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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AI, 219억 규모 실탄 확보…마리화나 사업 가속화 2021-12-02 10:22:41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 사업권 보유자와 판매점 인수 및 실사를 위한 비밀유지 협약서(NDA)를 체결한 바 있다. 확보 자금 중 일부는 현금 창출역량이 뛰어난 기업을 인수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해당 기업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해 기본적인 수익구조를 안정화함으로써 지난 3...
미국서 핼러윈 사탕 속 대마초 '경고'…포장지 모방 유통 2021-10-27 14:44:17
1일부터 기호용 마리화나까지 합법화했다. 대마산업 정보분석업체에 따르면 일리노이주의 대마초 시장은 여전히 불법 암시장이 주도하고 있다.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일리노이 대마업계는 대마초 전면 합법화 첫해인 지난해 총 10억3천500만 달러(약 1조2천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기호용이 6억6천900만 달러, 의료용이...
LA 마리화나 합법화에 5만8천건 마약사범 전과기록 말소 2021-09-29 03:51:11
박탈당했던 수천 명의 사람에게 더 나은 미래의 가능성을 의미한다"며 "마리화나 처벌법 때문에 제대로 된 직업과 주택을 가지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는 2018년부터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면서 과거 마리화나 마약 사범의 전과 기록도 함께 말소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美, 마리화나 합법화에 관련 M&A 1년새 2배↑ 2021-09-07 07:27:55
버지니아주 뉴멕시코주 코네티컷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했다. 앞으로 마리화나 관련 회사들이 이 지역에 있는 대마초 재배업체를 매입하려 할 것으로 WSJ는 전망했다. 마리화나산업은 바이든 행정부 정책의 수혜주로 꼽혀왔다.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공약으로 마리화나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카멀라...
코로나 재확산 우려 속 하루 10만명 참여 美 록 축제 강행 논란 2021-07-28 08:41:35
대마초 사업자들은 일리노이주 당국이 기호용 대마초를 합법화한 이후 처음 열리는 2021 롤라팔루자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들은 "각 매장에 평소보다 25% 이상 많은 물량을 쌓아놓고 직원 수를 늘리는 한편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강화했다"며 매출 급증의 새로운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리노이주는...
LA서 1조3천억원 마리화나 압수…가뭄에 물 훔쳐 불법 재배 2021-07-08 09:37:55
크게 늘었다. 캘리포니아주는 2018년 기호용 마리화나를 허용했지만, 합법적인 대마 제품에 붙는 세금이 무겁기 때문에 가격이 싼 불법 마리화나가 암시장에서 대거 유통되고 있다.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 연계된 마리화나 불법 재배 조직은 최근 또 다른 문제도 야기했다. 캘리포니아주를 강타한 대가뭄에 물이 부족해지자...
미국서 대마초 재배 동남아 몽족 후예, 당국과 산불 진화 갈등 2021-07-01 09:45:15
지역이다. 당국으로부터 기호용 마리화나 재배 허가를 받지 않은 이 지역의 업자들은 대부분 동남아시아 소수 민족인 몽족의 후손들이다. 중국 남부 지방과 베트남, 라오스에 걸쳐 있는 몽족은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을 도와 싸웠다. 하지만, 미군이 베트남전에서 철수하고 베트남과 라오스 등이 차례로 공산화되자 다수의...
멕시코 '대마초 합법화' 법안 통과…"집에서 재배도 가능" 2021-06-29 14:05:53
매체에 따르면 28일(현지 시각) 멕시코 대법원은 기호용 대마초 소비와 가정 재배를 금지한 일반보건법 조항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렸다. 이로써 앞으로 멕시코 성인은 보건국의 허가를 받은 후 가정에서 대마초를 재배할 수 있으며 5g 미만의 마리화나를 소지할 수 있게 됐다. 대법관 11명 중 8명의 찬성으로 이 같은 결...
멕시코 대법원 "성인의 기호용 대마초 사용 허가해야" 2021-06-29 08:40:01
= 멕시코의 기호용 대마초(마리화나) 합법화 법안이 의회에 묶여 있는 사이 대법원이 성인의 대마초 소비를 허가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멕시코 대법원은 28일(현지시간) 기호용 대마초 소비를 금지한 일반보건법 조항은 위헌이라며 대마초 사용을 처벌하지 말아야 한다고 판결했다. 아르투로 살디바르 멕시코 대법원장은...
미 일리노이주, 대마초 전면 합법화에도 '암시장' 왕성 2021-06-16 10:41:17
시카고를 포함하는 일리노이주가 기호용 대마초를 합법화한 지 약 1년 반이 지난 지금, 대마초 암시장이 외려 더 번성하고 있다고 시카고 선타임스가 15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리노이는 작년 1월 1일부로 기호용 대마초를 합법화한 후 매달 매출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그러나 약 40억 달러(약 4조5천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