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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얼빈' 숨은 조역…색감·영상미 살린 이 회사 2024-12-24 09:42:08
실제 대자연을 담아낸 압도적 영상미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덱스터는 영화관 관람 시의 영화적 체험을 극대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영상 색보정 작업을 진행한 박진영 덱스터 DI본부 컬러리스트 상무는 “시대물 하면 떠오르는 빈티지 질감의 색채를 벗어나, 최신 기술로 제작된 영상의 선명함이 그대로 전달될...
현빈·송중기 맞붙는데…하얼빈 vs 보고타, 제작비도 '어마어마' [김예랑의 영화랑] 2024-12-22 07:11:02
몽골, 라트비아, 한국 등에서 촬영해 독립투사들을 대자연 속에 뒀다. 한국 영화로는 최초로 '듄' 시리즈와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에서 사용한 아리 알렉사 65 카메라로 전투신 등 주요 시퀀스를 촬영하기도 했다. 배우들을 블루 스크린에 세우는 것을 거부했던 우민호 감독은 "일제에 다 빼앗겨서 땅...
'혼란의 시대'에 온 현빈의 안중근…'하얼빈'[종합] 2024-12-18 17:33:52
"독립군의 정신을 숭고히 담고 싶었고 그래서 대자연을 찾아다녔다"며 "독립군이 하얼빈에 가는 여정을 스펙터클하게 담고 싶었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얼어붙은 두만강을 걷는 오프닝에 대해 "앞도, 끝도 보이지 않는 싸움, 한 번의 거사로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지만 포기 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는 모습...
펄어비스, '붉은사막' 내년 4분기 출시 확정 2024-12-13 13:58:44
방대한 서사의 시작을 알린다. 광활한 대자연을 품은 파이웰 대륙에서 클리프가 당면한 역경을 엿볼 수 있다.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은 숙적 '검은 곰' 무리와 전투 끝에 뿔뿔이 흩어진다. 동료들을 되찾는 과정에서 파이웰 대륙에 혼돈을 초래한 존재들과 그들이 일으킨 균열이 파이웰 대륙을 위협하고 있다는...
우리의 韓紙…베네치아 적시고 왔다 2024-12-11 14:18:50
대자연의 거대한 침묵 앞에서 흉측하게 변해가는 인간의 모습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반면 까맣게 타버린 심장 모양 작품 ‘집합15-JL038’ 앞에서는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린다. 병원에서 녹음한 환자의 심장 소리다. 불안하고 허약하지만 생명력을 이어가는 그 소리가 절망 속 희망을 이야기하는 듯하다. 전시는 오는 2월...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파괴된 관계와 잘못된 목표에 대한 해독제" 2024-12-06 18:33:01
선물하는 채진목의 삶을 통해 대자연과 인간이 서로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지 알려준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어느 날 저녁 무렵, 저자는 다양한 새와 어우러져 채진목 열매를 따며 자연의 풍요로움을 만끽한다. 새들이 분주하게 열매를 따서 운반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자는 별다른 노력 없이 얻은 풍요로움에 대한...
에버랜드, '무민'과 함께하는 윈터토피아…초대형 캐릭터와 축제 즐겨요 2024-12-04 16:03:17
북유럽 대자연 테마의 ‘노르딕 포레스트’로 꾸며진다. 무민파파, 무민마마, 스노크메이든 등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 포토스팟을 곳곳에 조성했다. 포시즌스가든을 순환하는 축제기차는 무민트레인 테마 열차로 운영한다. 무민과 스노크메이든 워킹 캐릭터 포토타임 이벤트도 매주 주말에 진행된다. 무민 테마로 꾸며진...
"이걸 돈 받고 팔아?"…'사기 논란' 수백억짜리 작품 뭐길래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11-16 09:38:56
인간을 둘러싼 대자연의 흐름과 그 위대함. 그리고 자연의 법칙과 정신의 아름다움이라는 사실을요. 점점 마르크의 캔버스 속 동물은, 점차 동물의 몸을 벗어던지기 시작했습니다. 마르크는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내면에서 울려오는 본능에 따라 추상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어. 정신은 어느...
"내놓으면 완판"…롯데관광개발, 1000만원대 스위스 비즈니스 패키지 출시 2024-11-01 15:32:00
1059만원부터다. 스위스의 대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한 5대 알프스인 리기산, 융프라우, 피르스트, 알레치 빙하, 마테호른을 모두 방문해 총 4회의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마테호른의 로텐보덴에서 리펠베르그 구간, 아이거 글렛처에서 클라이네 샤이덱을 잇는 융프라우 37번 코스 등 난이도가 낮은 코스로...
에메랄드빛 바다 위로 티샷…괌 골프로 남길 '인생 샷' 2024-10-24 17:15:15
괌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골프장이었다. 대자연에 들어선 괌 유일한 36홀 코스로 세계 골프계의 두 거장 아널드 파머와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에 참여했다. 클럽하우스에서 36홀 코스를 내려다보면 멀리 태평양의 망망대해가 보이고 눈앞에는 원시 밀림이 끝없이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되는 히비스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