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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찾는 한솔·일진…'미래의 유니콘' 키운다 2021-02-03 16:47:19
스타트업 4개사를 선정했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노타이틀(인테리어 협업 플랫폼), 테이텀(통합 정보보호 규정 관리 솔루션), 꽃팜(B2B 꽃 도매 플랫폼), 블루웨일컴퍼니(상점공간 공유 모빌리티 물류 플랫폼)이다. 조윤호 노타이틀 대표는 “소형 인테리어사를 위해 자재 구매, 고객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
한솔그룹, 인테리어 스타트업 노타이틀 지분 투자 2021-02-02 15:24:48
밝혔다. 노타이틀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테리어 협업 플랫폼 업체다. 지난해 11월 열린 데모데이에서 프론티어스 1기 스타트업 네 곳 가운데 1등을 차지해 운영자금도 수혈받았다. 한솔그룹 관계자는 "성장 잠재력이 있다는 판단에 기술 창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노타이틀에 지분 투자를...
한솔그룹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1기 마쳐…4개팀 수상 2021-02-02 10:07:57
'노타이틀'이 최종 1위, 통합 정보보호 규정 관리 솔루션 '테이텀'이 2위를 차지해 초기 운영자금을 받았다. 노타이틀은 한솔그룹과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지분 투자를 유치하는 등 최대 성과를 거뒀다. 한솔그룹은 3월부터 한솔 브이 프론티어 2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은행권 복장자율화 대세…기업은행도 '유니폼' 없애 2021-01-31 07:03:00
직원들은 노타이 정장 차림을 했다. 한 직원이 직원과 행장 간 소통 채널인 '소통엽서'를 통해 유니폼 폐지를 제안한 것을 계기로 검토돼 시행됐다고 은행은 전했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들은 이미 2019~2020년 유니폼을 폐지했다. 은행들은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얼굴 크기 CD 한 장, 가장 공정한 여성"…진혜원 또 추미애 찬양 2020-12-07 10:31:45
'자랑스런 한국인 순위'를 발표했다"며 노타이 복장의 문 대통령과 파란색 옷을 착용한 추 장관 사진을 게재하면서 "남성 휴먼 1위는 사진에서 넥타이 풀어헤치신 남성분(99.6%), 여성 휴먼 1위는 사진에서 파란 옷 입으신 여성분(99.7%)"이라고 했다. 진혜원 검사는 지난달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추미애 장관이...
첫 구원등판 오바마의 격정연설…지지층에 "여론조사 안주말라"(종합) 2020-10-22 11:22:55
채 노타이 차림으로 등장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오바마가 첫 유세에서 트럼프에 대해 분노에 찬 일갈을 인정사정없이 했다면서 지난 4년간 오바마가 트럼프에 대해 충분히 공개 비판을 하지 않았다고 불평해온 민주당 인사들에게 '잃어버린 시간'을 보상했다고 보도했다. CNN방송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영상] 트럼프, 동영상 직접 출연 "상태 좋아지기 시작" 2020-10-04 09:19:46
감색 양복에 노타이 차림으로 다소 지친 기색을 내보였다. 그는 테이블 위 발언문을 참고하면서 침착하게 발언을 이어나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자신에게 보내준 세계 정상들의 격려에 감사를 표시했다. 또 입원 중인 월터리드 육군병원의 의료진에게도 감사한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동영상을 공개한 것은 그가...
안민석 "넥타이 매고 삿대질보다 원피스 입고 열심히 일해야 사랑받아" 2020-08-06 14:26:36
허용했다"며 "나도 2년간 위원장석에서 노타이를 고수하며 솔선했다. 권위적 국회를 탈피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엄숙한 국정감사 기간에 위원장으로서 자유복장을 제안한 날에는 국감장에서 한복을 입고 나타난 의원, 태권도복을 입고 나타난 의원도 있었다"고도 했다. 그는 "국정감사장은 문화적 상상력이 풍성했고 ...
'노타이'로 청문회 선 플로이드 동생 "숨 쉬고 싶어서" 2020-06-11 17:02:19
노타이'로 청문회 선 플로이드 동생 "숨 쉬고 싶어서" 형 얼굴과 '숨 쉴 수 없다' 문구 적힌 마스크…"형의 마지막 말 잊지 못해" "흑인 목숨값이 20달러인가" 반문하며 눈물도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형이 '숨을 쉴 수가 없다'고 소리쳤을 때부터 넥타이 매는 것을 그만뒀습니다." 미국에서...
김태년 "날씨처럼 풀려야...", 주호영 "다 가져간다고 안하면..." 2020-05-28 13:35:14
노 실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원 노타이 정장 차림이었다. 청와대는 "이번 초청 대화가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형식 없이 바로 대화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오찬이 이후에는 함께 경내 산책을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