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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군경이 죽이려했다면 한시간에 500명 죽었을 수도" 2021-04-10 10:47:49
달리 기자회견 당일에도 양곤 인근 바고 지역에서 군경의 무차별 총격으로 수 십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매체 미얀마 나우가 목격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특히 군경은 이날 새벽 시위대를 급습하는 과정에서 중화기를 사용했으며, 현지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을 보면 폭발하는 탄환도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전했다....
결국 말 바꾸는 미얀마 군부…총선 재실시 "1년→2년 이내" 2021-04-09 19:38:58
시위가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이 중 양곤 인근 바고 지역에서는 군경의 총격으로 시위대 2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미얀마 나우는 현지 주민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얀마 주재 18개국 대사들은 공동 성명을 내고 군부에 희생된 이들에 대한 연대의 뜻을 밝혔다고 미얀마 나우는 전했다. 대사들은 성명에서 "두달 전인 2월 9...
미얀마군 공세에도 소수민족 '연방군 창설' 목소리 확산 2021-04-09 10:35:23
미얀마군은 카렌주와 바고 지역의 KNU 기지에 여러차례 공습을 단행, 10여명의 주민들이 숨지고 2만여명이 피신했다고 현지 단체인 카렌평화연대는 전했다. KNU는 공식적으로 군부의 쿠데타를 비난하면서 이에 맞서는 관할구역 내 주민들을 보호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소수민족 무장단체들 사이에서 군부에...
미얀마 군경 발포로 누적 사망자 600명 넘어…어린이만 48명 2021-04-08 10:11:14
총으로 대응했다. 바고 지역에서는 2명이 숨졌으며 군경은 시위 참가자를 붙잡기 위해 병동까지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최대도시인 양곤의 관공서 및 군부대 주변에서 폭발이 있었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 양곤 교외에 위치한 흘라잉 타야 산업단지의 중국인 소유 의류 공장에서 불이 났으며, 정확한...
미얀마 임시정부, 유엔에 군부 잔혹행위 증거 18만건 제출 2021-04-07 18:17:18
목격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얀마 나우는 또 바고 지역의 캬욱지에서도 군경 총격으로 시위 참여자 2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민 아훙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시민 불복종 운동(CDM)이 병원과 학교, 도로,사무실 그리고 공장을 멈췄다고 비판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이웃 국가들...
미얀마 군부, 4세 여아 구금·취조…"아빠 어딨는지 말해" 2021-04-07 14:18:05
바고 지역의 민주주의 민족동맹(NLD)의 공보 책임자 자 레이의 가족 및 친지 6명을 15시간 가량이나 구금했다. NLD는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끈 문민정부의 집권당으로, 자 레이는 2월1일 쿠데타 이후 반대 시위를 이끌었다. 그러자 군부는 코로나19 예방 조치를 어기고 군중들을 만났다는 이유로 그를 기소했고, 그는...
"아빠 어딨는지 말해" 네 살배기 딸까지 구금한 미얀마 군부 2021-04-07 10:30:04
이틀 전 바고 지역의 민주주의 민족동맹(NLD)의 공보 책임자 자 레이의 가족 및 친지 6명을 15시간 가량이나 구금했다. NLD는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끈 문민정부의 집권당이었다. 자 레이는 2월1일 쿠데타 이후 반대 시위를 이끌었다. 그러자 군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조치를 어기고 군중들을...
미얀마군 추가 공습 우려…벙커 파고 숨는 샨주 난민캠프 주민들 2021-04-06 11:09:46
27일 이후로 바고 지역과 카렌주의 카렌족 주거지에 대해 수 차례 공습을 펼쳤다. 이곳은 카렌족 무장조직인 카렌민족연합(KNU)이 통제하는 곳이다. 카렌족 통제 지역에 대한 미얀마군의 공습은 약 20년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렌평화지지네트워크'는 최근 공습으로 최소한 10명의 주민이 숨지고, 2만명이 넘는...
'이대로 당할 순 없다' 시위대 수류탄에 미얀마군 4명 폭사 2021-04-06 10:25:14
던지거나 화살을 쏘면서 맞서고 있다. 중부 바고 지역에서도 지난 4일 군부 소유의 통신사 미텔 사무소와 정부군 위병소가 폭탄 공격을 받았다. 현지 주민에 따르면 이날 정체불명의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사제 폭탄을 투척했으나 터지지는 않았다. 미얀마 군부를 대변하는 미아와디TV도 미텔 사무소가 폭탄 공격...
미얀마 군경 발포로 시민 4명 또 숨져…누적 사망자 550명 넘어 2021-04-03 17:36:31
바고에서는 1명이 총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 인권단체인 정치범지원연합(AAPP)은 이날 오전 집계 결과 지난 2월 군부 쿠데타 발생 이후 지금까지 모두 550명이 숨졌고 이중 46명이 어린이라고 발표했다. 미얀마 당국은 이날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들과 두명의 언론인을 포함해 모두 18명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