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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홍수·산사태 사망자 69명으로 늘어…실종자는 59명 2025-11-28 11:29:38
재난 관리 당국은 아체주에서 진흙에 매몰된 실종자 2명을 찾고 있다. 서수마트라주와 아체주에서는 주택 수천채가 침수됐으며 많은 집이 지붕까지 불어난 빗물에 잠겼다. 서수마트라주 아감의 조롱 타보 마을은 산비탈에 있는 탓에 산사태로 완전히 고립됐다. 이곳에서는 주민 200명이 구조대를 기다리고 있지만 다른...
인니 수마트라섬서 홍수·산사태로 23명 사망·20여명 실종 2025-11-27 10:16:53
매몰된 3명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북부 타파눌리군에서도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50채를 덮쳤고, 교량 2곳도 파손됐다고 덧붙였다. 또 북수마트라주 팍팍 브하라트군에서 2명이, 니아스섬에서도 1명이 각각 산사태로 사망했다. 북수마트라주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기상 상태가 좋지...
충남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전국 위기경보 '심각' 격상 2025-11-25 17:26:25
집중 소독하고 있다. 해당 농장에선 돼지 살처분·매몰·잔존물 처리 등 조치가 진행됐다. 정부는 질병 발생 지역 반경 10㎞ 이내 30개 농장과 역학 관련 농장 106곳의 긴급 정밀검사도 하고 있다. 중수본은 방역 대상 농가 136곳의 1·2차 임상검사와 정밀검사를 7일 이내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들은 도축장...
충남 당진서 ASF 발생, 전국 위기경보 '심각' 2025-11-25 15:09:14
인력을 발생 농장에 파견해 살처분과 매몰, 잔존물 처리 등 현장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추가 발생과 수평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방역대와 역학 관련이 있는 돼지농장 136곳에서 1·2차 임상검사와 정밀검사를 7일 이내에 마무리하고 이동 제한이 해제될 때까지 매주 1회 임상검사를 실시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위기경보 '심각'…올해 충남 첫 발생(종합) 2025-11-25 10:49:14
발생 농장에 파견해 살처분과 매몰, 잔존물 처리 등 현장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발생농장 반경 10㎞ 방역대 내 30개 농장과 발생농장과 역학관계가 있는 돼지농장 106곳에 대해서는 긴급 정밀검사를 벌이고 있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추가 발생과 수평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방역대와 역학 관련이 있는 돼지농장...
반도체 실적 내년까지 '견조'…"과도한 걱정 필요 없어" 2025-11-21 10:45:24
흐름은 여전히 긍정적인 만큼, 단기 변동성에만 매몰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 핵심 포인트 - 실적 및 가이던스 확인 결과, 내년도 국내 반도체 업종의 매출·영업이익이 견조할 것으로 전망함. - 대규모 설비투자에 대한 수익성 우려 있으나 한국은 글로벌 AI 투자 확대의 대표적 수혜 시장임. - 미국 빅테크 수익성...
민병덕 의원 "김병주 MBK 회장, 무책임 넘어 국민 조롱" 2025-11-21 10:16:05
장기성장보다 단기 투자금 회수에 매몰된 사모펀드식 경영"이라며 "홈플러스 사태는 단순한 유통기업의 몰락이 아니라 금융자본의 단기이익 추구가 어떻게 수십만 명의 생존을 위협하는지 보여주는 경고"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검찰과 금융당국은 이번 사태의 원인을 신속히 규명해 엄중한 책임을 묻고 피해 확산을...
[사설] 금산분리 고집 공정위원장, AI 시대 끝내 외면할 건가 2025-11-20 17:36:09
있는 길을 터줘야 한다. ‘우물 안 영업’에 매몰된 은행 등 금융회사에도 규제를 풀어야 한다. 금산분리 완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이재명 대통령은 얼마 전 AI 분야에 한해서라도 금산분리 등 규제 완화를 추진해 보자고 말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특별법 방식으로 풀자는 제안까지 내놨다. 주 위원장은 이...
베트남 중부 또 홍수…1천100㎜ 물폭탄에 최소 15명 사망·실종 2025-11-19 19:36:57
매몰…커피 생산지도 침수 피해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이달 초 수재로 수십 명이 숨진 베트남 중부 지방을 다시 폭우·홍수가 강타, 최소 15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19일(현지시간) 관영 베트남뉴스통신(VNA)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중부 지역에 내린 장대비로 지금까지 9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고...
[데스크 칼럼] 누구를 위해 새벽배송을 막는가 2025-11-18 17:24:34
산물이자 수많은 일자리가 연계돼 있는 국민 생활의 필수 인프라다. 새벽배송 금지는 혁신을 되돌리고, 2000만 명 소비자의 편익을 해치며, 수많은 이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일이다. 민주노총은 누구를 위해 새벽배송을 막고자 하는지, 지나치게 집단 이익과 정치적 목적에 매몰돼 있지 않은지 스스로 되돌아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