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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총기난사범 중 아버지는 인도인…27년전 호주로 이민 2025-12-17 14:25:31
차량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깃발 2개를 발견했다. 당국은 이들이 IS의 영향을 받아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1일 필리핀에 입국, IS 활동이 활발했던 남부 민다나오섬을 방문한 뒤 지난달 28일 귀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범인들을 저지하기 위해 용감하게 맞선 희생자들의...
호주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현장서 IS 깃발 발견" 2025-12-16 18:59:35
깃발 2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또 필리핀 이민국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일 필리핀에 입국했다가 같은 달 28일 시드니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입국 기록에 따르면 사지드는 인도 국적, 나비드는 호주 국적으로 입국해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다바오델수르주에 갔던 것으로 파악됐다. 민다나오섬은 IS의 활동이...
호주 정부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종합) 2025-12-16 18:07:39
"현장車서 IS깃발 발견"…용의자들, 지난달 필리핀 IS 근거지 머무른듯 "악명 높은 지하디스트 전도사 추종"…2명 외 추가 용의자 없는듯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15명의 희생자를 낳은 호주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기 난사 사건은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영향을 받은 테러로 보인다고 호주 정부가...
IS 여전히 위험하다…호주 참사에 '가스라이팅 자생테러' 주의보 2025-12-16 10:25:50
깃발과 IS에 대한 충성을 드러내는 상징물들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번 사건이 IS의 조직적인 작전에 따른 것이거나, 최소한 IS의 영향을 받은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외로운 늑대'의 소행이 아니냐는 의심이 커진 상황이다. 또한 테러범들이 유대인들을 겨냥해 테러를 자행했다는 점, 아들 나비드가 2019년...
호주 시드니 최악 총격 테러로 16명 사망…범인들 IS 관련 수사(종합2보) 2025-12-15 19:45:12
깃발 2개를 발견했다고 ABC가 전했다. 크리스 민스 NSW 주총리는 사지드가 2015년부터 호주 내 총기 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며 현재 총기 6정을 허가받아 갖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스라엘 채널12 방송은 호주 정보기관이 시드니 해변 총격 사건과 이란의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8월 호주 정부는...
호주 무슬림 총격범, 시리아 출신 무슬림 '시민영웅'에 제압돼(종합) 2025-12-15 14:56:44
급조폭발물(IED)과 함께 IS 깃발 2개가 발견됐다고 호주 공영 ABC 방송은 전했다. yonglae@yna.co.kr 탕탕탕! 시드니해변 뛰어다니며 조준사격…맨몸으로 총격범 제압한 영웅, 정체는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N_vu_dBPtn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시드니 총격 사망자 16명…총격범 IS 관련성 등 수사(종합) 2025-12-15 12:15:23
깃발 2개가 발견됐다고 ABC는 전했다. 마이크 버지스 ASIO 국장은 이와 관련해 총격범 중 한 명이 "우리에게 알려진 인물이었지만 즉각적인 위협 수준은 아니었다"면서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리스 민스 NSW 주총리는 사지드가 2015년부터 호주 내 총기 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며 현재 총기...
반이민 시위라는데 어떤 사연이…분홍색 옷에 깃발도 '핑크' 2025-12-13 11:32:43
영국에서 분홍색 옷과 모자에 분홍색 깃발을 내건 여성들이 반이민 시위를 위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들은 '핑크 레이디스'(Pink Ladies)라는 민간 단체로, 분홍색 옷차림을 하고 영국 전역에서 불법 이민자들이 여성과 소녀들에게 위험이 된다고 외치고 있다. 이처럼 영국 내 반이민 시위의 새 얼굴이 된...
英 거리 나선 '핑크 레이디' 물결…반이민 시위 새얼굴 2025-12-13 11:04:10
깃발도 핑크…"이민자들, 여성·소녀에 위협" 주장 대체로 우익포퓰리즘 성향…"백인우월주의 아니냐" 비판도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영국에서 반이민 정서가 번지는 와중에 분홍색 옷과 모자 차림에 깃발도 분홍색으로 내건 여성들이 거리 시위의 전면에 섰다. 이들은 '핑크 레이디스'(Pink Ladies)라는...
"김정은도 아니고"…또 '잡음' 2025-12-11 18:06:33
폐기되고 대신 1620년 메이플라워 서약, 1863년 게티즈버그 연설 등을 주제로 역대 대통령의 얼굴을 새겨넣은 동전이 확정됐다는 것이다. 위원회는 책을 손에 든 흑인 소녀, 투표권을 요구하며 깃발을 든 여성 등을 동전에 새겨넣을 디자인으로 제시해왔지만 조폐국이 이를 백지화하면서 에이브러햄 링컨, 제임스 매디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