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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말레이 해상 침몰 로힝야 난민선 사망자 27명으로 늘어 2025-11-12 15:49:49
태국·말레이시아 해상에서 미얀마 로힝야족 난민선 침몰에 따른 사망자 수가 27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양국 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해경 당국은 전날까지 시신 20구와 생존자 14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태국 당국도 수색 작업 끝에 지금까지 시신 7구를...
태국, 미국산 옥수수 수입관세 없애고 수입량 18배로 늘린다 2025-11-12 13:25:08
옥수수 대부분을 미얀마·라오스·캄보디아 등 화전식 농업이 여전히 성행하는 나라에서 들여오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태국에서는 이들 국가에서 나는 옥수수 수요가 줄고 미국산 옥수수의 수요가 한층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7월 말 태국은 미국과 무역협상에서 태국은 대부분 미국산 상품에 대한 수입 관세를...
태국, 미얀마 범죄단지 중국인 거물 中으로 인도한다 2025-11-11 18:54:02
= 미얀마에서 범죄단지(사기작업장)를 만든 불법 온라인 도박계의 거물인 중국 출신 서즈장(徐智江·43)이 중국으로 송환된다. 11일(현지시간) AP·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전날 태국 항소법원은 1심 판결과 마찬가지로 서씨를 90일 안에 중국으로 돌려보내기로 판결했다. 태국 검찰은 서씨가 불법 도박장 운영 혐의로...
태국 대낮·심야 식당·카페서 음주시 과태료 45만원…업계 반발 2025-11-11 16:02:52
올해 태국 관광업은 연초 중국인 관광객들이 미얀마 등지의 범죄단지(사기작업장)로 납치된 사건과 태국 밧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상태다. 올해 1∼8월 태국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은 2천188만 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7% 줄었다. 이에 따라 태국 정부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국내선 무료 항공권 제공 혜택을 주기로 하는...
말레이 기업 소속 방글라 노동자들, 임금체불·학대 항의 시위 2025-11-11 10:40:00
학대를 받고 사측과 분쟁이 있다는 점은 최근 널리 알려져 양국 간 외교적 쟁점이 된 상황이다. 말레이시아 등 남아시아 국가들의 많은 공장이 본국 노동자들이 꺼리는 노동집약적 일자리를 메우기 위해 방글라데시와 미얀마, 네팔 이주민 노동자를 종종 고용한다. yct94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말레이-태국 해상서 난민선 침몰…로힝야족 등 수백명 실종 2025-11-09 17:25:20
구조됐다. 숨진 여성은 로힝야족이며, 생존자는 미얀마인 남성 3명, 로힝야족 남성 2명, 방글라데시인 남성 1명 등으로 알려졌다. 현지 당국은 약 한 달 전 난민 등 약 300명이 로힝야족 밀집 지역인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 부티다웅에서 큰 배 1척에 타고 말레이시아로 출발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 배가 말레이시아...
면치기·이색 레시피…글로벌 행사 된 구미 라면축제 2025-11-09 16:49:39
해 두 시간 버스를 타고 달려왔다”고 했다. 미얀마 출신 수멧트진 씨(25)도 “세븐틴 멤버인 민규의 라면 조리법을 따라 하다 라면을 좋아하게 됐는데, 라면축제를 볼 수 있어서 흥분된다”고 했다. 구미 라면축제가 글로벌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세계 축제로 진화하고 있다. 2022년 시작해 4회를 맞은 이 축제는 올해 유독...
김밥축제 이어 또 대박쳤다…구미 라면축제 올해 들썩인 이유 2025-11-09 16:28:00
두 시간 버스타고 달려왔다”고 했다. 미얀마 출신 수멧뜨진 씨(25)도 “세븐틴 멤버인 민규의 라면 조리법을 따라하다 라면을 좋아하게 됐는데, 라면축제를 볼 수 있어서 흥분된다”고 했다. 구미 라면축제가 글로벌 K푸드 인기에 힘입어 글로벌 축제로 진화하고 있다. 2022년 시작해 4회를 맞은 이 축제는 올해 유독 더...
"中 기업이 필로폰 원료 수출…아시아 병든다" 2025-11-09 15:21:17
미얀마와 국경 지대에서 필로폰 생산에 필요한 수산화나트륨·톨루엔·아세톤 등을 포함한 화학물질 800t을 압수하는 등 지난해에만 12차례 비슷한 단속을 벌였다. 게다가 중국 기업 수십 곳은 감기약 성분이지만 가공하면 필로폰 원료가 되는 에페드린·슈도에페드린 등 물질을 온라인으로 공개 판매하고 미얀마 등지로...
"아시아 덮친 '필로폰 쓰나미'…中기업들 원료성분 수출 때문" 2025-11-09 14:43:12
"필로폰 생산지 미얀마로 중국산 전구체 화학물질 공급 증가" "펜타닐 전구체로 적발된 中기업이 필로폰 원료물질도 공급"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아시아 등 세계를 휩쓸고 있는 '필로폰(메스암페타민) 쓰나미'의 배경은 중국 기업들의 필로폰 원료 화학물질 수출이라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