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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원 "친일 잔재 여전, 전담팀 구성해 청산해야"(종합) 2019-03-12 16:46:38
잔재도 서둘러 없애야 한다며 전주시 동산동을 예로 들었다. 동산동이라는 지명이 일본의 대표적인 전범 기업인 미쓰비시의 창업주 이와사키 야타로의 호를 따온 것이라며 원래 이름인 쪽구름마을 등으로 바꿔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해 월 1만원의 호국보훈수당과 진료비·약제비만을 주고 있다며 획...
이병도 전북도의원 "친일 잔재 여전, 전담팀 구성해 청산해야" 2019-03-12 11:25:11
잔재도 서둘러 없애야 한다며 전주시 동산동을 예로 들었다. 동산동이라는 지명이 일본의 대표적인 전범 기업인 미쓰비시의 창업주 이와사키 야타로의 호를 따온 것이라며 원래 이름인 쪽구름마을 등으로 바꿔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해 월 1만원의 호국보훈수당과 진료비·약제비만을 주고 있다며 획...
2019년 계명대 창립 120주년...<1>제중원 계명대의 씨앗을 뿌리다. 2019-03-11 14:11:34
15일 중구 동산동에서 달서구 성서캠퍼스로 이전한다. 전국 최대 규모에 속하는 대학병원(대지 4만228.4㎡, 연면적 17만9218.41㎡, 지상 20층, 지하 5층, 1041병상)으로 대구의 의료 환경을 크게 바꾸는 상징이 될 전망이다. 제중원 이후 120년 동안 한결같은 자세로 인술(仁術)을 실천하며 계명대와 함께 성장한 소중한...
3·1운동 계승 전주 '313 위원회', 내달 9일 100주년 행사 2019-02-26 13:48:43
강점기 일본회사인 '동산농산'에서 기인한 동산동의 지명도 '쪽구름' 등의 순우리말로 명칭을 변경할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전주지역 독립영웅과 비록 이름은 없지만 고귀한 희생정신을 보여줬던 민중의 넋을 기리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전개하고 일제 잔재를 청산하기 위한 ...
동산병원 본원 이전 앞두고 혈액투석실 운영 축소…환자 반발 2019-02-18 11:05:04
반발하고 있다. 18일 동산병원에 따르면 현재 동산동 본원에서 매일 3차례 운영 중인 혈액투석실 운영시간을 오는 4월로 예정된 본원 이전에 맞춰 2차례로 줄일 예정이다. 아침, 낮, 저녁으로 나눠 진행 중인 현재 방식에서 저녁반을 폐지한다는 것이다. 현재 이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는 250여명으로...
문도 안 연 계명대 동산병원 새 건물 촬영 장소로 '인기' 2019-01-22 08:10:00
현 중구 동산동 본원을 오는 4월 15일 달서구 신당동 계명대 성서캠퍼스 내 새 병원 건물로 이전 완료하고 정상 진료에 들어간다. 새 병원은 지상 20층, 지하 5층, 1천41병상 규모에 최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다.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빌딩으로 설계된 데다 외벽은 적벽돌로 꾸며져 독특하고 웅장한 위용을 자랑한다. 이...
전주 팔복동 산단 환경문제에 민·관 공동 대응키로 2019-01-14 17:34:17
팔복동·동산동·만성지구 주민과 함께 산업단지 환경오염 모니터링 단을 구성·운영, 시민의 목소리가 환경 정책에 곧바로 반영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팔복동 산단 내 239개 대기 배출시설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도 갖출 방침이다. 아울러 각종 환경소송에 대비해 소송대응단을 별도 운영하고 팔복동 산단의...
전북도, 숲 조성 미세먼지 차단·바람길 확보…250억원 투입 2019-01-02 14:56:34
공장지대, 고창 석교리 센트럴파크, 익산 동산동∼춘포면의 폐철도 부지 등 3곳에 각각 2ha 규모 이상으로 조성한다. 미세먼지 차단 숲은 올해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미세먼지 발생량이 많은 군산·익산·정읍의 노후 산업단지와 도시재생뉴딜 사업지에 총 6.5ha 규모로 만든다. 전북도는 미세먼지 차단 숲이 미세먼지...
전북도,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지정 추진 2018-11-12 11:31:57
국가산단은 오는 2022년까지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과 고랑동 일대(64만㎡)에 2천300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도는 현재까지 입주의향서를 밝힌 기업이 130여 개에 달하는 만큼 국가산단에 탄소 부품소재 관련 기업을 대거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환경부가 환경영향 저감방안 보완을 요구함에 따라 탄소 산단 인근에 도시...
전주시 팔복동 고형연료소각장 대응 나서…순회 주민설명회 진행 2018-10-31 15:27:34
막기 위한 대응에 본격 나섰다. 전주시는 31일 동산동 주민센터와 혁신동 주민센터, 팔복동 주민센터에서 차례로 각 동장과 통장, 주민자치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팔복동 폐기물처리시설 관련 설명회'를 갖고 주민들에게 향후 대응계획을 설명했다. 시는 이날 고형연료 폐기물(SRF) 소각 발전시설을 저지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