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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메타와 단순 공급 아닌 '지분 동맹'에 8%대 급등 2026-02-25 06:26:36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페이스북의 모기업 메타와 6GW 규모의 AI 칩 공급 계약을 통해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AMD는 전장보다 8.77% 상승한 213.8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계약에는 AMD의 차세대 GPU ‘MI450’을 비롯해 CPU, ‘헬리오스(Helios)’ 서버랙 등 AI...
러 "우크라에 영·프 핵무기 이전 계획"…우크라·영국 강력 부인(종합) 2026-02-25 02:38:30
참여해야 한다고, 러시아는 미국의 동맹인 영국과 프랑스를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크라이나와 영국은 러시아의 의혹 제기를 "터무니없다"고 일축했다. 헤오르히 티키 우크라이나 외무부 대변인은 "거짓말 전력이 화려한 러시아 관리들이 또 말도 안되는 얘기를 지어내려고 한다"며 "국제사회가 러시아의 더러운 정보...
러 "영·프, 우크라에 핵무기 이전 계획…세계전쟁의 길" 2026-02-24 22:58:18
권리를 가진 비례적 대응"이라고 주장했다. 러시아와 미국의 핵군축 조약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는 지난 5일 종료됐다. 미국은 새 조약에 중국이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러시아는 미국의 동맹인 영국과 프랑스를 포함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우크라 "러 4년째 승리 못해"…러 "이길 때까지 싸울 것"(종합) 2026-02-24 22:32:41
"동맹이 우크라이나를 포함해 우리 국경 쪽으로 영향력을 키웠다"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전쟁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주장을 반복했다. 양측 모두 한목소리로 평화를 강조하면서 서로의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는 지속가능하고 존엄한 평화를 원한다"며 "이는 단순한 서명을 넘어...
러 "우크라 작전 4주년…목표달성 아직, 계속 싸울 것" 2026-02-24 20:55:54
관련, "동맹(나토)의 억제되지 않는 공간 팽창은 우크라이나를 포함해 우리 국경 쪽으로 향했고 이는 분쟁의 근본 원인 중 하나가 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를 제거하지 않고 우크라이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러시아는 이 문제를 군사적 또는 정치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우리는 이미 여러 선택지를...
"이란, 中 초음속 대함미사일 구매 조만간 계약" 2026-02-24 20:14:29
이란 외무부의 한 관계자는 "이란이 동맹들과 맺은 군사·안보 협정을 활용하기에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싱크탱크 국가안보연구소(INSS)의 이란 담당 대니 시트리노비츠는 "이란이 초음속미사일로 인근 해역의 군함을 공격할 수 있게 된다면 판도가 완전히 바뀔 수 있다"며 "이런 미사일은 요격이 매우...
나토 수장 "우크라 평화 없이는 유럽 평화도 없다" 2026-02-24 20:08:15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약속도 동맹에 촉구했다. 뤼터 총장은 "언젠가 전투가 멈추더라도 그 평화는 반드시 유지돼야 한다"며 "강력한 우크라이나 군이 억지와 방어 태세를 갖추고 유럽과 캐나다, 미국 등 우방의 효과적인 안보 보장이 제공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우크라이나 국민은 정의롭고 지속 가능한...
[백광엽 칼럼] '우아한 몰락'으로부터의 탈출 2026-02-24 17:43:08
두려움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마비된 동맹을 끝내야 한다.” 내용적으로 보면 트럼프 주장의 반복에 불과하다. 루비오 장관은 국경 통제, 기후변화, 가자지구, 베네수엘라 같은 논쟁적 주제도 회피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연설 후 기립박수가 터졌다. 미국이 어디로 가는지, 세계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통사적이고...
美 쿠팡 대외 총괄 "해결안 찾겠다" 2026-02-24 17:06:11
가교 역할을 함으로써 양국 경제 관계 개선과 안보 동맹 강화·무역과 투자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업계에서는 미 의회에서 의견을 밝히 로저스 대표가 아닌, 한·미 통상 전문가인 포터 CGAO가 전면에 나선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트럼프 1기 정부 백악관 선임비서관을 지낸 그는 백악관 근무 당시인 2017년 한·...
동남아 온라인서 ‘코리아 보이콧’ 움직임… 왜? 2026-02-24 16:42:48
넘었고, 참여도는 수백만 건에 달한다”며 “이 문제가 팬덤 간 다툼을 훨씬 넘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잘은 과거 홍콩·대만·태국 누리꾼들이 연대한 '밀크티 동맹'을 언급하며, 온라인 공간에서 지역 정체성을 매개로 집단 행동이 형성되는 흐름이 재현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