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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첨단무기 동난듯…"구식무기 많아 전쟁은 계속" 2022-05-13 11:55:34
상원 청문회에서 "우크라이나에서 노획한 러시아의 군사 장비를 보면 냉장고나 식기세척기에서 빼낸 반도체로 채워져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시작한 이후 미국의 대러 과학기술 제품 수출은 70% 가까이 급감했다"며 러시아의 군사 장비와 기타 물품 생산에 차질이 생겼다고...
1차대전 '유물' 맥심기관총, 100년 뒤 우크라전 효자됐다 2022-05-12 16:33:11
러시아제 PKM의 복제품을 개발하려고 했지만 400m 밖의 표적을 조준하지 못하는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해 설계를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신 여러 외제 기관총을 수입했으며 우크라이나 기술자들은 파괴한 러시아 차량에서 노획한 기관총을 보병용으로 개조하고 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우크라 침공] "러, 냉장고 반도체 빼내 군사장비 조달" 2022-05-12 09:52:39
보도했다. 러몬도 장관은 "우크라이나에서 노획한 러시아의 군사 장비를 보면 냉장고나 식기세척기에서 빼낸 반도체로 채워져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시작한 이후 미국의 대러 과학기술 제품 수출은 70% 가까이 급감했다"고 덧붙였다. 러몬도 장관에 따르면 러시아의 탱크 생...
"1초 내 탈출 못 하면 끝장"…허점 드러낸 러 탱크 2022-04-28 23:08:50
300대가 파괴됐고, 279대가 버려지거나 손상·노획됐다고 분석했다. 오릭스는 영상 증거가 확보된 사례만 집계에 포함하기에 실제 러시아군의 피해 규모는 이보다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두고 소셜미디어(SNS)에선 우크라이나군이 쏜 휴대용 대전차 미사일 등에 피격된 러시아군 전차의 포탑이 마치 `깜짝상자`와 같다...
러 탱크 580대 손실…"포탑 튀어오르는 '깜짝상자' 결함 방치"(종합) 2022-04-28 16:56:54
300대가 파괴됐고, 279대가 버려지거나 손상·노획됐다고 분석했다. 오릭스는 영상 증거가 확보된 사례만 집계에 포함하기에 실제 러시아군의 피해 규모는 이보다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두고 소셜미디어(SNS)에선 우크라이나군이 쏜 휴대용 대전차 미사일 등에 피격된 러시아군 전차의 포탑이 마치 '깜짝상자'...
러 탱크 두달간 580대 손실…"'깜짝상자' 결함 수십년 방치 탓" 2022-04-28 15:47:57
파괴됐고, 279대가 버려지거나 손상·노획됐다고 분석했다. 오릭스는 영상 증거가 확보된 사례만 집계에 포함하기에 실제 러시아군의 피해규모는 이보다 클 것으로 전망된다. 그런 가운데 소셜미디어(SNS)에선 우크라이나군이 쏜 휴대용 대전차 미사일 등에 피격된 러시아군 전차의 포탑이 마치 '깜짝상자' 마냥...
말리 이슬람 급진단체 "러시아 와그너 용병대원 생포" 2022-04-25 22:40:31
용병들의 무기를 노획했다고 GSIM은 덧붙였다. 미국, 프랑스 등은 말리에서 활동 중인 준군사 요원들이 사설 보안업체 와그너 소속이라고 하지만, 말리 군정은 이들이 군사 교관이라고 주장한다. 와그너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리비아 등 다른 분쟁 지역에서도 인권 유린 비판을 받고 있다. 말리의 광대한 영토는 지난...
[우크라 침공] 우크라 "노획한 진공폭탄 발사기로 러군 공격" 2022-04-06 22:37:12
"노획한 진공폭탄 발사기로 러군 공격" (파리=연합뉴스) 추왕훈 특파원 = 우크라이나군이 노획한 러시아군의 TOS-1A 로켓 발사 장치로 러시아군을 공격했다고 영국 더타임스가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장치로는 열압력탄을 발사할 수 있다. 남부 오데사 지역을 담당하는 우크라이나...
전쟁 3주만에 러군 6천명 사망…"푸틴의 전략, 완벽히 실패했다" 2022-03-13 17:36:53
전쟁에서 파괴되거나 노획된 러시아 무기는 1136개로 추정된다. 전차 193대, 장갑차와 보병전투차량 287대, 지대공미사일 시스템 31개 등이다. 저스틴 브롱크 영국 왕립국방안전보장연구소 연구원은 “남오세티야, 체첸 전쟁을 포함해 1980년대 이후 전쟁 중엔 손실이 가장 크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정보전에서...
[우크라 침공] 푸틴 "참전 자원자 환영"…"중동서 1만6천명 지원"(종합) 2022-03-11 19:29:28
"노획한 서방 무기 돈바스로 이전"…우크라도 "의용군 참전" 호소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과 싸우려는 자원자들을 환영해야 한다"면서 그들이 전투지역에 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을 지시했다고 로이터, 스푸트니크, 타스 통신 등이 보도했다. 푸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