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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계, 해외여행 수요 회복세에 기대감…항공유 소비 증가 2024-02-25 07:05:05
수준의 원유 재고가 유지되는 가운데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추가 감산 가능성과 중국 수요 개선, 주요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판매 고시가격(OSP) 하락 등 영향으로 1분기 정제마진은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업계와 증권가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은 배럴당 평균 7.8달러였고...
IEA 분석전문가 "화석연료 사용 줄이려는 정부 역할 중요" 2024-02-22 06:00:02
= 니콜라스 호와스(Nicholas Howarth) 국제에너지기구(IEA) 에너지 효율 분석전문가는 22일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 합의 목표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려는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호와스 분석전문가는 이날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
HDC랩스, ‘24 코리아빌드’ 참가해 공간별 플랫폼 선봬 2024-02-19 13:57:40
난방 제어뿐만 아니라 태양광, 전기차 충전, 주차 출입 등 고급 주거생활을 위한 모든 컨트롤 기능이 연결된 융복합 솔루션으로 이번 전시에는 일부의 기능을 구현하여 '더베스틴플러스'의 확장성과 방향성에 대해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글로벌 배선기구 업체인 JUNG 코리아와의 업무협약(MOU)를 통해...
국내 제조업 "2050 탄소중립 따른 전기사용 증가폭 2배 이상" 2024-02-05 12:00:04
약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앞서 국제에너지기구(IEA)도 2023년 넷제로 보고서에서 탄소중립 달성 가정 시 2050년 전기수요가 2022년 대비 2.5배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기존 공장, 자동차, 난방 등에 쓰인 화석연료를 전기로 바꾸는 기술인 '전기화'가 전기 수요를 높이기 때문이다. 발전원을 선택할 수...
[튀르키예강진 1년] "컨테이너집 지어준 한국인들에 축복을" 2024-02-04 06:31:02
힘을 보탠 종교단체와 비정구기구(NGO)들의 이름이 붙어 있다. 프라트 씨는 이곳에서 두 딸을 혼자 힘으로 키우고 있다. 실내는 비좁은 편이었지만 부근에서 본 임시 텐트, 벽면에 금이 간 아파트, 폐차 수천 대가 뒤엉켜 있는 공터 등을 떠올려보면 이 컨테이너 안은 안락했다. 한국 대기업이 제공한 에어컨과 냉장고 등...
'이상 한파'에 지구촌 신음하는데…관련 펀드 투자심리도 '꽁꽁' 2024-01-29 13:01:48
금지를 목표로 추진되던 난방법 개정은 진통 끝에 대폭 축소된 채로 의회를 통과했다. 공급망 붕괴, 원자재 비용 상승 등의 여파로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이 줄줄이 중단되면서 덴마크 해상 풍력 개발업체 외르스테드, 스웨덴 히트펌프 제조사 니베 등 청정에너지 기업들의 주가는 2021년의 반토막 수준으로 추락했다....
서울 대형교회에서 화재...신도 4천명 대피 2024-01-28 18:34:38
1층 천장에 있던 난방기구 분전반 일부가 탔다. 불은 36분 만인 오후 4시 16분 완전히 진압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예배를 보던 신자 등 약 4천명이 놀라 교회 밖으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난방기구 작동으로 인해 분전반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난방비 폭탄 맞을 줄 알았는데"…'북극 한파' 피해간 美의 비결 2024-01-26 07:55:37
얼린 '북극 한파'에도 불구하고 난방비는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미국이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 등 산유국의 감산 조치에 대응해 자국 석유 생산량을 늘리면서 천연가스 생산량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산...
"24시간 풀가동 문제 없다"…전 세계가 베팅하는 '물 배터리'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4-01-25 07:37:02
가까이 지속되자 난방을 위해 프로판가스를 공급받아야 했다. 일사량이 많은 캘리포니아는 미국 내 태양광 발전 1위 지역이다. 텍사스는 바람이 세고 일정해 풍력 발전 이용률이 가장 높다. 두 지역의 정전은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한계점인 간헐성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신재생에너지는 날씨, 낮과 밤의 변화 등에...
SK하이닉스 날개 달고…스마트팜으로 간 발달장애 청년들 2024-01-23 16:18:12
기부도 이어졌다. 여주시, 한국지역난방공사, 장애인고용공단, 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이 힘을 보탰다. SK하이닉스의 이번 사회공헌은 여러 각도에서 주목받고 있다. 기부금 총액만 중시하는 기존 관행에서 벗어났다는 점에서다. SK 측은 비영리 재단과의 협의를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냈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