄 인도통신청 국제관계부국장은 인도 내 5세대 이동통신(5G) 서비스가 작년 10월부터 시작된 점을 소개하며 "디지털 전환을 통한 산업 혁신 속도가 한층 빨라져 양국 간 협력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상담회에는 전기차, ICT 분야 양국 기업 80여개 사가 참가해 수출, 기술협력, 합작투자 등 협력 방안을...
기저귀 찬 3살 아기에 마약 흡입 시킨 친모·계부…베트남 '발칵' 2023-03-26 19:22:31
"아내와 계부로부터 세 살 아들을 구하기 위해 영상을 올렸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A씨의 아내 B씨는 남편과 갈등을 빚다가 2021년 두 아이를 데리고 집을 나가 다른 남성과 살게 됐다. 이후 아내가 마약중독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큰아들을 집으로 데려왔지만 둘째는 계속해서 아내와 지냈다. 최근 물건 판매를...
콜라에 수면제 넣고 10대 의붓딸 성폭행한 계부…징역 7년 2023-02-17 01:02:41
의붓딸을 성폭행하기 위해 음료에 수면제를 탄 의붓 아버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미성년자인 딸에게 술을 권하고 범행이 발각되자 고소 취하를 종용하는 등 죄질이 중하다며 법원은 이같이 선고했다. 16일 인천지법 제13형사부(재판장 호성호)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강간등상해)과...
딸 성폭행 알고도 외면한 엄마, 뒤늦은 후회…"속죄하며 살겠다" 2023-02-14 14:32:35
2년 전 계부로부터 성폭행당한 후 극단적 선택을 한 친딸을 보호하지 않은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불구속기소 된 어머니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청주지법 형사2단독 안재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어머니 A씨에 대한 공판에서 "피고인의 방임으로 인해 피해자가 사망에 이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