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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이 열리면…40도의 마법에 빠진다 2023-03-02 17:31:51
지역에 증류소가 몰려 있다. 글렌피딕, 맥캘란, 글렌모렌지, 로크로몬드 등이 모두 이 지역이다. 남쪽의 작은 섬 아일레이 지역에서 생산한 아드벡, 라프로익 같은 위스키를 찾는다면 ‘위스키 좀 마셔본 주당’으로 쳐준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이탄(석탄의 종류, 피트)을 활용해 위스키에서 강렬한 스모키향이 난다....
10년 수익률 428% '酒테크'…한국선 사실 불법이랍니다 2023-03-02 17:29:16
‘맥캘란 18년’ 싱글몰트 위스키를 선물로 받았다. 술을 마실 수 없는 어린이에겐 고약한 선물에 불과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28병의 맥캘란은 롭슨이 집을 장만하는 종잣돈으로 거듭났다. 아버지가 위스키 28병을 사는 데 쓴 돈은 5000파운드(약 799만원)였는데, 2020년 기준 4만파운드(약 6395만원)로 가치가 크게...
자연이 빚어낸 생명의 물, 위스키 마니아들의 천국…'술'코틀랜드 2023-03-02 17:18:46
있다. 내부에는 엘치스 브라세리, 더 맥캘란 바 등이 있어 식사도 함께할 수 있다. 증류소 투어와 브라세리 이용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해야 한다. 맥캘란 증류소는 자동차 회사 벤틀리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라는 목표로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있다. 기사가 운전하는 벤틀리 차를 타고 스페이사이드 역사와...
40도 마법 펼쳐지는 도시인의 아지트, 위스키바[하수정의 티타임] 2023-03-02 11:51:06
'맥캘란', '글렌 모렌지', '로크로몬드' 등이 유명하다. 강한 스모키한 향에 도전하고 싶다면 남쪽의 작은 섬 아일레이 지역에서 생산한 '아드벡' 등을 시도해볼만 하다고 강 팀장은 전했다. 그에게 전해들은 스코틀랜드 현지인들의 위스키 음용법은 예상보다 단순했다. 취향에 맞춰 고른...
버리지 않길 잘했네…"빈 병만 팔아도 50만원" 애주가 줄섰다 [하수정의 티타임] 2023-03-02 11:29:05
돌 부터 28세까지 매년 생일때마다 아버지로부터 '맥캘란 18년' 싱글 몰트 위스키를 선물로 받았다. 술을 마실 수 없는 어린이에겐 고약한 선물에 불과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28병의 맥캘란은 롭슨이 집을 장만하는 종잣돈으로 거듭났다. 아버지가 위스키 28병을 사는 데 쓴 돈은 5000파운드(799만원)였지만,...
편의점 위스키 오픈런, 30분만에 완판 2023-02-24 09:06:25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행사지만 오전 8시부터 위스키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이 몰려 줄을 섰다고 전했다. 앞서 세븐일레븐은 이달 초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맥캘란 더블 12년` , `더글렌그란트 15년` 3종을 판매하는 `런 위스키` 행사에서 3일만에 준비한 물량을 완판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홈술 트렌드로...
세븐일레븐, 위스키 오픈런…30분만에 준비 물량 완판 2023-02-24 08:59:59
'맥캘란 더블 12년' , '더글렌그란트 15년' 3종을 판매하는 '런 위스키' 행사에서 3일만에 준비한 물량을 완판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홈술 트렌드로 지난 1∼23일 위스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나 신장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취미·문화가 된 위스키”…맥캘란, 스페셜에디션으로 다양성 추구 2023-01-18 15:14:29
앞으로 맥캘란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더 많이 알릴 것인가 코로나 시기에 위스키 애호가들이 많이 늘었지만 대면이나 시음 행사 등을 열기가 어려웠다. 앞으로는 맥캘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늘리고 싶다. 국내 주요 위스키바, 호텔바를 중심으로 이런 활동을 하고 있고,이외에도 각종 이벤트를 통해...
술값보다 세금이 더 비싼데…'위스키 직구' 100배 폭증 2023-01-17 18:04:51
‘맥캘란 18년산 더블캐스크’(700mL)는 더싱글몰트숍에서 272.29달러(약 33만6000원)에 판매 중이다. 해당 제품을 직구할 경우 배송비를 제외하고 계산하더라도 80만원이 넘게 든다. 다만 150달러가 안 되는 1L 이하의 술을 단 한 병 수입한다면 ‘소액면세제도’를 적용받아 직구가 더 저렴할 수도 있다. 구매욕 커진...
위스키값 연초 기습 인상에 애주가 '시끌' 2023-01-04 17:59:58
불만이 제기된다. 4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연초부터 발베니, 맥캘란 등 인기 위스키 가격이 일제히 올랐다. 일부 제품은 ‘두 자릿수’ 인상률을 보였다. 롯데면세점 가격을 기준으로 ‘발베니 15 마데이라 캐스크(70cl)’가 130달러에서 156달러로 20.0% 올랐다. ‘맥캘란 퀘스트(100cl)’도 68달러에서 75달러로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