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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피고인 신분` 첫 법정 출석…8일 공판 2020-05-03 07:53:24
장관과 백원우·박형철 전 비서관 등 세 명만 출석한다. 2017년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감찰하는 과정에서 중대 비위 혐의를 확인했음에도 직권을 남용해 감찰을 중단시키고 후속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이 의혹의 요지다. 재판부는 오전에 공소사실과 피고인의 주장 등을 들은...
검찰, '울산 선거개입·하명수사' 재시동…조국 임종석 등 수사 주목 2020-04-26 14:52:22
2018년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도 수사 선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된다. 숨진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소속 A 검찰 수사관의 휴대폰 잠금이 약 4개월 만에 풀린 것도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밑에서 행정관으로 일했던 A 수사관은 지난해 12월 1일 검찰 출석을 앞두고...
10분만에 끝난 靑 선거개입 첫 재판…檢 "코로나로 수사 차질" 2020-04-23 14:41:22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송철호 울산시장, 송병기 전 울산부시장,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 등 13명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 피고인들은 공판준비기일에 출석의무가 없어 나오지 않았다. 이 자리에서 검찰은 "공범 사건을 아직 수사하고 있다"며...
다시 검찰의 시간…윤석열 '靑 수사' 속도 낸다 2020-04-17 17:27:40
지난 1월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 13명을 재판에 넘겼다. 임 전 실장과 이 민정비서관 등도 같은 혐의를 받았지만, 이들의 기소 여부는 불필요한 정치적 오해를 피하기 위해 총선 이후로 결정을 미룬 상태다. 총선 이후 법조계에선 수사에 난관이 많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먼저 김남국 김용민 최강욱 황운하 등...
조국 재판 내달 8일 재개…감찰 무마 사건부터 시작 2020-04-17 16:00:01
사건을 먼저 심리한다. 이날 조 전 장관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이 법정에 출석할 예정이다. 첫 정식 재판의 증인으로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이 출석한다. 조 전 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한 법정에 서는 ‘부부재판’은 아직 일정이 잡히지 않아 더 늦춰질 예정이다. ...
선거 막판 네거티브 공방에 유권자 눈쌀 2020-04-13 11:31:50
못한 짓을 하더라"라며 분노했다. 이에 앞서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12일 경기도 시흥에서 민주당 지원유세에 나서 통합당과 상대 후보 에 대해 "쓰레기 같은 정당, 쓰레기 같은 정치인"이라고 칭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차명진 전 통합당 후보는 선거 토론회에서의 세월호 관련 음란 성행...
백원우 "통합당은 쓰레기 정당"…통합당 "역대급 막말" 2020-04-12 14:56:44
부원장이자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하명 수사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진 ‘백원우 별동대’의 그 백원우가 입에 담지도 못할 수준의 막말을 통합당을 향해 퍼부어댔다”고 주장했다. 정 대변인은 “‘천박하고 주책없는 당’, ‘저열한 정당’, ‘토착왜구’...
유시민 "윤석열은 '식물총장'" vs 하태경 "민주당 180석 차지하면 윤석열 죽는다" 2020-04-11 12:53:34
유재수 감찰무마와 관련된 조국과 임종석, 백원우, 최강욱, 이광철, 황운하 비롯해 친문 상당수가 검찰 수사와 재판을 받는다"면서 "일부는 이번 총선에서 당선되더라도 재판과정에서 국회의원 자격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친문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윤석열 총장 쫓아내려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선거개입 의혹' 사망 검찰수사관 휴대전화, 4개월만에 비밀번호 풀렸다 2020-03-30 16:24:00
수사관은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밑에서 행정관으로 일했던 인물로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의 고발 사건과 관련해 주요 참고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앞서 경찰은 A 수사관이 숨진 후 휴대전화를 확보하는 등 변사 사건 수사를 했다. 그러던 중 '하명수사·선거개입'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조국측,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2020-03-20 14:16:29
함께 재판에 넘겨진 노환중 부산의료원장,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도 모두 혐의를 부인했다. 노 원장 측은 “장학금을 준 사실은 인정하지만 그게 뇌물 수수라는 것은 일방적인 추측”이라고 말했다. 백 전 비서관 측은 “피고인 조국의 요청에 따라 정무적인 일을 한...