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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친정에 비수…도로공사, 기업은행 꺾고 챔프전 기선제압 2018-03-23 21:56:30
박정아가 49.01%의 공격 성공률로 보완했다. 배유나도 블로킹 3개 등 15득점으로 거들었다. IBK기업은행의 주포 매디슨 리쉘(등록명 메디)은 44득점을 폭발했지만, 풀세트 끝 패배로 아쉬움을 삼켰다. IBK기업은행의 터줏대감 김희진은 19득점을 올렸다. 도로공사는 베테랑 세터 이효희의 기습 오픈 공격으로 1세트를...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 3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종합) 2018-03-03 17:31:13
10-11에서 이바나의 공격 포인트로 균형을 맞춘 뒤 배유나의 서브 타임 때 연속 9득점 하며 20-11로 순식간에 달아났다. 배유나가 서브 에이스를 3개나 집중시키며 흥국생명의 리시브 라인을 흔든 것이 주효했다. 가볍게 첫 세트를 따낸 도로공사는 2세트 19-17에서 이바나의 오픈 강타에 이어 문정원이 혼전 상황에서 네트...
V리그 대한항공, 한국전력에 대역전극…'2위 포기 못 해'(종합) 2018-02-22 21:56:20
많은 24득점을 올리며 도로공사의 해결사 노릇을 했다. 배유나도 13점을 거들었다. 17일 열린 2위 IBK기업은행과 홈 경기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세트 스코어 0-3 패배를 당했던 도로공사는 이날 승리로 분위기를 추스르고 우승을 향해 다시 힘을 냈다. 시즌 19승(8패)째를 거둔 도로공사는 승점 56으로 IBK기업은행(승점...
'박정아 24점' 도로공사, 인삼공사 완파하고 '선두 굳히기' 2018-02-22 18:44:41
서브에이스 2개를 포함한 7득점을 올리고 배유나도 6득점으로 활약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2세트에서는 13-9까지 앞서다가 역전을 허용했으나 21-23으로 뒤진 상황에서 이바나의 후위공격과 상대 범실로 연속 득점해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무서운 수비 집중력으로 실점을 허락하지 않으면서 배유나, 박정아의 공격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여자배구 도로공사, 흥국생명 완파 2018-02-13 19:01:40
동시에 배유나, 이바나 네소비치(등록명 이바나), 정대영, 문정원이 득점하며 7-0으로 앞섰다. 흥국생명이 크리스티나 킥카(등록명 크리스티나)를 앞세워 추격하자, 토종 주포 박정아가 공격에 가담하며 다시 간격을 벌렸다. 도로공사는 한 번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첫 세트를 따냈다. 흥국생명은 2세트에서 이재영과...
KB손해보험, 선두 현대캐피탈 제압…한전 밀어내고 4위로(종합) 2018-02-08 21:02:01
23점(공격 성공률 42.55%)을 올려 공격을 이끌었고, 박정아(21점)와 배유나(13점)가 뒤를 받쳤다. 특히 배유나는 블로킹을 5개나 기록하며 상대의 공격 흐름을 끊어냈다. 박정아는 매치 포인트(24-22)에서 퀵오픈을 내리꽂아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선두 도로공사, 인삼공사 완파하고 2위와 격차 벌려 2018-02-08 18:38:55
23점(공격 성공률 42.55%)을 올려 공격을 이끌었고, 박정아(21점)와 배유나(13점)가 뒤를 받쳤다. 특히 배유나는 블로킹을 5개나 기록하며 상대의 공격 흐름을 끊어냈다. 박정아는 매치 포인트(24-22)에서 퀵오픈을 내리꽂아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알렉스·강영준 43점' KB손해보험, OK저축은행에 역전승(종합) 2018-01-25 21:08:55
올려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정아(18점), 배유나(15점), 정대영(13점)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현대건설 황연주는 이날 후위 득점 6개를 올려 여자부 통산 첫 번째로 후위득점 1천100점을 돌파(1천105점)했지만 팀의 패배로 웃지 못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선두' 도로공사,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건설 제압 2018-01-25 19:30:07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정아(18점), 배유나(15점), 정대영(13점)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5세트 중반까지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승부가 펼쳐졌다. 균형은 7-7 이후 완전히 도로공사 쪽으로 기울었다. 현대건설은 막판 집중력이 흐트러지면서 도로공사가 8점을 얻어 경기를 끝내는 동안 1점을 올리는 데...
V리그 후반기 24일 시작…남자부 중위권·여자부 상위권 혈전 2018-01-22 09:21:38
펼치는 데다 국가대표 레프트 박정아, 센터 배유나, 정대영 등 득점원이 많다. 수비형 레프트 문정원도 안정감을 뽐낸다. IBK기업은행도 매디슨 리쉘과 김희진 쌍포를 갖췄다. 센터 김수지의 블로킹, 이동 공격 능력도 탁월하다. 현대건설은 여자부에서 가장 견고한 블로킹 벽을 쌓았다. 센터 양효진과 김세영에 블로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