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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명문화 당연" vs 복지부 "약속에 책임"…첫 공개토론 2020-09-02 00:13:46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는 1일 열린 첫 공개 토론에서 의대정원 확대 등 핵심 보건의료정책 재논의 등과 관련해 "명문화가 당연하다", "약속한 말과 글에 책임지겠다"는 각자의 입장을 고수했다. 김헌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과 안덕선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장은 이날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약 20분간 벌인...
의협·복지부 첫 공개토론…"명문화 당연" vs "약속에 책임" 2020-09-01 22:20:45
=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가 1일 첫 공개 토론에서 보건의료정책 재논의 등과 관련해 "명문화가 당연하다"와 "약속한 말과 글에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날 김헌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과 안덕선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장은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약 20분간 벌인 토론에서 이같이 밝혔다....
與 "의료정책 원점 재검토"…의사파업 돌파구 여나 2020-09-01 21:56:04
방역총괄반장(복지부 공공의료정책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한방 첩약 급여화 시범 사업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최고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8개월 이상 논의한 사안”이라며 “이를 정부가 철회하라는 것은 관련법 위반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공공의대 설립에 대해선 “국회가 법률을...
정부 "정원확대 일단 보류" vs 전공의 "문서화해야 복귀" 2020-09-01 16:02:50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의료정책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한방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최고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8개월 이상 논의한 사안”이라며 “이를 정부가 철회하라는 것은 관련법 위반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공공의대 설립에 대해선 ...
파업 의사 고발하겠다던 복지부 "일단 보류…추후 공지할 것" 2020-08-27 18:25:11
윤태호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어제 방문한 병원을 재방문해 휴진한 전공의 등의 복귀 여부를 점검하고 미복귀 시 고발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실제로 복지부는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서울의 한 수련병원을 찾아 전공의들이 업무개시명령을 따르는지를...
정부 "사직서 제출도 진료 중단"…의료계 "우리가 노예냐" 2020-08-26 13:17:52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 브리핑에서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낼 경우 대책이 있냐'는 질문에 "사직서를 제출하는 행위 자체가 분명히 의료현장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며 "집단적인 파업의 한 일환으로서 제시되는 사직서의 경우에는 여전히 의료법 제59조...
정부 "전공의 사직서 제출도 진료 중단 간주…업무개시명령 가능" [종합] 2020-08-26 11:59:46
내린 보건복지부가 "사직서 제출도 진료 중단으로 보고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할 수 있다"고 26일 밝혔다. 윤태호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 브리핑에서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낼 경우 대책이 있냐'는 기자단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윤 정책관은 "사직서를 제출하는 행위 자체가...
의협, 2차 총파업 돌입…정부, 비상진료체계 구축 2020-08-26 05:35:12
늘리거나 공공의대를 설립하는 것만으로는 지역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이에 따라 정부는 브리핑에서 지역에 공공병원을 확충하고 시설 및 장비 개선, 인력 보강, 지역 우수병원에 대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윤태호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정부는 의료계에서 지적하는...
시민단체가 의사도 뽑나? 또 '공정' 건드린 정부[종합] 2020-08-25 17:14:15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공공보건정책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여러 가지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단계고, 학생 선발과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정해진 바가 없다"며 "지금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의 추천 몫이 따로 있는 것 아니냐, 아니면 시도지사가 추천을 별도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공공의대생 추천 누가? 시도지사→시민단체→돌고돌아 '미정'[종합] 2020-08-25 12:32:28
관계자는 "시민단체·시도지사가 공공의대생을 추천한다는 발상도 황당하고 해명도 황당하다"면서 "시민단체가 무슨 자격이 있다고 마음대로 학생 추천권을 행사하나? 복지부에서 저런 행동 자체가 문제라는 것을 인식조차 못한다"고 비판했다. 논란이 커지자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공공보건정책관)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