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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최측근 LA시장, '코로나19 급증' 인도 대사 지명 2021-07-10 05:56:54
시 인구의 절반이 라티노(히스패닉계)인 LA에서 탄탄한 기반을 닦은 가세티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당시 반(反)이민 정책에 맞서 피난처 도시 정책을 고수하는 등 대립각을 세우기도 했다. 하지만 거액을 쏟아붓고도 LA 최대 현안인 노숙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범죄율이 급증하면서 주민소환 운동에 직면하기도...
두번째 흑인 뉴욕시장 예고…민주당 경선에서 에릭 애덤스 승리(종합) 2021-07-07 23:25:47
후보'임을 내세운 애덤스는 흑인과 라티노 노동자 계층의 표를 휩쓸었다. 그는 1984년 경찰관이 된 뒤 재직 시절에 인종차별적 프로파일링에 반대하는 사법개혁을 요구하는 단체를 만들기도 했다. 애덤스는 2006년 경찰복을 벗고 뉴욕주 상원의원이 된 뒤 동성결혼 허용에 찬성하는 등 진보적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미 라틴계 고교 농구팀에 토르티야 투척…백인팀 우승 박탈 2021-07-03 02:06:33
백인들로 구성된 팀이 라틴계 위주의 상대 팀에 라티노들이 즐겨 먹는 토르티야를 집어 던져 우승 타이틀을 박탈당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고교대항전 연맹(CIF)은 인종차별 행위를 한 샌디에이고 코로나도 고교 농구팀의 우승 타이틀을 취소했다고 2일(현지시간)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 백인 학생들로 이뤄진 코로나도 ...
백신접종 둔화 직면 미, '유동적 중간층' 5천만명 설득 총력전 2021-06-28 06:09:17
성향이 강한 청년층이 우선 순위다. 흑인과 라티노도 설득 대상이다. 그러나 AP는 이런 노력이 얼마나 성공을 거둘지 미지수라고 평가하면서 백신을 맞고도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일이 발생한다고 한 한 여성의 말을 보도하기도 했다. 또 백신 접종 확대에 따라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급감한 이후 특히 젊은 층을 상대로 ...
[특파원 시선] "난 라틴계 백설 공주, 눈처럼 하얀 피부 원치 않아" 2021-06-27 07:07:00
세계관을 넓히겠다는 전략인 셈이다. 라티노 '백설 공주'의 탄생에 대다수 팬은 환영했으나 소셜미디어 일각에선 볼멘소리도 나왔다. '백설 공주'는 '눈처럼 하얀 피부'를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https://youtu.be/8tzj59X4JWo] 일부 미국 누리꾼은 인종차별 발언과 욕설도 서슴지 않았다....
11년 만에 韓-SICA…중남미 시장도 `활짝` 2021-06-25 17:38:15
한국인들은 아시아의 라티노라고 불릴 정도로 열정적이며 역동적입니다. 공동의 번영을 추구하는 SICA의 여정에 한국이 함께하고 있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중미 8개국의 통합체인 SICA(Sistema de Integracion Centroamericana)와 우리나라의 정상회의는 2010년 이후 11년 만입니다. 한국을 롤모델로 꼽기도 한...
"지난해 코로나로 미국인 평균 기대수명 1.3년 단축…77.4세" 2021-06-25 05:07:31
연구진은 라티노 인구에서는 기대수명이 3.03년 줄었고, 흑인에서는 1.90년 감소한 것으로 추정했다. 백인은 0.94년에 그쳤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이 연구진이 지난해 10월 내놨던 기대수명 전망치를 업데이트한 것이다. 당시 연구진은 미국인의 평균 기대수명 감소 폭을 1.13년으로 예상했다. 인종별로는 라티노가 3.05년,...
백신 많은 미 "약병에 남는 백신 버릴 각오하고 최대한 맞혀라" 2021-05-22 03:39:34
한다고 WSJ은 전했다. 테네시주 채터누가에서 라티노 주민들을 진료하는 내과의사 켈리 로드니 아널드는 약을 타러 오거나 출산 전 검진 또는 이민을 위한 신체검사를 받으러 온 사람들을 붙잡고 백신을 맞으라고 권하고 있다. 아널드는 "전에는 수요가 높고 부족이 심각해서 초점이 '약을 낭비해선 안 돼'였다....
다양성 결여 불만 시카고 시장…"유색인종 기자하고만 인터뷰" 2021-05-21 08:55:15
"시카고는 백인·흑인·라티노·아시안·원주민 등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돼 있지만, 언론사 인력은 2021년이라는 시대 상황과 맞지 않게 백인이 압도적"이라며 "그 외 공적·사적 기관들도 마찬가지"라고 전했다. 그는 "2018년 처음 시카고 시장 선거 캠페인에 나섰던 날, 취재진과 편집위원 거의 모두가 백인·남성인데...
'마스크 의무화 해제'의 여진…미국서 계속되는 논란과 혼란 2021-05-18 03:22:41
특히 평등의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흑인과 라티노들이 대중을 상대하는 최전선의 직원인 경우가 많은데 이들이 백신에 접근하기 가장 힘든 계층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논란의 중심에는 백신 접종을 증명하는 장치의 부재가 있다. 미국에선 백신을 맞은 사람에게 CDC 로고가 있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기록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