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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나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m 금메달 2025-02-08 13:54:41
종목 메달리스트로 기대하지 않았다. 동계 아시안게임 첫 출전 종목에서 깜짝 금메달을 차지한 이나현은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주 종목 여자 500m에서 두 번째 메달을 노린다. 스피드 스케이팅 100m는 올림픽 정식 종목이 아니다. 개최국 중국은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들이 강점을 내는 매스스타트 대신 남녀 100m를...
[속보] 김준호, 하얼빈 아시안게임 빙속 남자 100m 동메달 2025-02-08 13:41:49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m에서 9초6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준호는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동메달을 수확하며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단 중 가장 먼저 시상대에 올랐다. 스피드 스케이팅 100m는 올림픽 및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에서 치르지 않는 생소한 종목이다....
동계 AG, 8년 만에 막 올랐다…'겨울 왕국' 하얼빈서 화려한 개막 2025-02-07 23:50:51
선수단을 파견한 우리나라는 2017년 삿포로 대회에 이어 종합 2위 수성을 목표로 잡았다. 최홍훈 단장(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이 이끄는 우리나라 선수단은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 이총민(블루밍턴 바이슨스)과 여자 컬링 대표팀의 주장 김은지(경기도청)가 기수를 맡아 34개 참가국 중 13번째로 입장했다. 중국은 1996년...
시진핑, 우원식 국회의장에 "올해 경주APEC 참석 진지하게 고려"(종합2보) 2025-02-07 20:59:17
의장은 자오러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국회의장 격·공식 서열 3위) 초청으로 지난 5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중이다. 그는 이날 시 주석이 주최한 환영 연회에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등 각국 정상급 인사들과 함께 참석했다. CCTV 저녁 메인 뉴스는 시 주석과 우 의장이 맨...
'방중' 우원식 "'한국 안정' 메시지 전달…한한령 해제 요구" 2025-02-06 14:23:54
전날 있었던 자오러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중국의 국회의장 격·공식 서열 3위)과의 회동에 대해 "한국이 불안정하지 않다, 안정돼있다는 두 가지를 이야기했다"며 "자오 위원장이나 그 자리에 있던 분들이 고개를 크게 끄덕이고 동의하면서 대한민국의 회복력을 충분히 잘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고 전했...
우원식 "韓 불안정하지 않다…경주 APEC에 시진핑 참석 기대"(종합) 2025-02-05 19:04:43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참석해 아시아 각국 정상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등을 만날 예정이다. 시 주석과의 접견 성사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 우 의장은 또 안중근 기념관과 자오린(兆麟) 공원(옛 하얼빈공원) 등 하얼빈 소재 항일 유적지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순방에는 더불어민주당...
"전 종목 금메달 목표…안중근처럼 하얼빈서 태극기 휘날리겠다" 2025-02-03 18:11:25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획득에 실패해 국가대표 자동 선발권을 놓쳤다. 그해 4월 ‘바늘구멍’ 선발전을 거쳐야 했고, 최종 1위에 올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박지원은 위기 속에서도 늘 희망을 잃지 않았다고 한다. “저는 스스로를 드라마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보통 드라마의 주인공들은 어려운...
박지원 "드라마 주인공은 나…결과는 해피엔딩이죠" 2025-02-03 13:57:03
박지원이 그리는 완벽한 해피엔딩은 이번 대회에 이어 내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휩쓰는 것. 그는 “20대의 마지막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되고 30대의 시작을 올림픽 금메달과 함께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드라마가 완성될 것”이라고 웃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新 빙속여제' 김민선, CJ와 함께 AG 4관왕 도전 2025-02-03 13:39:37
CJ그룹의 든든한 후원 아래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관왕에 도전한다. 김민선은 오는 7일 대회 개막에 앞서 “CJ의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4관왕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아가 내년 동계올림픽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CJ는 지난...
'최강' 쇼트트랙 대표팀, 하얼빈으로 출국 2025-02-02 17:45:56
사냥에 나선다. 한국 쇼트트랙은 이번 대회에 걸린 9개 금메달 중 6개 이상 획득을 목표로 잡았다. 한국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홈팀 중국의 견제를 극복해야 한다. 중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을 딴 귀화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비롯해 헝가리 출신 귀화 선수인 사오린 샨도르 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