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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 사라 킴의 주얼리…짝퉁의 눈부신 발악 [민은미의 파인주얼리] 2026-03-17 10:51:47
버킨 백이 중고 시장에서 500만 원이라는 거금에 거래되는 장면은 진품과 모조의 경계가 얼마나 무뎌졌는지, 웃어야 할지, 고개를 저어야 할지 모를 묘한 여운을 남긴다. 명품, 진짜, 가짜, 짝퉁, 짭. 이런 단어가 매회 반복된다. ‘가짜’와 ‘짝퉁’은 불법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지만, 행위 자체는 다소 다른 개념이다....
코오롱FnC '엘로드클럽', 에너지 전이 결정체 '이너스 IX' 출시 2026-03-17 10:25:54
효율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백스핀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며, 공이 지면에 떨어진 후에도 멈추지 않고 끝까지 뻗어나가는 최대 10m의 추가 비거리(아이언 기준)를 선사한다. 드라이버의 경우 전작 대비 백스핀량을 약 300RPM 이상 낮추고 토탈 비거리를 5m가량 증대시키는 결과를 입증했다. 엘로드클럽...
세라젬, 현대百 판교점 '파인 슬리핑 엑스포'에 체험존 2026-03-17 09:45:32
百 판교점 '파인 슬리핑 엑스포'에 체험존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세라젬은 현대백화점[069960] 판교점에서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파인 슬리핑 엑스포'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파인 슬리핑 엑스포는 현대백화점과 슬립테크 기업 에이슬립이 지난 13일 '세계 수면의 날'을 기념해 공동...
에이전틱 마케팅 확산…"K브랜드에 기회" 2026-03-16 17:56:09
운영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습니다.” 세바스찬 백 보스턴컨설팅그룹(BCG) 파트너(사진)는 15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마케팅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에이전틱 마케팅(Agentic marketing)’이 글로벌 소비재 마케팅의 새로운 경쟁 방식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백 파트너는 BCG의 글로벌 리테일·커머스...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으레'의 정체는 고유어 같은 한자어 2026-03-16 09:00:02
가마니(kamasu[?]), 고무(gomme), 배추(白菜), 사냥(山行), 짐승(衆生) 같은 말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딱 봤을 때 외래어나 한자어 같지 않고 마치 고유어인 줄 착각하기 쉬운 말이라는 것이 외래어와의 차이점이다. ‘말의 자연스러움’ 정도로 우리말의 구성을 나눠볼 수 있다. 단계별로 고유어에서 시작해 한자어,...
[단독] '10년 계약' 한다더니…롯데百 영등포역 입찰 포기 2026-03-15 20:00:01
민자역사 백화점이기도 하다. 2000년대 중반엔 전국 백화점 매출 상위 10위권에 들 정도로 호실적을 냈으나 영등포 상권이 쇠퇴하면서 최근엔 30위권까지 밀려났다. 다만 일각에선 폐점할 가능성도 조심스레 거론되고 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가 과거 에프알엘코리아(유니클로 운영사) 대표 시절 수익성 낮은 점포를...
지주 회장 연임하려면 주총 특별결의 거쳐야 2026-03-13 17:37:56
임원 성과급을 환수할 수 있는 ‘클로백’ 제도도 도입한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금융지주 지배구조 제도 개선 방안을 이달 발표할 계획이다. 당초 금융위는 지난 12일 8대 금융지주 회장과 간담회를 열고 개선안을 내놓을 예정이었으나 참석자 일정 등을...
호르무즈 미군 호위 되나 안되나…엇갈린 美 각료들 발언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3-13 14:43:25
백워데이션 상태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편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라이트 장관보다 좀 더 미군의 호위 가능성에 긍정적이었다. 이날 공개된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베선트 장관은 "미 해군이나 국제 연합군이 유조선 호위를 할 가능성은 항상 계획에 포함되어 있었다"면서 "실제 현재 이란 유조선과 중국...
한화에어로, 호주 공장 2단계 증축…"레드백 생산 돌입" 2026-03-13 14:42:18
백 보병전투장갑차(IFV) 129대 공급 계약을 체결한 지 약 2년 만에 생산 시설을 확보했다. 2단계 시설은 제2 생산동, 남반구 최대 규모의 전자파 적합성(EMI/EMC) 시험실, 대형 세척 시설, 완제품 보관동 등으로 구성됐다. 호주 현지 공장은 2024년 1단계 시설 개소 이후 AS9 자주포와 AS10 탄약 운반차를 생산했다. 이번...
한화에어로, 호주 공장 2단계 증축…레드백 장갑차 생산 시작 2026-03-13 14:31:43
시작 2023년 레드백 139대 공급 계약 2년만…3만2천㎡ 규모 시설 추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현지 공장 'H-ACE'의 2단계 증축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023년 12월 호주 정부와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IFV) 129대 공급 계약을 체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