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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해변 총격참사에 각국 애도…유대인 행사 보안 강화도 2025-12-15 10:23:49
전통 명절인 하누카의 시작을 기념하는 '해변 하누카' 행사 중 무장 괴한들이 나타나 총기를 난사했다. 용의자는 50세 아버지와 24세 아들 '2인조'로, 호주 당국은 이번 사건을 유대인 공동체를 고의로 겨냥한 공격으로 규정하고 수사 중이다. '8일간의 빛의 축제'로도 불리는 하누카 기간 발생한...
[포토] 홈플러스, 18일부터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2025-12-15 09:57:40
내년 2월 6일까지 51일간 설날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고물가 장기화로 명절 선물에 대한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체 품목의 78%를 5만원대 이하로 구성했다. 모델들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2026 설날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소개하고 있다. / 홈플러스...
부킹닷컴, 여행자 위한 '2026 월별 추천 여행지' 공개 2025-12-15 09:44:00
춘절을 앞두고 난징은 일찍부터 생동감 넘치는 명절 분위기로 물들기 시작한다. 난징의 대표 축제인 '친화이 등불 축제' 기간에는 강가가 정교한 등불로 환하게 밝혀지고, 거리 곳곳에서 사자춤과 용춤 공연이 이어진다. 공자묘 인근에 자리한 준징 부티크 호텔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난징의 ...
GS25 "오후 6시전 보내면 다음날 도착"…'내일반값·택배' 개시 2025-12-15 09:38:46
6시전 보내면 다음날 도착"…'내일반값·택배' 개시 서울 한정 명절 제외 주7일 운영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29일부터 '내일반값'과 '내일택배' 서비스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두 서비스 모두 명절을 제외한 주 7일 운영되며, 당일 오후 6시 이전...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용의자는 50세 아버지·24세 아들 2025-12-15 06:43:38
기념하는 유대교의 봉헌 축제 명절이며 양력 기준으로 대개 연말에 열린다. 다만 아크람 부자의 직접적인 범행 동기가 무엇인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한편 경찰은 시드니의 유대인 공동체에 추가적인 보안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328명의 경찰관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이스라엘, 호주 정부 맹비난…"반유대주의 기름 부어"(종합) 2025-12-15 02:31:05
= 이스라엘은 14일(현지시간) 유대인 명절 행사가 열린 호주 시드니 해변에서 총격 사건으로 10여명이 숨지자 호주 정부가 반유대주의를 방치했다며 맹비난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연설에서 "반유대주의는 지도자들이 침묵할 때 퍼지는 암"이라며 "당신들(호주 정부)은 이 병이...
호주 유대교 행사장 총격에 홀로코스트 생존자 사망 2025-12-15 01:37:32
본다이 해변에 왔다. 우리에게 하누카(유대교 명절)는 여러 해 동안 좋은 축제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망자 엘리 슐랑거(40)는 유대교 국제 네트워크 차바드 소속으로 현지에서 활동해온 랍비로 파악됐다. 그는 몇 주 전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에게 이스라엘 지지를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고 이스라엘 매체 채널1...
시드니 해변서 총기 난사…경찰 "유대인 표적 공격" 2025-12-15 01:13:12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호주 경찰은 해변에서 열린 유대인 명절 행사에 맞춰 유대인을 겨냥한 표적 공격으로 보고 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14일 오후 6시40분께 본다이 해변 중심가에서 무장 용의자 두 명이 10여 분간 총기를 발사했다. 이 사건으로 용의자 1명을 포함해 12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2명 등 29명이 다쳤...
이스라엘, 호주 정부 맹비난…"반유대주의 기름 부어" 2025-12-14 23:12:27
= 이스라엘은 14일(현지시간) 유대인 명절 행사가 열린 호주 시드니 해변에서 총격 사건으로 10여명이 숨지자 호주 정부가 반유대주의를 방치했다며 맹비난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연설에서 "반유대주의는 지도자들이 침묵할 때 퍼지는 암"이라며 지난 8월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주말 濠·美서 총기사건…시드니 11명·美브라운대 2명 사망 2025-12-14 22:12:40
제2 성전 재건을 기념하는 유대교의 봉헌 축제 명절이며 양력 기준으로 대개 연말에 열린다.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도 SNS 엑스(X·옛 트위터)에 "(이번 공격은) 지난 2년 동안 호주 거리에서 벌어진 반유대주의 난동으로 인한 결과"라며 "수많은 경고 신호를 받은 호주 정부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