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건설, 타워크레인 원격으로 제어…"과천 현장에 적용" 2026-01-30 09:29:52
경기도청,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대한토목학회 및 한국건설자동화·로보틱스학회를 비롯한 유관 공공기관과 스마트건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원격제어 기반 타워크레인의 현장 도입에 따른 운영 성과를 확인했다.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은 작업자가 고소·고위험 작업 구역에 직접 진입하지 않고도 지상...
통신 3사 양자암호통신망, 2028년까지 전국에 구축 2026-01-29 17:41:50
과정에서 도청 시도를 즉시 감지할 수 있는 차세대 보안 기술이다. 양자컴퓨터라는 강력한 창에 맞서기 위한 무적 방패로 불린다. 예컨대 양자내성암호는 해킹 여부를 사후에 파악하는 기존 암호 방식과 달리 엿보는 순간 양자 상태가 변해 즉각 발각되는 물리적 통신망이다. 국방·금융 등 기존 암호 체계로는 한계가 있는...
TK 통합 반발 달래기…경북 "북부에 3.1조 투자" 2026-01-29 17:14:43
확장한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와 도청 신도시 일원에 2000억원을 들여 재생의료 연구시설과 제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도는 이를 안동의료원 이전, 의대 설립 기반으로 활용해 북부권을 바이오·의료산업 메카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곤충, 천연물 기반 바이오산업 육성으로 2000개 이상의 일자리와 1조원...
2028년까지 전국에 양자암호통신망 구축…"비용 10분의 1로" 2026-01-29 14:38:03
과정에서 도청 시도를 즉시 감지할 수 있는 차세대 보안 기술이다. 해킹 여부를 사후에 파악하는 기존 암호 방식과 달리 엿보는 순간 통신 이상이 드러나는 구조여서 국방·금융 등 기존 암호 체계로는 한계가 있는 영역에 적합한 기술로 꼽힌다. 다만 높은 구축 비용이 양자암호통신을 구현하는데 최대 걸림돌로 지적돼...
롯데장학재단, 경남 조손가정 4억 지원 2026-01-28 18:00:05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27일 경남도청에서 ‘신격호 롯데 조손가정 지원사업 기증식’을 열고 장학금 4억원을 전달(사진)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남지역 만 24세 이하의 손자녀가 있는 200가구를 선정했다. 장학금과 롯데간식 10종, 학용품 등으로 구성된 플레저박스를 전달했다.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490억원 투입 2026-01-28 17:52:23
도는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열고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시행계획안을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도내 저발전지역의 균형 성장을 목표로 한 5년 단위 사업이다. 2015년 시작됐으며, 현재는 제3차 사업(2025~2029)이 진행 중이다. 제3차 사업은...
경상북도의회, 28일 대구경북 행정 통합 찬성 의결 2026-01-28 16:42:03
함께, 도청 신도시 행정 중심 발전 규정, 중앙정부 권한 이양 및 재정 지원 확대, 시군구의 권한과 자율성 강화 등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특례가 담겼다. 대구·경북이 통합될 경우, 서울에 이어 대구와 경북 지역을 합친 대한민국 최대 면적의 특별시가 되고, 획기적인 특례와 권한을 바탕으로 글로벌...
영국 매체 "중국, 수년간 총리실 최측근 참모들 휴대전화 해킹" 2026-01-27 11:50:46
문자 메시지를 읽거나 통화를 도청했을 가능성이 있다. 또 당국자들이 누구와 얼마나 자주 연락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메타데이터에 접근하고, 이들의 대략적인 위치를 보여주는 지리 위치 자료를 확보했을 수 있다. 영국 정보는 이에 대해 입장 표명을 거부했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중국이 수년간 총리실을...
대구경북통합추진단 26일 현판식 개최… 행정통합 실무 본격화 2026-01-26 15:26:39
경북도청에서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통합추진단(T/F)’ 현판식을 개최하고, 성공적인 행정 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실무 행보에 돌입했다. 이번 추진단 출범은 지난 20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만나 ‘중단없는 행정통합 추진’을 합의한 데...
6개 노선으로 갈라진 CTX 청사진…세종 어떻게 지날까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1-23 07:00:02
구체적인 노선안이 나온다고 덧붙였다. CTX는 2028년 착공해 203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방 최초의 광역급행고속철도로 속도는 시속 최대 180㎞에 달할 전망이다. 정부세종청사에서 충북도청까지는 25분, 대전정부청사에서 세종청사까지는 15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청주국제공항까지도 철도가 연결돼 중부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