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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응급실 붕괴 우려는 과도…군의관 등 250여명 배치" 2024-09-02 16:25:08
해소에도 나선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에서 "정부는 응급의료기관별로 면밀히 모니터링을 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신속히 추가 대응할 예정"며 이렇게 밝혔다. 의료계를 중심으로 '응급실 위기론'이 대두되는 가운데...
[속보] 정부 "4일부터 응급실에 군의관 배치…9일부터는 235명 파견" 2024-09-02 15:05:35
진료 제한 응급실에 긴급 배치한다. 2일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브리핑을 통해 "응급의료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차관은 "군의관과 공보의 등 대체 인력을 조속히 배치하겠다"며 "응급실 운영이 일부 제한된 의료기관에 총 15명의 군의관을 이달 4일 배치하고, 9일부터 8차로 파견될 약...
경질 주장에 복지장관 "더 힘내라는 말로 이해" 2024-09-02 09:20:55
자신과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을 경질해야 한다는 의료계와 정치권 일각의 주장에 관해서는 "더 열심히 힘을 내라는 말씀으로 듣겠다"며 "의료개혁은 반드시 해내야 하는 개혁 과제로, 이 자리에 있는 한 개혁을 완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2026학년도 의대 증원 유예' 제안에 대해서는...
대통령실 "의료개혁 입장 변함없어"…'의대 증원' 그대로 간다 2024-08-28 10:48:59
설명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27일 국무회의에서 "지방의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교육과 의료 체계가 반드시 갖춰져야 한다"며 "이해 당사자들의 저항이 있어도 반드시 의료개혁을 완수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일각에서 제기된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 교체에 대해서는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속보] 대통령실 "의료개혁 입장 변함없어"…의대 증원 유지 방침 2024-08-28 10:38:19
기자들과 만나 "의료 개혁과 관련해 대통령실의 입장은 일관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제안한 2026년 의대 정원 증원 유예에 대해 고려하지 않겠다는 방침도 확인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 교체에 대해서도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혀 검토한 바 없다"며 선을...
한동훈 "의대 증원 1년 유예"…당·정 갈등 불씨 더 커지나 2024-08-27 18:19:56
여당 관계자는 “한 대표의 주장은 원내에서 합의된 입장도 아니다”며 “원외인 한 대표가 10월 국정감사 등으로 여론에서 잊히는 것을 두려워해 조급하게 움직인 것 아니냐”고 말했다. 당 지도부에선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의 교체 건의도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의 인사권과 관련된 목소리까지 흘러나오면서...
정부 "경증환자, 응급실 이용 시 본인부담 늘린다" 2024-08-22 11:44:28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2일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지역응급의료센터가 중증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KTAS 4~5에 해당하는 경증환자와 비응급환자가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이용한 경우 외래진료 본인부담분을 현행 50~60%에서 더욱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박...
[속보] 정부 "경증환자,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가면 본인부담 60%↑" 2024-08-22 11:04:41
지원도 강화한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2일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지역응급의료센터가 중증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KTAS 4~5에 해당하는 경증환자와 비응급환자가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이용한 경우 외래진료 본인부담분을 현행 50~60%에서 더욱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홍민성...
의협회장 "간호법 입법 중단 않으면 정권 퇴진 운동" 2024-08-19 15:52:05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박민수 복지부 차관, 이주호 교육부 장관, 오석환 교육부 차관을 경질하라"고 요구했다. 국회에는 "국정조사를 통해 2천명 의대 증원 사태의 진실을 규명하고, 청문회에서 위증한 관료들에게 죄를 물으라"고 촉구했다. 임 회장은 "오는 목요일인 22일까지 국회는 의료계가 반대하는 간호법 등 의료...
"간호법 반대"…정권퇴진 불사한 의사협회장 2024-08-19 15:48:32
조규홍 장관과 박민수 차관, 교육부 이주호 장관과 오석환 차관을 지목하며 이들을 경질할 것을 요구했다. 국회를 향해서도 임 회장은 2천 명 의대 증원 사태의 진실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개최와 함께 역시 이들 인사들의 죄를 물을 것을 촉구했다. 앞서 지난 16일 국회 교육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는 공동으로 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