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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비만' 원인...국내 연구팀 규명했다 2024-01-29 16:05:31
독성 스트레스 반응이 장내에서 과도한 지방 유입을 유발해 만성적인 염증과 대사증후군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최초로 규명했다. 이같은 결과는 환경인자에 반응하는 소화기 스트레스 질환 염증성 장 질환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얻어냈다. 스트레스 유전자군 변화를 예측하고, 환자들의 장 상피조직과 장간막에 지방...
텐마인즈 '모션슬립', 2024 CES '최고혁신상' 수상 2024-01-02 16:40:19
수상했던 모션필로우는 ▲에어백이 내장된 C커브 디자인 베개 ▲사용자의 코골이 패턴을 분석하여 에어백을 동작시키는 인공지능 ‘모션시스템’ ▲수면 데이터 분석 앱 등으로 구성됐다. 모션필로우는 수면 중에 발생하는 다양한 소음에서 사용자의 코골이 소리만을 정확히 구분해 낸다. 사용자가 코를 골면 모션시스템이...
"가장 허리 두꺼운 30대男, 평균 둘레가…" 복부비만 '경고' 2024-01-01 07:29:41
것으로 드러났다. 복부 지방은 크게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체내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체강 내에 축적되는 지방)으로 나뉜다. 내장 지방이 과도하게 쌓이면 우리 몸의 인슐린 작용에 방해받고, 염증 지수가 높아져 당뇨나 관상동맥질환, 이상지질혈증 등 여러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복부 비만 비율이 늘면서 대사증후군도...
'배 나온 남자들'…허리둘레 5년새 1㎝ 늘었다 2024-01-01 06:11:07
지방은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체내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체강 내에 축적되는 지방)으로 나뉜다. 특히 내장지방이 많으면 우리 몸의 인슐린 작용이 방해받고, 염증 물질이 늘어나 당뇨나 관상동맥질환, 이상지질혈증 등 여러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렇게 비만이 늘면서 비만을 포함해 다양한 질병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거리 확 늘린 아우디 전기 SUV 'Q4 40 e-트론' 2023-12-26 16:21:32
스포트백 40 e-트론은 전작 대비 늘어난 주행거리와 업그레이드된 외·내장 사양을 갖춰 돌아왔다. 아우디 Q4 40 e-트론·Q4 스포트백 40 e-트론은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각각 411㎞, 409㎞ 주행이 가능하다. 전작 대비 아우디 Q4 40 e-트론은 주행거리가 43㎞, Q4 스포트백 40 e-트론은 52㎞ 늘어난 것이다. 회사...
내장지방 많으면…큰 화 불러온다 2023-11-22 09:18:05
지방 대비 내장지방 비율이 높을수록 알츠하이머 치매의 초기에 베타 아밀로이드 병증의 영향을 받는 뇌 부위인 전궁상 피질(precuneus cortex)에 흡수된 베타 아밀로이드 플라크 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심했다. 또 내장지방이 많을수록 뇌의 염증 부하가 높아진다는 사실도...
"내장지방 많으면 치매 위험 높아진다" 2023-11-22 09:01:15
"내장지방 많으면 치매 위험 높아진다"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복부 깊숙한 곳에 쌓여 당뇨병 등 온갖 건강 문제들을 일으키는 내장지방이 많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내장지방은 위와 장 같은 내부 기관들 사이와 주변에 낀 지방을 말한다. 미국 워싱턴 대학...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삶의 의미 아는 사람이 최악의 순간에도 살아남아 2023-11-13 10:00:07
지방층이 사라지면서 해골에 가죽과 넝마를 씌워놓은 몰골이 되었고, 내장 기관이 자체의 단백질을 소화시키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몸의 근육이 사라지고 저항력이 바닥나게 되면서 하나둘 죽어나가자 수감자들은 슬픔을 느끼기보다 쓸 만한 신발과 옷을 벗기는 데 열중했다. 시체 앞에서 빵을 뜯어 먹는 무감각한 인간으로...
휴온스, 일원바이오·원광대와 ‘양춘사 추출물’ 독점 공급 계약 2023-11-03 16:03:15
체지방량, 내장지방량, 피하지방량, 렙틴 등이 감소하고 아디포넥틴이 증가하는 결과가 확인됐다. 양춘사 추출물은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혈중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의 수치 감소 등 관련 논문도 학술지에 게재됐다. 휴온스는 양춘사 추출물의 가치와...
"체중 적어도 복무비만 있으면 건강 위험" 2023-10-24 06:56:23
가장 높았다. 따라서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전체적인 비만만 볼 게 아니라, 복부비만까지 고위험군으로 간주해 관리해야 한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손다혜·이용제 교수는 "BMI는 정상이더라도 허리둘레가 비만인 사람의 비알코올성 지방간 발생 위험이 높다는 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