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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진 갑질 '이혜훈 폭언' 논란…"공직 부적격" 맹비난 2026-01-01 12:12:54
느낀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폭언이 담긴 추궁은 3분 가까이 계속됐고, 해당 직원이 이후 보름 뒤 의원실을 떠났다고 매체는 전했다. 6개월가량 근무하는 동안에도 폭언과 고성이 반복됐지만 이 지명자가 사과를 한 적은 없었다고 한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에 대해 "이혜훈 장관 후보자로부터 전화"라며...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오직 '국민의 삶'입니다. 우리 국민의 인내와 노력이 담긴 '회복의 시간'을 넘어, 본격적인 '결실의 시간'을 열어젖히겠습니다. 국민들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어둠을 물리친 K-민주주의의 찬란한...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새해, 대전환 통한 대도약 이루겠다" 2026-01-01 07:22:24
국민의 인내와 노력이 담긴 '회복의 시간'을 넘어 본격적인 '결실의 시간'을 열어젖히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대도약의 방법론과 관련해선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익숙한 옛 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며...
"트럼프 리조트의 마사지사들, 엡스타인에 방문 서비스 제공" 2026-01-01 06:21:47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담긴 편지가 미 하원 감독위원회에 의해 공개되기도 했다. 백악관은 여전히 '가짜 뉴스'라는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두번째 부인이던 말라 메이플스 역시 트럼프 대통령에게 엡스타인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했다고 마러라고 리조트의 전직 직원들은 회고했다. 1993년 트럼프 대통령과...
오늘은 '장흥'에서 작정하고 '힐링'하는 날 2026-01-01 06:20:01
망에 담긴 굴이 지천이다. 현지인에 따르면 장흥은 생굴보다 굴구이가 더 인기라고. 겨울 장흥에서는 어디서든 굴구이를 맛볼 수 있지만, 특히 '죽청마을' '남포마을'이 유명하다. 기자는 죽청마을로 향했다. 마을을 알리는 이정표가 보이자마자 짭쪼름한 굴 냄새가 제대로 찾아왔음을 알린다. 마을 전체는...
트럼프, 집권2기 첫 법안 거부권…'보복성' 권한 행사 논란 2026-01-01 01:49:06
원주민 부족의 통제권을 확장하는 내용이 담긴 것이었다. 이 부족은 올해 트럼프 행정부가 해당 국립공원에 설치하려던 대규모 불법 이민자 수용시설 '악어 앨커트래즈' 공사를 습지 환경 파괴를 이유로 반대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거부권 관련 메시지에서 "미커수키 부족은 연방정부로부터 자금 지원과 특별...
매일 울리는 '낙태 반대' 교회 종소리…여성 결정권 침해 논란 2025-12-31 19:36:39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가톨릭교회는 잉태부터 자연사에 이르기까지 생명은 신성하다는 교리에 따라 낙태·조력자살 등 스스로 생을 마치는 행위에 반대한다. 지난 16일 레오14세 교황은 성탄절 예수 탄생 조형물에 담긴 낙태 반대 메시지를 부각했고, 이어 지난 23일에는 미국 일리노이주의 말기 환자 조력사 허용법에...
이탈리아서 '낙태 반대' 교회종 매일 타종 논란 2025-12-31 18:28:00
가톨릭교회는 잉태부터 자연사에 이르기까지 생명은 신성하다는 교리에 따라 낙태·조력자살 등 스스로 생명을 마치는 행위에 반대한다. 레오14세 교황은 지난 16일 성탄절 예수 탄생 조형물에 담긴 낙태 반대 메시지를 부각한 데 이어 지난 23일에는 미국 일리노이주의 말기 환자 조력사 허용법에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힘차게 시작하는 새해, 첫걸음을 함께합니다 2025-12-31 16:50:18
깊은 질문을, 결과보다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독자 여러분이 새해에 내딛는 첫걸음을 함께하겠습니다. 2025년 11~12월 한경에세이 필진으로 독자들을 만난 정현경 뮤직카우 의장,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대사, 정원오 성동구청장, 송진우 우버 택시 코리아 총괄, 김재섭 국민의힘...
"이거 보면 '두쫀쿠' 못 먹어요"…공장 알바생 충격 폭로 2025-12-31 15:40:00
재료가 담긴 통도 바닥에 뚜껑이 열린 채로 방치돼 이물질이 들어가기 쉬운 상태였다. 두쫀쿠는 요즘 디저트 업계에서 '오픈런' 현상이 나타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식품 유통 대기업에서도 유사 제품을 출시하며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기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