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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테마 안 끝났다…'끈적한 물가' 최대 복병" [미다스의손] 2026-01-23 17:39:45
장세를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보면, 글로벌은 미국 중심으로 영향을 받고 있어 한국도 여전히 AI가 큰 토픽이 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업 실적을 보면 지난해 대비 영업이익 기준으로 50% 이상 상승할 것으로 보여 전망이 좋습니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밸류에...
아침 최저 영하 18도…25일도 '냉동고 한파' 2026-01-23 17:37:35
밑돌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주(26~30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6도로 예보됐다. 24일 새벽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면서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인천, 경기 남서부에 시간당 1~2㎝,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시간당 1㎝의 눈이 내렸다. 남부지방에도 눈이 내리는 곳이...
"수천개 계정으로 실시간 여론조작…악성 AI 군집, 민주주의 위협한다" 2026-01-23 17:28:55
돌릴 수 없는 타격을 받은 뒤일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선거관리위원회, 법원 등 헌법 기관을 향한 공격이 조직적으로 확산하면 절차적 정당성 자체가 붕괴될 수 있다고도 지적했다. 선거 결과 불복과 같은 행동이 합리적인 선택으로 받아들여질 위험이 커지고, 알고리즘이나 시민단체를 가장한 조작된 발언이 이를 더욱...
기획처 "협동조합은 양극화·지방소멸 보완…1분기 과제 발표" 2026-01-23 16:49:56
이뤄져야 한다고 봤다. 조현경 위원(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은 협동조합이 지역사회 문제해결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빈집 정비, 마을 재생, 돌봄·에너지·주거 서비스 공급 등 협동조합-지자체 간 협력 모델을 개발·확산하고, 우수 협동조합에 포상 등 인센티브 강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잘 나가던 미용 의사였는데…'돈 안되는' 소아성형 전문의 된 사연 2026-01-23 16:43:22
터주기도정 교수가 처음부터 이런 아이들만 돌본 것은 아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그는 2003년부터 10년간 개원가에서 미용 성형을 담당한 ‘잘나가는’ 의사였다. 그를 찾는 성형 고객이 계속 늘었지만 마음 한편엔 항상 ‘갈증’이 있었다. 서울대병원에서 아이들 삶을 바꿔줄 양악수술 의사를 찾는다는 말에 그는 ...
케어링, 부산 수영점 등 돌봄 서비스 우수 지점 18곳 시상 2026-01-23 15:06:10
행사에 참석한 케어링 관계자는 “어르신을 정성껏 돌보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드리는 일이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이끄는 일이라는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케어링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게시판] LS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원 기탁 2026-01-23 14:40:42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성금 마련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인베니)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캄보디아 거점 486억 사기 조직 73명 국내 송환…역대 최대 규모 [HK영상] 2026-01-23 14:37:20
몬돌끼리 같은 곳에 거점을 뒀는데, 확인된 스캠 단지만 7곳입니다. 여기서 감금이나 고문을 당하던 20대 남성들이 구출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작전은 경찰청, 법무부, 국정원, 외교부 같은 관계 기관들이 모인 범정부 TF가 주도했습니다. 전세기 안에 의사와 간호사가 탑승하고 공항에는 경찰 인력 181명이 배치될 정도로...
이혜훈 "내란동조 잘못된 판단…상처받은 모든 분께 사과" 2026-01-23 14:35:33
못 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여는 길에 돌 맞더라도 동참하겠다는 심정으로 섰다"고 장관직 수락 배경을 설명헀다. 그는 내란 동조 의혹에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잘못된 판단의 자리에 서 있었음을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평생 쌓아온 재정정책의 경험과 전문성으로...
덥고 추울수록 늘었다…서울 자원봉사 238만 명, 중장년이 이끌어 2026-01-23 13:00:01
등 돌봄과 정서 지원 분야도 고르게 확대됐다.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직접 돌보는 ‘내곁에 자원봉사’에는 한 해 동안 5만7837명이 참여했다. 전화와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 생필품과 밑반찬 전달, 산책과 취미 활동 동행 등 일상 밀착형 봉사가 정착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생활 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