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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대통령기록관, 비상계엄 기록물 실태점검 착수 2024-12-12 10:20:52
점검반을 구성했다. 공공기록물법 제19조 및 대통령기록물법 제22조에 근거해 국방부, 대통령비서실 등 관련 기관에서 비상계엄 전후에 생산된 기록물의 등록 및 관리 상태를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국가기록원은 △국방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 △경찰청 △서울시경찰청 △육·해·공군본부 △합동참모본부 △정...
비상계엄 기록물 훼손 우려...국가기록원 점검 착수 2024-12-12 08:33:45
구성했다. '공공기록물법'과 '대통령기록물법'에 근거해 국방부, 대통령비서실 등 관련 기관에서 비상계엄 전후에 생산한 기록물의 등록 및 관리 상태를 살펴보게 된다. 국가기록원은 국방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 경찰청, 서울시경찰청, 육·해·공군본부, 합동참모본부, 정보사령부, 방첩사령부,...
尹 조여가는 검·경 수사…공수처 "상황 되면 대통령 긴급체포" 2024-12-11 14:33:57
국군방첩사령부에 이은 두 번째 강제수사다. 이번에도 군검찰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검찰은 계엄사령관에 임명됐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곽종근 특수전사령관 등에 대한 소환 조사도 속전속결로 마쳤다. 이런 가운데 공수처 역시 윤 대통령에 대한 출국금지를 신청한 사실을 밝히며 수사 경쟁에 가담했다. 공수처는 전체...
의문의 '전공의 처단' 포고령…"尹, 유혈 사태 염두에 둔 것" 2024-12-11 13:06:06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기무사령부(방첩사령부)가 작성했다는 문건 중 없던 것 하나를 더 발견했다"며 "그 내용은 (비상계엄 당시) 병원 시설을 확보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병원 시설은 왜 확보했겠느냐 생각하면 작전을 전개할 때 대량의 살상이 발생한다. 그렇게...
[속보] 방첩사 수사단장 "정치인 등 체포 명단 14명" 2024-12-10 18:14:40
후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방첩사를 도와 주요 정치인을 체포하라는 지시를 받고 여인형 전 사령관으로부터 명단을 공유받았다고 폭로했다. 체포 대상자 명단은 우원식 국회의장,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박찬대 원내대표·김민석 수석최고위원·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野, 일반 특검법도 추진…특검 2명 직접 추천 2024-12-10 17:58: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에서 수사 대상으로 추가된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한덕수 국무총리,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도 함께 적시됐다. 윤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로 명시하고 의혹이 아니라 범죄 혐의 사건을 수사 대상으로 못 박은 게 특징이다. 민주당은 상설특검과 별개의 일반특검안인 ‘12·3 윤석열 내란...
김용현, 내란 핵심 인물 중 첫 구속…尹 강제수사 급물살 2024-12-10 17:57:17
국군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조지호 경찰청장 등을 내란 혐의 공범으로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이 검찰 내란 수사의 적법성을 사실상 인정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에 따라 검찰의 수사 속도가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은 이날 이번 비상계엄 사태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여 전 사령관을...
美증시, 물가지표 발표 앞두고 하락…달러-원 환율 '급등' [모닝브리핑] 2024-12-10 07:06:30
상정할 전망입니다. 어제(9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야당 단독으로 의결된 상설특검 수사요구안에는 윤석열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 등의 내란 혐의에 대한 특검 수사를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한덕수 국무총리,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도 수사...
검·경·공수처 '수사 쟁탈전'에도...법원 "적법성 문제가 우선" 2024-12-09 18:24:37
절차가 법적 다툼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수사기관 간 엇박자도 이어지고 있다. 경찰이 방첩사령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에 신청했으나 검찰은 이를 청구하지 않았다. 대신 검찰이 직접 군사법원에서 영장을 발부받아 방첩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법원의 기각 가능성이 높아 보완을 요구했을 뿐"이라고...
707특임단장 "부대원들, 김용현에 이용당한 피해자" 2024-12-09 18:20:50
“(방첩사의) 부대 출동은 새벽 1시가 넘어서였고, 국회나 선거관리위원회 근처까지 가다가 복귀했다”며 “이는 방첩사가 계엄령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밝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내란죄 혐의로 고발된 여 전 사령관에게 소환을 통보한 상태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