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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총기난사범 중 아버지는 인도인…27년전 호주로 이민 2025-12-17 14:25:31
또 사지드나 이번 사건의 공범인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극단주의에 빠지게 된 것은 인도나 텔랑가나 지역의 어떤 영향력과도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아들 나비드는 호주에서 태어난 호주 시민권자다. 사지드는 지난 14일 저녁 호주 남동부 시드니의 유명 해변 본다이 비치의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김건희 '명품가방 선물' 관련 김기현 자택 압수수색 2025-12-17 09:43:36
김 의원이 배우자 이모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공범으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3월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 김 의원이 당선된 후 그의 배우자인 이씨가 김 여사에게 시가 260만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달 6일 윤 전 대통령 부부 자택을 압수수색하다 이 클러치백과 함...
호주 무슬림 총격범, 시리아 출신 무슬림 '시민영웅'에 제압돼(종합) 2025-12-15 14:56:44
살피다가 뒷걸음질 치며 공범이 있는 보행자 다리 쪽으로 도망쳤다. 총격범이 달아나자 아흐메드는 총을 내리고 손을 들어 허공에 흔들었다. 이는 현장에 접근하는 경찰관에게 자신이 총격범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행동으로 보인다. 시드니모닝헤럴드·캔버라타임스 등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아흐메드는 10여년 전...
'혼비백산' 와중에 '맨손'으로 제압..."영웅이 구했다" 2025-12-15 06:21:23
쳐 공범이 있는 보행자 다리 쪽으로 도망쳤다. 또 다른 남성 시민이 달아나는 총격범을 향해 무언가를 던지는 모습도 촬영돼 영상에 담겼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공범은 다리 위에서 계속 장총을 쏘고 있었다. 이 총격범은 다리 위에서 날아오는 총탄을 피해 자세를 낮추면서도 총격을 이어갔다. 결국 용의자 2명 가운데...
시드니 유대인 총기참사 용의자는 50세 아버지·24세 아들 2025-12-15 06:12:18
유대인 총기참사 용의자는 50세 아버지·24세 아들 공범은 없는 듯…호주 총리 "고의로 유대인 겨냥" 구체적 범행동기 아직…사망자 16명·부상자 40명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호주 시드니 해변 유대인 행사장의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 2명은 부자 관계라고 현지 경찰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
시드니 해변 총기난사로 혼비백산…일부 시민,총격범 제압 시도 2025-12-14 21:43:40
공범이 있는 보행자 다리 쪽으로 도망쳤다. 또 다른 남성 시민이 달아나는 총격범을 향해 무언가를 던지는 모습도 촬영돼 소셜미디어(SNS)에서 퍼졌다. 그 사이 다리 위에서는 검은색 옷을 입은 또 다른 총격범이 계속 장총을 쏴댔다. 이 총격범은 다리 위를 걸어 다니며 날아오는 총탄을 피해 자세를 낮추면서도 총격을...
[단독] 카톡 개발자 사칭 "상장땐 10배 차익"…100억대 사기 친 유령업체 CEO 덜미 2025-12-14 18:17:38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씨는 “최소 2배에서 최대 10배의 수익률을 보장한다” “상장 실패 시 회사가 주식을 되사주겠다”며 투자자를 유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위해 공범 8명을 모집했고 전문가 인터뷰 영상, 기업 제휴 현황표 등 기업설명회(IR) 자료를 허위로 제작·배포했다. A씨는 국내 곳곳에 영업지사를 두고...
日 난리…역대 최대 '좀비 담배' 대량 밀수 걸렸다 2025-12-12 17:41:32
2㎏ 이상을 태국에서 밀수한 혐의로 도쿄 하치오지시에 사는 마나카 겐지(59)를 체포했다. 경시청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달 다른 공범들과 함께 에토미데이트 액체를 항공 화물로 나리타 공항에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액체는 샴푸 용기 같은 것에 담겨 '바디로션'이라고 적힌 골판지 상자에 숨겨져 있었다....
신용산역 재개발 입주권 친인척에 뿌려 2025-12-11 17:48:55
북측 제2구역 조합장 A씨(64)와 조합 대의원 B씨(64)를 구속 기소하고, 임원 등 1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무허가 건물 1채를 3채로 조작하고 2023년 화재로 소실된 무허가 건물 13채에 입주권을 부여하는 수법으로 총 16채를 아들 등 친인척에게 뿌렸다. 이런 방식으로 조합이 본 손해는...
백해룡 "주제 넘은 임은정"…野 "李대통령, 공무원에 사과해야" 2025-12-11 15:09:41
직원들은 마약 밀수 공범으로 몰려 2년이 넘도록 수사를 받느라 마약 수사에 전념하지 못했을 테니 세관 직원 개개인은 물론 국가적 차원에서 여러모로 피해가 큰 사건"이라고 짚었다. 앞서 합수단은 세관 직원 연루 및 경찰청·관세청의 외압 행사 의혹에 대해 모두 무혐의 처분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합수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